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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잔혹한 탄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이웃을 사랑했던 코리 텐 붐의 실화와 신앙 고백을 담은 전기. 나치 수용소라는 지옥같은 환경에서 가족을 잃는 비극을 겪으면서도 자신들을 학대했던 이들을 용서하고 복음의 사랑을 전하는 코리의 경이로운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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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언제나 도전이 됩니다. 이전에 예수전도단이란 출판사에서 믿음의 사람들에 대한 위인전 책들을 읽으며 나중에 아이들이 태어나면 나도 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시절 약 20년 전에 코리텐붐이라는 사람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들을 위해서 신앙도서를 구입하면서 코리템붐이 있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독일에 사는데, 지금 아이들에게 나치와 그에 반대에 서서 사람들을 도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던 코리에 대해서 배우면 참좋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심각하게 이 내용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믿음의 용사의 행동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들이 읽고 도전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