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를 구입하자마자 제일 먼저 주기도문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는 챕터 1을 순식간에 읽어나갔다. 성경은 어떠한 관점으로 해석하느냐가 중요한데, 챕터 1은 좀 닫힌 꽉막힌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 이유는 너무 영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않았나 싶은 면이 강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일용한 양식 부분에 대한 해석은 여러 입장이 있는데,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친 그러면서 그
이 도서를 구입하자마자 제일 먼저 주기도문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는 챕터 1을 순식간에 읽어나갔다. 성경은 어떠한 관점으로 해석하느냐가 중요한데, 챕터 1은 좀 닫힌 꽉막힌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 이유는 너무 영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않았나 싶은 면이 강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일용한 양식 부분에 대한 해석은 여러 입장이 있는데,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친 그러면서 그 근거 역시 강한 주장만큼 강하지 못해 아쉬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