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빈의 간교(奸巧)한 술수로 인해 소아에 관한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 하백. 소아는 그런 하백의 모습에 충격을 받지만, 그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황제의 계략에 넘어간 소아는 결국 황제국으로 납치되고, 이를 알 리 없는 하백은 낙빈과 함께 황제국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황제국에 모인 하백, 낙빈, 그리고 후예…. 이 세 사람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
낙빈의 간교(奸巧)한 술수로 인해 소아에 관한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 하백. 소아는 그런 하백의 모습에 충격을 받지만, 그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황제의 계략에 넘어간 소아는 결국 황제국으로 납치되고, 이를 알 리 없는 하백은 낙빈과 함께 황제국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황제국에 모인 하백, 낙빈, 그리고 후예…. 이 세 사람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