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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 죽을때 까지를 읽고서
"스무살 마음 죽을때 까지를 읽고서" 내용보기
책제목 : 스무살 마음 죽을때 까지 지은이 : 노하라 스미레 출판사 : 와우 라이프   노년?   황혼 ?   죽음 ? 내나이 벌써 지천명 52살이나 되었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 난 항상 20대 초반의 상큼 발랄한 군무원 인것 같았는데 어느새 나는  외출시 항상 흰머리 있나  없나  거울앞에서 확인을하고 눈밑에 보이는 가느다란 주름살에도 신경이 쓰이는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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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스무살 마음 죽을때 까지

지은이 : 노하라 스미레

출판사 : 와우 라이프

 

노년?   황혼 ?   죽음 ?

내나이 벌써 지천명 52살이나 되었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

난 항상 20대 초반의 상큼 발랄한 군무원 인것 같았는데

어느새 나는  외출시 항상 흰머리 있나  없나  거울앞에서 확인을하고

눈밑에 보이는 가느다란 주름살에도 신경이 쓰이는 촌로가 되어있다.

화장실에서 샤워하다가 바라본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면서도  어느순간

" 아 나 넘 많이 늙었구나 " 하면서 실감을 한다.

축처진 가슴   너부대대한  중부지방 뱃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뱃살로 인해

내 발이 안보이니  정말 나이 먹은  50대의  전형적인 몸매를 여실히 보여준다.

 

 

 

나도 이제 노년을 준비해야 할때가 온것이다 .

지금까지 내 삶의 모든 촛점은 항상 두 딸아이의 대학 졸업 그것이 내가 꼭 할일 이였고

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지 위해 모든것은 다 접어둔 상태였다 .

그런데 오늘 이 책 을 읽으면서 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

막연하나마 머리속에 그려본다 .

난 커다란 꿈이 하나 있다.  환갑을 맞이하는 해에 난 세계여행을 꿈꾼다.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영어학원을 다닐것이다.

영어회화를 완벽하게 하고 싶은 것도 나의 꿈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한가지 하고 싶은 욕구가 하나 생겼다.

그것은 글공부를 더 하고 싶은것이다.

방송대 문예창작과나 일반 대학의 국문과를 다녀서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글을

쓸수 있도록 배우고 싶다 .

그런 꿈들이 실현될수 있도록 할려면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서 그럴까

나는 노년에 관한 책과 자기계발서 책들을 엄청 좋아한다.

 

 

 

 

이책은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일본의 선례를 살펴보면서 배울 것은 미리 배우고 준비 했으면

좋곘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고

경제적인 측면뿐아니라 일상의 마음가짐 에서 인간관계 , 네트워크, 건강, 시간보내기,

죽음의 준비에 이르기 까 지 두루 다루고 있다.

 

돈이 많지 않아도 외롭지 않은 노후를 보낼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노후는 결코 회색빛이 아니다 .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저마다 달라진다.

단 한번뿐인 인생을 온전히 즐기려면 늦었다고 후회하기전에  나의 노년을 어떻게 보낼것인지 

미리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내노후는 내가 연출한다 . 

내가 연출가이자 각본가이며 동시에 주역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을 희망을 품고 살아가면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한 반드시 멋진 인생 무대에 화려하게 설수 있는것이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적인 사람이 되어간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 노후에는 책을 읽어야 한다. 

물론 나는 독서는  나이와 상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때이든지  독서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그러기에 노년에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에 적극적이지 못하다. 

책은  항상 내 옆에 가까이 두고 봐야 할책이기에 ....

 

 

 이책은 단계별로 차근차근 하게 110 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노후를 어떻게 준비 할것인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

노후에 품위를 유지하는 12가지 요소들을 보면 

먼저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아름다운 말을 쓰고 , 늘 미소를 잃치 않으며,몸가짐은 품위있게,

아름답게 돈을 쓰고, 75세가 되기전에 직장의 감투에서 물러나고,비판과 주위를 받을때에는 감사하게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 요즘 젊은 애들은  ... 이런 소리는 그만하고, 늘바른 자세로 살고, 환경문제

에도 관심을 갖고, 늘배움의 자세를 잃치 말라 .... 

