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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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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답게 '고수들의 노하우' 중심으로 책을 정리하되, 중구난방식이 아닌 메뉴 별, 중요 기능 별로 나눠 놓은 책의 구성 등은 높이 사고 싶습니다. 맥스의 매뉴얼이 필요한 초보라면, 별로 권해주고 싶지는 않지만 튜토리얼로 시작하려 하는 초보라면 다른 것보단 차라리 이 책으로 시작을 하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저처럼) 낮은 버젼의 맥스로 아직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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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답게 '고수들의 노하우' 중심으로 책을 정리하되, 중구난방식이 아닌 메뉴 별, 중요 기능 별로 나눠 놓은 책의 구성 등은 높이 사고 싶습니다. 맥스의 매뉴얼이 필요한 초보라면, 별로 권해주고 싶지는 않지만 튜토리얼로 시작하려 하는 초보라면 다른 것보단 차라리 이 책으로 시작을 하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저처럼) 낮은 버젼의 맥스로 아직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 하더라도, 버전 4 이상의 사용자라면 크게 문제될만한 부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책의 가격도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닌 듯 한데, 생각외로 책의 전체적인 질( 편집, 종이질 기타 등등..이런 걸 따져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요즘같은 때 꽤 돈들여서 사는 책인만큼)은 의외였습니다. 이전에 서성욱씨의 맥스 매뉴얼을 손에 들었을 땐 그냥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는데 말이죠..
YES마니아 : 로얄 g****i 2004.06.0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는 다른책을 선택하시길...
"초보자는 다른책을 선택하시길..." 내용보기
어지간 하면 리뷰 같은거 귀찮아서 쓰기 싫어하지만, 이 책은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맥스가 원래 배우기 어려운 프로그램일 수 있지만, 이 책은 맥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재미를 떨어트리는 것 같다. 맥스를 혼자 배워보고자 맥스6버전으로 만들어진 책을 고르다가 판매율도 높고 평도 괜찮은 것 같아서 제법 비싼 값에도 직접 내용을 확인 하지 못하고(가까운
"초보자는 다른책을 선택하시길..." 내용보기
어지간 하면 리뷰 같은거 귀찮아서 쓰기 싫어하지만, 이 책은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맥스가 원래 배우기 어려운 프로그램일 수 있지만, 이 책은 맥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재미를 떨어트리는 것 같다. 맥스를 혼자 배워보고자 맥스6버전으로 만들어진 책을 고르다가 판매율도 높고 평도 괜찮은 것 같아서 제법 비싼 값에도 직접 내용을 확인 하지 못하고(가까운 서점엔 없었으므로) 주문을 했는데 역시 실수였다. 현재 약 250페이지 정도까지 봐서 완전한 평을 내리기엔 무리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까지 본 바로는 책의 내용만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렵고 단지 파트별로 기능에 대한 설명뿐이다. 처음 받은 느낌은 학습교재라기 보다는 오히려 맥스의 기능에 대한 소개서 같았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각 기능에 기능에 대한 설명의 나열과 내가 느끼기에 자세하지 못한 설명은 지루함을 야기한다. 또한 이 책이 어느 정도 수준의 독자를 타겟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초급서는 각각의 이론적 설명 뒤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예제가 있어 성취도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이 책은 예제가 부분적으로 나올 뿐이며 책의 소개에는 책에 나오는 모든 이미지가 cd에 수록 되어 있다는데 찾기가 어렵다. 보통 부록으로 첨부된 cd가 있는 컴퓨터 학습서엔 그림 옆에 그 이미지가 있는 위치에 대한 정보가 있기 마련인데 그런 배려는 없다. 이런 구성은 완전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닌것 같다. 그렇다면 중급자를 위한 책인가? 내가 초보자이긴 하지만 이런 단순한 메뉴얼적인 설명 수준은 중급자에게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책 제목을 보면 고수들의 노하우라는데 고수들이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단순히 정리한것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최소한 이런 종류의 학습을 위한 책을 쓰려면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본 내용 중에도 간간히 보이는 오타는 이 책이 과연 얼마나 정성껏 만들어졌는지 의심스럽고 책의 신뢰도마저도 떨어트린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책에 대한 내용을 써봤으며,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내용만 있는 것 같은데, 이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고 사람에 따라서 학습능력이나 이해력, 학습 방법 등이 다르므로 이 책을 사고자하는 분들에겐 꼭 서점에가서 책의 내용을 확인해보라고 당부하고 싶다. 만약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면 이 리뷰를 무시하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f*****n 200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