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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오기 전에 전권 다 읽었는데... 신장판 나온 뒤로 몇권씩 사모으는 중이에요. 컬러가 아니라 조금 서운하지만... 한번씩 꺼내보는 재미가 있어요. 흑백이지만... 섬세하게 표현 된 그림이도 내용도 정말 시간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고 빠져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요즘 컬러에 예쁜 작품들도 많지만... 하백의 신부는 나름 소장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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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은 수신제의 제물로 배에 태워져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소아를 구하러 풍랑 속으로 달려간다. 이제는 신의 힘이 없는 하백에 있어서는 목숨을 건 도박과도 같은 일이었지만 그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소아를 향해 손을 뻗는다. 한편 서왕모는 자신의 아들인 하백을 구하기 위해 길상천녀에게 그녀의 죽은 남편 우랑과의 비밀을 털어놓는데…!! 하백은 수신제의 제물로 배에 태워져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소아를 구하러 풍랑 속으로 달려간다. 이제는 신의 힘이 없는 하백에 있어서는 목숨을 건 도박과도 같은 일이었지만 그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소아를 향해 손을 뻗는다. 한편 서왕모는 자신의 아들인 하백을 구하기 위해 길상천녀에게 그녀의 죽은 남편 우랑과의 비밀을 털어놓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