항상 잊지말고 기억해야 겠다. 

인간관계는 노후의 버팀목이다 . 

좋은 인간관계는 행복한 노년을 위해 필수 조건이다 . 

작은 수다 모임도 도움이 되고 취미와 생각이 일치하는 사람들이 모이이는 곳이라면 그안에서 

사람을 사귀면 사는게 재미있어 진다 .   또한 뇌를 활성화 시켜서 치매방지에 도움이  된다. 

치매 ~~~~~  정말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 

 

 

 

 

 

외롭지 않으려면 친구가 많아야 한다 .

어느 통계에서 본기억이 난다 . 

친구의 숫자가 많을 수록  노년이 행복하다는 ..... 

난 몇명의 친구가 있는가  생각해본다 .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  많은 친구  절실히 필요하다 .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은 행복한 노년을 위한  지름길이다. 

 

 

건강은 최고의 자산이다.

병은 마음에서 오고 미리 불안해 하지 말고 

항상 걷기를 권유한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말이 있다. 

많이 걸으면 다리가 튼튼해지고 해외여행도 갈수 있게 된다 .

많이 걸어야 겠다 .

 

노년엔 죽음도 준비해야 한다.

죽음앞에 누구나 평등하다

건강할때 장례식을 준비하고

이부분을 읽을때는 웬지 숙연해진

책제목 : 스무살 마음 죽을때 까지

지은이 : 노하라 스미레

출판사 : 와우 라이프

 

노년?   황혼 ?   죽음 ?

내나이 벌써 지천명 52살이나 되었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

난 항상 20대 초반의 상큼 발랄한 군무원 인것 같았는데

어느새 나는  외출시 항상 흰머리 있나  없나  거울앞에서 확인을하고

눈밑에 보이는 가느다란 주름살에도 신경이 쓰이는 촌로가 되어있다.

화장실에서 샤워하다가 바라본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면서도  어느순간

" 아 나 넘 많이 늙었구나 " 하면서 실감을 한다.

축처진 가슴   너부대대한  중부지방 뱃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뱃살로 인해

내 발이 안보이니  정말 나이 먹은  50대의  전형적인 몸매를 여실히 보여준다.

 

 

 

나도 이제 노년을 준비해야 할때가 온것이다 .

지금까지 내 삶의 모든 촛점은 항상 두 딸아이의 대학 졸업 그것이 내가 꼭 할일 이였고

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지 위해 모든것은 다 접어둔 상태였다 .

그런데 오늘 이 책 을 읽으면서 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

막연하나마 머리속에 그려본다 .

난 커다란 꿈이 하나 있다.  환갑을 맞이하는 해에 난 세계여행을 꿈꾼다.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영어학원을 다닐것이다.

영어회화를 완벽하게 하고 싶은 것도 나의 꿈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한가지 하고 싶은 욕구가 하나 생겼다.

그것은 글공부를 더 하고 싶은것이다.

방송대 문예창작과나 일반 대학의 국문과를 다녀서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글을

쓸수 있도록 배우고 싶다 .

그런 꿈들이 실현될수 있도록 할려면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서 그럴까

나는 노년에 관한 책과 자기계발서 책들을 엄청 좋아한다.

 

 

 

 

이책은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일본의 선례를 살펴보면서 배울 것은 미리 배우고 준비 했으면

좋곘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고

경제적인 측면뿐아니라 일상의 마음가짐 에서 인간관계 , 네트워크, 건강, 시간보내기,

죽음의 준비에 이르기 까 지 두루 다루고 있다.

 

돈이 많지 않아도 외롭지 않은 노후를 보낼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노후는 결코 회색빛이 아니다 .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저마다 달라진다.

단 한번뿐인 인생을 온전히 즐기려면 늦었다고 후회하기전에  나의 노년을 어떻게 보낼것인지 

미리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내노후는 내가 연출한다 . 

내가 연출가이자 각본가이며 동시에 주역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을 희망을 품고 살아가면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한 반드시 멋진 인생 무대에 화려하게 설수 있는것이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적인 사람이 되어간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 노후에는 책을 읽어야 한다. 

