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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들이 다들 그러하겠지만, 수학은 그 어떤 과목보다 기초가 중요한 과목이다. 점차 어려운 공식이 등장하고, 아찔한 숫자들이 나열되지만 결국 기본은 덧셈과 뺄셈이다. 그만큼 수학에서 계산 능력은 수학의 전부를 좌우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학년이 높아갈수록 수학은 어려운 과목으로 전락하게 되고, 아이들은 숫자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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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쿠라이 시오미는 일본 교육 학원에서 5년간 초등학생에게 산수와 과학, 중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쳤으며 그 후 15년간 초등학생에게 산수와 과학을 지도했다. 일본의 최상위급 여자 중학교반을 담당했었고 2002년 퇴사이후에는 가정교사와 중학교 입시 교재 제작 회사에서 시험 문제 개발을 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으로 보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문제풀이 방식에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개선할 사항과 수학문제 푸는 방법적 문제들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과 공부 성과가 떨어지는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하여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방식을 알려주고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들에게 학습 성과를 높여주는 방법들을 수학문제 예시를 통해 항목별로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사쿠라이 시오미는 수학문제 개념자체를 바르게 고쳐 잡도록 조언을 해준다. 수학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우선 문제 푸는 순서를 습득하여야 하고 문제를 보면 금방 무엇인가를 적는 습관이 갖춰져야 한다고 알려준다. 운동을 할 때 나쁜 폼으로는 좋은 경기를 할 수 없는 것처럼 수업을 들으면서 학생의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만큼 학습효과도 저조하게 되기 때문에 바른자세의 중요성도 지적해주고 있다.
70가지의 수학 문제 풀이 예로 들려주는 수학실력 좋은 아이들의 학습비법과 쉽게 범하기 쉬운 실수 그리고 익혀두면 도움이 될 만한 수학해법을 차근차근 읽고 나니 정말 유용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역시 현장에서 아이들의 문제 풀이 방식을 지켜본 선생님이어서 그런지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해법관련 이론들이 예사롭지가 않다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전체에 대한 일부분의 비율을 파악하는 감각은 초기 수학 실력을 좌우하고 분수에 익숙해지고 비율에 강해지면 계산실력이 향상되어 바람직한 수학실력의 상승효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사쿠라이 시오미는 말한다.
특히 수학의 4가지 힘인 계산능력, 암기력, 사고력, 직감력을 증진시키는 사쿠라이 시오미만의 권장 노하우는 꼭 알아두어야 할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된다.
[수학 실력이 안정되면 성적이 안정되기 시작합니다]라는 명제가 강하게 마음에 와 닿는다.
사쿠라이 시오미의 친절하고 적합한 수학문제 풀이 정석을 익히고나면 수학 실력향상으로 기쁨을 맛보게 되는 즐거운 경험을 누구나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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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가 생각나네요..... 지금 보니 새록 새록 기억이 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울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수학을 가리치고 있는지 생각도 하게 되고 잘못 된 점을 반성도 하면서 읽었어요.... 내년에 학교에 입학을 하지만 지금 열심히 읽어서 차근 차근 아이들에게 적용을 해 보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잘못 된 예와 좋은 예를 보기 좋게 보여 주었다는 점이예요..
문제와 풀이 방법을 같이 보여 주고 잘못된 예와 옳은 예시를 같이 보여 주므로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보기 좋았어요...
다음과 같이 빠른 방법과 그렇지 않는 방법을 알려 주어서 어는 쪽이 더 효과적인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학교에 들어가는 울 아이들에게 이 방법들을 이용하길 기대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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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하는 비결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만의 비결이 따로있다... 제목부터 무척 흥미를 끄는 책이죠
분명히 수학을 잘하는 아이중에는 유난히 센스가 좋은 아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못하는 이유는 센스가 없어서가 아니라 문제를 푸는 방식에 문제가 있을 때가 훨씬 많습니다.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 몸에 배면 수학에 자신이 없던 아이도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원래 성적이 좋은 아이는 더욱 높은 성적으로 얻을수 있게 됩니다.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문제푸는 방식때문이라는데... 이책은 흔히 수학의 근본적인 원리이해를 뒤로미룬채 문제풀이방식만을 흉내낼뿐이란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풀수없는것이지요
맞는 말이에요 저부터도 문제와 문제풀이식을 공식처럼 무조건 외우기만 햇던 시절이 떠오르니 말이에요
문제풀이 방법을 익힌후 그것을 이해햇는지 확인하기위해 비슷한 문제를 푸는것이라면 도움이 되겟지만 문제푸는 법을 익히기위해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는것은 무리가 잇다는 말이네요
이책은 왜 수학을 못한는 지의 이유와 그에대한 대응방법들을 제시해주네요 세가지 약점, 문제를 올바르게 읽는법, 선을 그려푸는법, 도형에 강해지는법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계산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및 성공체험의 중요성 사고력과 직감력을 키우기에 대해 설명해 분답니다.
