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 씨가 낙소스에서 내고 있는 바이올린 협주곡, 소나타들은
한결같이 괜찮은 연주를 들려준다.
비록 결정반이 되지 못할지라도 낙소스의 가격과 연결시켜 생각해 본다면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이다.
강동석 씨의 바이올린은 그뤼미오처럼 따뜻하기보다는 조금 날카로우나
그렇다고 그것이 흠잡힐만큼 과하지는 않다.
돈도 없고 유명 바이올린 협주곡이 사고싶다면 낙소스의 강동석 씨의 음반을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