물론 나는 독서는  나이와 상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때이든지  독서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그러기에 노년에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에 적극적이지 못하다. 

책은  항상 내 옆에 가까이 두고 봐야 할책이기에 ....

 

 

 이책은 단계별로 차근차근 하게 110 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노후를 어떻게 준비 할것인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

노후에 품위를 유지하는 12가지 요소들을 보면 

먼저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아름다운 말을 쓰고 , 늘 미소를 잃치 않으며,몸가짐은 품위있게,

아름답게 돈을 쓰고, 75세가 되기전에 직장의 감투에서 물러나고,비판과 주위를 받을때에는 감사하게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 요즘 젊은 애들은  ... 이런 소리는 그만하고, 늘바른 자세로 살고, 환경문제

에도 관심을 갖고, 늘배움의 자세를 잃치 말라 .... 

항상 잊지말고 기억해야 겠다. 

인간관계는 노후의 버팀목이다 . 

좋은 인간관계는 행복한 노년을 위해 필수 조건이다 . 

작은 수다 모임도 도움이 되고 취미와 생각이 일치하는 사람들이 모이이는 곳이라면 그안에서 

사람을 사귀면 사는게 재미있어 진다 .   또한 뇌를 활성화 시켜서 치매방지에 도움이  된다. 

치매 ~~~~~  정말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 

 

 

 

 

 

외롭지 않으려면 친구가 많아야 한다 .

어느 통계에서 본기억이 난다 . 

친구의 숫자가 많을 수록  노년이 행복하다는 ..... 

난 몇명의 친구가 있는가  생각해본다 .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  많은 친구  절실히 필요하다 .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은 행복한 노년을 위한  지름길이다. 

 

 

건강은 최고의 자산이다.

병은 마음에서 오고 미리 불안해 하지 말고 

항상 걷기를 권유한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말이 있다. 

많이 걸으면 다리가 튼튼해지고 해외여행도 갈수 있게 된다 .

많이 걸어야 겠다 .

 

노년엔 죽음도 준비해야 한다.

죽음앞에 누구나 평등하다

건강할때 장례식을 준비하고

이부분을 읽을때는 웬지 숙연해진다.

젊은 이쁜얼굴로 영정사진도 준비해놓고

죽음도 존엄하게 선택하고 유언장은 인생 최후의 메세지이니

남은 사람에게 미리 남겨놓고

아 ~~~ 오늘을  최후의 날처럼 사는것 ......

이 것이 오늘 이책을 읽은 나의  마지막  소감이다  

 

 
다.

젊은 이쁜얼굴로 영정사진도 준비해놓고

죽음도 존엄하게 선택하고 유언장은 인생 최후의 메세지이니

남은 사람에게 미리 남겨놓고

아 ~~~ 오늘을  최후의 날처럼 사는것 ......

이 것이 오늘 이책을 읽은 나의  마지막  소감이다  

 

 

l*****5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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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노후 준비하기
"장밋빛 노후 준비하기" 내용보기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 노후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대부분 '노후준비' 카테고리에 넣을 만한 '어떤 것'도 하지 않는다고 대답할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공부, 취업, 결혼 등 인생의 주요 단계에 대해서는 무척 많은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함에도 불구하고 '죽음'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간혹 미디어를 통해 어떤 사건을 접하거나 주변에서 죽음을 경험할 때 뜨끔하는
"장밋빛 노후 준비하기" 내용보기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 노후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대부분 '노후준비' 카테고리에 넣을 만한 '어떤 것'도 하지 않는다고 대답할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공부, 취업, 결혼 등 인생의 주요 단계에 대해서는 무척 많은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함에도 불구하고 '죽음'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간혹 미디어를 통해 어떤 사건을 접하거나 주변에서 죽음을 경험할 때 뜨끔하는 정도일 뿐이다. 바로 이러한 '죽음'에 대한 가벼운 인식에 경종을 울리고자 준비된 책이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이다.