25년 동안 일본의 중학 수학을 담당한 시쿠라이 시오미 최상위급 중학교 합격자 300명을 배출해 낸 경험을 토대로 쓴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수학 수학을 잘하기위한 비법을 이책을 통해 배울수잇네요
수학은 하루아침에 이룰수 없지요 초등학교부터 차곡차곡 쌓인 기초를 토대로 중고등까지 이어나갈수있는거예요 아이와 같이 읽으며 단순 반복 문제풀이가아닌 원리를 이해하고 좀더 쉽게 풀수잇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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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번 읽고 또 다시 읽었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딸아이도 책제목처럼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서지요. 물론 지금의 수학 성적도 좋습니다만 경시수준도 척척 풀어가는 그런 실력을 겸비했으면 좋겠다는 맘에서요. 우선 권장 연령이 딸아이와 같은 초3에서 초4로 나와 있던데 3학년 수준은 절대 아이라는 것입니다. 3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설명은 아니였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아..이런 식으로도 설명해 줄 수 있겠구나!싶었지만요. 3학년에서 배우는 단원이라기 보단 제가 중학교 때 배운 방벙들이 많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 수준이 높아 제가 중학교 때 배운 내용이 초등 고학년에서 배우지만요. 예로 내항과 내항의 곱은 외항과 외항의 곱과 같다..라는 명제가 있잖아요. 이런것은 초3 아이에겐 어렵습니다. 왜?그런데..바로 반문해 오거든요. 저희야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게산해야 빠르게 계산이 된다는 것을 벌써 경험했기에 아는 것이구요. 이 책에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비밀이 들어 있기는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문제를 틀리는 유형부터 분석해서 그런 아이들에게 맞는 처방전도 있고 연산에 강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비법도 들어 있었습니다. 이 책의 비빌의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초등고학년은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항상 딸아에게 좋은 수학 선생님이 되고자 항상 수학책을 가까이에 두고 지낸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 어느 과목도 마찬가지 이지만 수학은 특히 원리 이해가 먼저 되야 하거든요. 원리 이해를 해야 응용력도 생기고 문제해결력도 훨씬 높아지니까요. 얼마전에 읽었던 책에서도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아이만다 수준이 다르니 모두 같을 수는 없지만 다양한 문제를 푸는 것보단 비슷한 문제 비슷한 수준의 문제를 자꾸 풀거나 아님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자!!! 아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주고 문제를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전 이 책을 3회 째 읽고 있는데 아직 여러번 더 정독해 보려합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내 아이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찬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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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수학이라는 책을 보고서 제목부터 뭔가 다르겠다라는 기대로 한장 한장 넘겨보았다. 제1장 왜 수학을 못할까 제 2장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자 제3장 수학은 성공 체험이 중요하다 제4장 사고력을 키우자 제5장 직감력 제6장 중요단원의 공략포인트 마지막 부록으로 부모님께서 주의할 점을 말해주고 있다.
이렇듯 수학하면 왠지 딱딱하게만 느껴져서 아이가 어려움을 토로하는 일이 많다. 엄마표 수업을 한다 하지만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도 많이 해보고 화도 내보고, 가르치는 방식에 조금은 어려웠다.그래서인지 더욱더 손이 가는 책이었다. 이 책을 보면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다가가는지를 알수 있으며 수학을 어떻게하면 쉽고 재미있게 하는지를 알수 있다. 기초가 튼튼해야 고학년에 올라가더라도 수학에 대해 반감이 없을것 같다.
