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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단편소설-당착.한국문학전집.히얼앤나우. 같은책을여러출판사버전으로있다는걸알고있습니다.제가여길선택한건표지가깨끗해서.ㅎㅎ 저렴한가격이라한권씩모으는재미가있습니다.소설의한부분만이실려있지만가볍게읽을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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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은 1920년 경북 안동에서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1922년 현진건, 홍사용, 이상화 "백조" 동인으로 참여하였다.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나도향의 작품 중 별은 안거든 우지나 말걸, 옛날의 꿈은 창백하더이다, 은화백동화, 자기를 찾기전,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뽕 등의 작품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작품들이다. 작가 활동 초기에는 작가의 처지와 비슷한 작품들을 발표하고 행랑자식, 자기를 찾기 전 등을 계기로 시대적인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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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