 

이 책은 15년 동안 친정 부모와 시부모의 병 수발을 들고, 주변인을 통해 '늙음의 현실'을 직접 겪은 저자의 글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나'보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도록 강요 받는 여성들을 위한 것으로 어떤 배우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경제 활동 기간에 어떻게 노후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또, '나'에게 관심을 쏟을 즈음, 손주들의 보모로 전락하고 그 손주들이 다 자란 후엔 뒷방 늙은이 대우를 받는 상황에 대한 조언도 있다. 아주 직설적으로 저자는 실버 타운은 남 얘기고 그나마 위로할 점은 - 뒷방 늙은이 취급을 받더라도 - 가족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더 최악의 상황, '혼자'가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를 위한 저자의 조언은 다음과 같다. 1.어디를 가도 잘 수 있도록 연습하라. 2. 응급 상황에 대비하라. 3. 혼자 노는 연습을 한다. 4. 사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5. 컴퓨터를 배워라. 6. 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7. 늘 사회와 연관을 맺도록 노력하라. 8. 멋을 부리고 밖으로 나가라. 9. 피로를 다스려라. 10. 엽서 마니아가 되어라. 11. 마음을 표현하라 (180~181p)

 

아직 나에겐 '노후'란 단어가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의 노후 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윤곽을 그릴 수 있었다. 또, 재테크 뿐만 아니라 각종 요양보험과 생활 법률에 공부가 필요함을 깨달은 것도 큰 소득이다. 혹 일본인 저자의 글이라 우리 나라 실정에 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친절하게도 대한민국 사정에 맞는 제도와 사례가 - 다른 색의 글씨로 - 적혀있다. 책을 읽는 동안 어색한 문단 연결과 통일성 없는 문장들이 간혹 눈에 띄지만 '죽음'과 '노후'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할 수 있단 점에서 관심을 갖고 읽어볼 만 하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10.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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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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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딸아이가 이 책은 엄마가 지금 읽기 딱 좋은 시기 같다면서 권해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라 호기심으로 책을 펼쳐들었을 때 아 정말 지금 이시기 내게 딱 맞춤인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같이 살지는 않지만 우리 시어머님이나 친정 부모님을 보고 내가 막연하게 나도 우리 자식들과 같이 살아가게 될까? 아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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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딸아이가 이 책은 엄마가 지금 읽기 딱 좋은 시기 같다면서 권해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라 호기심으로 책을 펼쳐들었을 때 아 정말 지금 이시기 내게 딱 맞춤인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같이 살지는 않지만 우리 시어머님이나 친정 부모님을 보고 내가 막연하게 나도 우리 자식들과 같이 살아가게 될까? 아님 따로 살게 될까? 우리의 노후대책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지금 대책을 세워도 벌써 늦겠구나 싶어 마음이 많이 조급해졌다 제일 시급한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친구들, 자식들과 어떻게 잘 지내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 부부중 누가 먼저 가게 되면 혼자 남게되는 사람의 걱정까지 ,,,,,,마음이 더 복잡해졌다 그러나 차차 읽어내려가면서 난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차츰 정리도 되었다 차근차근 장기 계획도 짜고 후회가 남지 않도록 좋아하는 일도 해보고 사이가 서먹해졌던 친구에게 편지도 써 보고 환경이 변할 때를 대비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인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지혜와 대비책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는 막막하게 두려워도하고 어떻게 되겠지 했던 미랙계획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게 해 준 이책이 너무 고맙다 친구들에게도 빌려줘서 같이 의견교환도 하고 해야겠다,,