이 글을 보면서 너무 성급하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천천히 한단계 한단계 올라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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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척척 아주 잘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수학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아무래도 늘 발목을 잡는 문제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 학습에 도움을 주는 도서들이 많이 발간되지 싶은데, 이 책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수학>을 읽기 전에도 이처럼 아이들 수학 공부에 도움을 주는 책들을 꽤 읽었더랬다. 수학은 기초적인 원리를 놓치면 앞으로 진도를 나갈 수도 없는데다가, 한번 흥미를 잃으면 되돌리기 어렵단 생각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여러 과목 중 좀 더 괸심있게 살펴보고 집중을 요하는 수학이다보니, 이래저래 관련 도서들을 읽고 참고해서 아이에게 필요한 내용을 일러주곤 했더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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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좋은 아이들이 산수도 잘하겠군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력을 길러주는 것은 주입식 교육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의 특성이 제가 어렸을 때 수학을 바라봤던 시각과 너무나 흡사해서,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수학을 못했고, 또 그렇게 싫어했구나.. 하면서 말입니다.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왜 그렇게 되는지를 탐구하면서 수학을 아주 자연스럽게 옆의 친구처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수학만 잘 하면 되는 식의 책이 아니었습니다. 공부할 때의 자세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부모님께서 주의 할 점'은 수학만이 아닌 공부를 가르치는 부모로서의 자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저 우리 아이는 남의 아이보다 잘하기를 바라는게 부모 마음입니다만. 부모가 먼저 아이를 믿고 칭찬하고 사고력를 길러주지 않으면서 잘하기만을 바라는 것은 나무만 심어놓고 감이 자라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풀지 못하는 수학문제는 아이가 똑똑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방법을 알려주고 핵심을 짚어주는 책이 바로 이 '비밀수학'이었던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과 수학을 어려워해서 숫자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려지는 아이들에게 이 비밀을 알려줄 수 있다면 모든 숫자들이 행복하게 춤을 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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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수학]은 효율적인 수학 문제 풀이법을 꼼꼼히 제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사쿠라이 시오미는 20여년간 수학을 지도하였을 뿐만아니라, 300명이 넘는 제자를 일본 유명중학교에 진학시킨 실력자이다. 현재도 중학입시 교재 제작 회사에서 편집장으로 시험 문제 개발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수학]에서 제안하는 효율적인 수학 공부법은 바로 '요령'에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설명하는 풀이 노하우인 '요령'을 이해하기만 한다면 수학적 개념을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수학을 잘 하는 아이로 탈바꿈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저자가 설명하는 간단한 풀이법 중 ( 자연수 X 소수)의 계산법에 관한 내용으로 '계산 연습만 반복해서는 계산 실수가 줄어들지 않습니다'라는 본문의 내용에 있는 풀이법을 소개해본다. ![]() 1.5 소수를 분수로 고쳐서 계산하면 한 눈에 보기에도 계산이 간단명료해진다. 이렇게 저자가 풀어내는 풀이법들은 현재 수학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경우가 많고,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정말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저자만의 풀이법은 노란박스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쉽게 쉽게 눈에 들어오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본 저자가 발행한 책이다보니 현재 우리나라 학년별 수학과 연계되는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학년에 맞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발췌하여 읽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다행히 나의 자녀는 6학년이기에 초등수학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기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부모는 가정에서 아이에게 수학을 지도하기에, 학원과 같은 사교육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분들도 읽어두면 요긴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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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우리 아이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수학을 싫어하는지 도무지 알길이 없어서 답답하기만 했었지요 수학은 다른 과목과 달리 꾸준히 계속해서 공부하고 예습하고 복습해 주어야 하는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부터 갑자기 수학이 어려워지다 보니 슬슬 하기 싫다는 생각에 자꾸만 다른 과목에 비해 멀리 하려고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이런 비밀을 알려주었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보니깐요 지금이라도 이런 책을 만나 수학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더불어 이렇게 잘 풀수 있는 비밀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더 재미나게 수학을 풀수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을 좀 더 편안하게 풀수 있고 자신감을 더 가질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