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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가사크리스티의 작품을 원서로 보는 걸 취미삼아보려고 책을 구입했다. 첫번째 작품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얼마있으면 영화로도 개봉예정인 오리엔트 특급살인으로 결정했다. 사실 아가사 크리스티 팬이기에 한글판을 읽은 지는 언 20년이 넘어간다. 그당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처음 읽고 그뒤로 닥치는대로 돈이 있으면 사서도 보고 빌려도 보고 나름 안읽어 본 게 없을거라 생각한다. 추리소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추한 인생사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오리엔트 특급살인에서 피해자 역시 아니 그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인간이다. 열차안에는 그를 죽이고 싶어한 사람들이 그득하다. 과연 누가 그를 죽였을까? 궁금하면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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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만 보았는데 책으로 읽으니까 더 흥미진진합니다. 아이가 원서로 읽기 원했는데 재밌게 읽었다 하니 뿌듯합니다. 학교에서 필독서로 나왔는데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다른 책들도 원서로 도전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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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추리 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당시 기차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소재로 다루었다. 독자와의 예측 게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그녀의 스토리텔링에 경의를 표한다. 지금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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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오도가도 못하게 된 오리엔트특급열차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집니다. 고립된 환경에서 발생한 사건이고 외부인의 출입이 불가했기에 한정된 탑승객들이 모두 용의자선상에 오르게 되고 탑승객중 한 명이었던 탐정 포와로는 사건현장과 개요, 승객들의 알리바이를 짚어가며 범인색출에 나서게 돼요. 괜히 고전이 아니구나 싶었던 작품이에요. 자잘한 아쉬움을 압도했던 결말이 무척 신선하고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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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사 크리스티 책은 거의 모두 읽었는데 원서는 처음 도전합니다 책이 너무 작아서 깜짝 책만보면 우리나라책이 얼마나 좋은지 다시금 보게되내요. 슬쩍 들쳐봤는데 그리 어렵진 않은것 같아요 올상반기 읽을 원서2개 가 기대됩니다. 책이 갱지고 작아 별하나 뺏지만 내용은 당연 별 열개 한두달 두권목표라 다읽으면 또 구입 책이 저렴해서 계속 구입할것 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