y*****4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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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용보기
앙증맞은 쿠키 그림에, 크레파스로 쓴 듯 한 귀여운 글씨체! 깔끔하면서도 형광 핑크색상의 띠지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은 책!  책의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20대의 열정으로 죽을 때까지 쭈욱 사는 방법’들을 나열해 놓은 책인 줄 알았다. 그래서 대부분이 내용이 ‘젊은이와 어울려라, 젊게 입어라, 꾸준히 운동하라, 배움을 갈망하라.’ 등등의 교과서적인 내용들 일거라 터부시
"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용보기
  앙증맞은 쿠키 그림에, 크레파스로 쓴 듯 한 귀여운 글씨체! 깔끔하면서도 형광 핑크색상의 띠지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은 책!
  책의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20대의 열정으로 죽을 때까지 쭈욱 사는 방법’들을 나열해 놓은 책인 줄 알았다. 그래서 대부분이 내용이 ‘젊은이와 어울려라, 젊게 입어라, 꾸준히 운동하라, 배움을 갈망하라.’ 등등의 교과서적인 내용들 일거라 터부시 하였는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우리는 살면서 ‘나의 죽음’에 대해서, ‘나의 노후’에 대해서 몇 번이나 생각하고, 준비하며 살까? 나도 그러하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은 부정적인 단어이니 무시하고, 긍정의 ‘영원한 삶’에 대한 상상을 하며, ‘노후’는 남들 이야기로 나는 평생 젊게 살거라며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준비 안 된 노후는 ‘재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단명’보다 더 큰 문제를 띠고 있다.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라 얼마 남지 않은 나의 미래 노후!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것이 힘이다! 알아야 대책을 강구하고, 대책이 있어야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최선의 선택을 가능케 해주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학교를 졸업하고 난 뒤에는 사회 차원에서 제공하는 교육이 부족하다. 온전히 개인의 몫이다.』라는 옮긴이의 말대로 학문이 아닌 실제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은 주변인이나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발로 뛰며 알아나가야 한다. 그러나 개인이 움직여 자료를 수집하다 보면 분명하지 않은 정보를 잘 못 듣거나, 미처 인지를 못하여 사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러한 점에서 도서 ‘스무살 마음 죽을 때 까지’가 빛을 발휘 하는 것 같다.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 즐겁고 유쾌하게 노후를 즐기며 사는 방법, 각종 유익한 정보들, ‘나이 듦의 매력’에 대해서 파헤치는 책!
  언제까지나 ‘노후’는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하며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된다. 또한 ‘노후’에 대한 준비를 빨리 할수록 후반기 인생이 만족스러울 것이며, ‘죽음’을 맞이했을 때 행복하고, 따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이며, 우울한 단어라 생각되어 머릿속 저편 지하 비밀 창고에 숨겨 두었던 단어인 ‘노후’와 ‘죽음’! 하지만 ‘스무살 마음 죽을 때 까지’를 완독한 독자로서 두 단어의 뜻을 재해석 하여 좀 더 밝은 이미지로 받아들이고, 하루 하루의 소중함을 깨달아 더욱더 열정적으로 움직여, 보람된 시간들로 채워, 품위 있는 인생 후반전을 대비할 시간을 남들보다 많이, 빠르게 얻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s******j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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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갈 수 있기를...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갈 수 있기를..." 내용보기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 제목이 가슴 설렘으로 다가왔던 책이다.얼굴도 모르는 분의 책선물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다.노후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이런 사소한 것까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말도 있지만작가분이 섬세한 감성을 지닌 할머니 작가여서 노파심에그렇게 쓰신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비록 부부가 같이 살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갈 수 있기를..." 내용보기

스무 살 마음 죽을 때까지..
제목이 가슴 설렘으로 다가왔던 책이다.
얼굴도 모르는 분의 책선물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다.

노후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이런 사소한 것까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말도 있지만
작가분이 섬세한 감성을 지닌 할머니 작가여서 노파심에
그렇게 쓰신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비록 부부가 같이 살고 있지만...언젠가 홀로 남겨 졌을 때
단 한번뿐인 인생을 잘 살아가려면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장례식, 유산 문제, 생활비, 건강을 잃었을 때
등등의 문제까지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는 자식을 위해, 남편을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었다면
결국 혼자 남겨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품위있게 생을 살려면
판단력이 있는 지금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이다.

노후에 품위있게 살려면?
젊은이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도 나이 든 사람의 본분이라고 한다.
세상이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말을 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그것이 용기이고 노인의 품위라고~~

품위를 유지하려면 몇 가지 Tip이 있는데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아름다운 말을 사용해야 하고,
늘 미소를 지어야 하고,
돈도 잘~ 써야 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하고,
또한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야 하고,
늘 배움의 자세를 잃지 말자고 강조한다.

이러한 것들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단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중년의 삶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맞다....나이 들어도 배움을 멈추지 않아야 죽어서도 허망하지 않다고 하지 않는가?
또한 인간관계가 넓어야 정보도 풍부해지고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정보는 친구로부터 오고 친구들은 맞춤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제일 공감했던 부분은 '간병을 한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다.
주위에 나이드신 분들이 많다보니 실감을 해서 그럴 것이다.
장기 요양.....절대 남의 일이 아니다.
미리미리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어 자식들한테
부담이 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식이 보살펴 주는 것을 당연시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절대 기대지 말아야겠고,
도움을 받더라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간병해주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 것이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일들도 참 많다.
주변에 널려 있는 물건들을 내 사후에 다른이가 치우지 않도록
미리미리 정리해서 버릴 것은 버리고,
재산은 확인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그 내용을 알려줘야 하고,
유언장을 자필로 쓰고 서명하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단다.

또...연명치료에 대한 내 생각을 명확하게 적은 다음에 서명과 날인을
해서 항상 지니고 다니고, 성년후견인제도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판단력이 없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법률사무소에서
수수료를 지불하고 계약을 해놓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란다.

노후를 맞는 연령대라면 한 번쯤 읽어두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w******0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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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마음 죽을때 까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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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이라고 한다면 세상이 나를 향해 펼쳐져 있고 나는 그 세상을 향해 쭉벋어 나갈 자신감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나에게 긍정의 메시지만을 주었던 것 같다. 물론 간혹 친구들과의 의견대립이랄지 여자친구와 사소한 싸움이랄지 하는 것들이 있긴 했었고 당시엔 그것도 큰 스트레스 였긴 했겠지만 돌이켜 보면 청춘을 더욱 풍미있게 해주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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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이라고 한다면 세상이 나를 향해 펼쳐져 있고 나는 그 세상을 향해 쭉벋어 나갈 자신감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나에게 긍정의 메시지만을 주었던 것 같다. 물론 간혹 친구들과의 의견대립이랄지 여자친구와 사소한 싸움이랄지 하는 것들이 있긴 했었고 당시엔 그것도 큰 스트레스 였긴 했겠지만 돌이켜 보면 청춘을 더욱 풍미있게 해주는 양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제 30을 넘어 40이 되어간다. 20살을 두번 살고난 지금은 세상이 더 이상 나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곤 한다. 그리고 한참을 스트레스 받다보면 내인생이 이렇게 힘겹게 일벌레 처럼 일하다가 스러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 마저 들곤 한다.

이 책 스무살 마음 죽을 때 까지는 이처럼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삶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 가는 이들에게 다시한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노년은 노년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나는 중년으로 불리기도 뭐한 어중강한 나이이지만 이미 어린시절의 패기는 상당부상 감소된 것이 분명하므로 이책이 꼭 나에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도 없다.

노년에는 노년에 맞는 인생이 있는 39에게는 39에 맞는 인생이 있을수 있지 않을까

아직 아이는 어리고 부모님은 연세가 지긋하시다. 아직 할머니도 계시고.. 그러고 보면 나는 나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 틈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만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지금의 나이에서는 말이다.

책을 읽다가 불현듯 이런생각을 해봤다.

왜 간혹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 이런생각은 나뿐 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할 것 같다. 하지만 꼭 과거로만 돌아가고 싶을뿐 미래에는 오늘이 그과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나는 완전히 생각을 않고 있었다.

혹시 지금의 나는 미래의 내가 간절히 원해서 지금의 과거로 돌아온 내가 아닐까 하는 SF적인 공상을 해보았다. 침대에 누워 인생을 마감하면서 아 내가 이런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걸 했어야 했는데 내가 딱 40살로만 돌아간다면 내가 이러저러한 것들을 할 수 있을 텐데 하면서 간절히 기도 했던 것이다.’ 그리고 난 지금 40살로 돌아왔다. 하지만 내가 돌아오는 조건은 단 하나 40이후의 기억은 없다는 것이다. 이런 공상을 해보면서 이책을 보았다. 내가 노년이 되어서 해야할 일들을 나이 40도 되기전에 알게 되었으니 그만큼 나에게는 준비할 시간이 많아 진 것 이리라 그리고 나의 소원대로 40으로 돌아왔으니 노년이 되서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들중 지금의 내가 하면 더 좋을 것들을 찾아 미리 해놓으면 얼마가 인생이 가볍고 즐거울까 하는 생각.. 그런생각을 해보았다.

이 책은 노년을 맞이한 사람들이 특히 남편을 먼저 좋은곳으로 보내드린 할머니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년의 삶에서 돈도 중요하고 친구도 중요하고 건강도 중요하다. 이런 준비들을 그때 딱 닥쳐서 해야한다면 얼마나 당황스럽고 싫겠는가. 얼마나 과거가 후회되겠는가.. 이책을 읽은 우리들은 과거로 돌아온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노년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벌었으니 지금부터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면서 차차 준비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e*******m 201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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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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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 때는 전혀 노후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쿠키 모양의 인형들과 스무 살 마음이라는 제목이 마치 지금 이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처럼 느껴지더라구요.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노후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더라구요.즉, 제목을 자세히 보면 스무 살 마음이 죽을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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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 때는 전혀 노후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쿠키 모양의 인형들과 스무 살 마음이라는 제목이 마치 지금 이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처럼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노후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더라구요.
즉, 제목을 자세히 보면 스무 살 마음이 죽을 때까지 간직될 수 있도록 노후를 미리미리 대비하자는 뜻 같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 2010년 한 해도 다 지나갔네요.
이처럼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생각하지 않던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우리들도 언제나 청춘일거라 생각하지만 어느순간 나이가 들어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다면 어떨까요?
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할 것 같아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이지만 비단 우리나라도 이제는 정말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것 같아요.
의학의 발전으로 수명은 늘어났지만 그에 비해 사회적으로는 아직 고령화 사회를 받아들일 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당연히 스스로 준비하고 대비할 수 밖에 없겠죠.
물론 노후에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돈이겠죠.
그래서 책에서도 돈은 노후의 힘이라고 했는데 사실 필요한 노후자금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60세 부부가 20년을 사는데 필요한 생활비가 4억 정도 든다고 하니 만만치 않은 돈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각종 연금이라든지 역모기지론 같은 것이 있는데 잘 알아보고 투자를 해야지 손해를 보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건강이 아닐까요?
그래서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하는 것이겠죠.
또한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친구들을 통해서 노후에도 즐거운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고, 만약 간병을 받야될 경우도 미리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준비.
사실 그저 시간이 지나면 나이를 먹고 죽음을 맞이하게 되겠지만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
어쩌면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
어떻게 보면 늙어간다는 것과 죽음은 피하고 싶은 것이지만 또한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그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책에 적혀 있는 110가지 지혜로 인생을 멋지게 살아보자구요.
정말이지 스무살 마음이 죽을 때까지 계속 되기를..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n******s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 마음 죽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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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노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누구나 갖고 있고  나또한 그런 바로 우리들에게 노후를 잘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우리는 결국에는 혼자남는다라는 지은이의 말처럼 우리의 죽음과 즐겁게 사는 방법을 이야기 해준다.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일본의 선례를 살펴보면서 배울 것은 미리 배우고 준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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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노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누구나 갖고 있고

 나또한 그런 바로 우리들에게 노후를 잘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우리는 결국에는 혼자남는다라는

지은이의 말처럼 우리의 죽음과 즐겁게 사는 방법을 이야기 해준다.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일본의 선례를 살펴보면서

배울 것은 미리 배우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측면뿐 아니라

일상의 마음가짐에서 인간관계 네트워크, 건강, 시간 보내기,

 죽음의 준비에 이르기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 세세하다 못해

사소하기까지 한 ‘110가지 지혜를 알려주어 노후에 대한 막연함을 떨치고

 죽을 때까지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60세에 시작하는 창업,꼭 읽어야한 책들,어떻게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지, ..

.나이가 들어 한번 더 보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지은이가 일본인이라서 우리의 사정과 조금 틀린 부분도 있는듯하지만 ,

노후가 들어 막막한 삶이 되지 않도록 한번 읽어보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

 

 

k*******n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