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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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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런 저런 상황에서 아이에게 이럴 땐 어떻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하나 당황스러울 때가 종종 생기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호기심 왕성한 아이가 커가면서 질문이 많아져서 이건 뭐예요? 왜요? 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귀챦을 정도로 물어볼 때 엄마로써 정말 공부 좀 해야지 했는데...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를 해결해 주는 해결 책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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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런 저런 상황에서

아이에게 이럴 땐 어떻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하나 당황스러울 때가 종종 생기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호기심 왕성한 아이가 커가면서 질문이 많아져서 이건 뭐예요? 왜요? 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귀챦을 정도로 물어볼 때 엄마로써 정말 공부 좀 해야지 했는데...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를 해결해 주는 해결 책을 만났네요.

 

 

개방적이고 우호적이며 솔직한 부모는 아이와 건강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애매모호하고 일관성없는 답변을 들은 아이들은 점점

부모와의 대화를 꺼려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지요.

아이가 질문을 시작했을 때 건강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아이에게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연령을 구분지어서 그에 맞는 현명한 대답을 알려주고 있어요.

 

 

 

 질문을 유형에 따라 5가지의 주제에 맞게 차례가 나와있어요.

 

Chapter 1.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Chapter 2.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Chapter 3. 관계에 대한 질문

Chapter 4. 차이에 대한 질문

Chapter 5.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우리아들의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었던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요?"

순간당황해서 "어...여자는 다 없어..."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서 궁금해하면서 자신과 엄마의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이겠죠.

이 책을 진작 보았다면 더 지혜롭게 대답해 줄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이의 눈높이 연령에 맞추어서 답변은 2~4세, 4~6세, 6~8세, 8~11세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요.

5세만 되어도 정말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좋은 답변이 되겠네요.

 

5살 아이라 질문도 대부분 원초적인 것들이 많아요.

이럴때 정말 난감할 때가 많은데...정말 틈틈히 이 책 읽으면서 공부해 놔야겠어요.

유요한 지식과 답변들이 많이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주제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아이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도 높여주고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데 좋다고 하네요. 가족끼리의 대화에서 단절되는 주제를 만들지 않으려면

부모들도 이런 책을 가지고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s******o 2010.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들을 난감하게 하는 질문들을 상당히 많이 하곤 합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들이 어디 한두가지 일수는 없겠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란 애매한 부분도 있고 어떻게 말을 해서 알려주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들이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대충 얼버무리거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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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들을 난감하게 하는 질문들을 상당히 많이 하곤 합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들이 어디 한두가지 일수는 없겠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란 애매한 부분도 있고 어떻게 말을 해서 알려주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들이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대충 얼버무리거나 다음에 알려준다고 미루거나 아니면 화제를 바꾸어 아이들의 생각을 다른 쪽으로 이끌어 보려고 안간힘을 쓰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이미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읽어버리게 되고 무언가 의심이 가서 더 집중 추궁하듯이 질문세례를 퍼붓곤 합니다 이런 경우들 어떤 부모들에게든 다 경험으로 남아있을 그런 일들인데요 저도 상당히 많이 겪었기에 이 책이 남의 이야기같지 않아 더 자세하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저 회피를 했다고 한다면 이젠 이 책을 다 읽었으니 완벽한 무장을 한 것처럼 아이들의 질문에 100% 확실한 답을 해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추려서 그 질문에 대한 현명한 답변들 알려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힘들다고 그동안 난처해 했다면 이 책만 읽어보아도 이젠 그렇게 자신없게 둘러대지 않아도 충분할것입니다 각 질문마다 물어오는 아이들의 연령대별로 난이도의 차이를 두어 설명을 달리 하도록 소개하고 있어서 내 아이의 연령대를 찾아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시면 된답니다 아주 편하고 좋지요 또 정말 나이에 따라 이해하는 면이 크게 차이가 있으니 당연히 이렇게 해 주는게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어린 아이가 성에 대한 질문을 한다고 해서 너무 숨기는것도 문제지만 또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것도 무리가 있을수 있다는 것을 우리 부모들이 먼저 인지하고 아이들의 질문의 핵심이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는지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는 것도 새롭게알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질문이나 난처한 상황이 오면 흔히 우리 부모들은 "몰라" 하는 말을 가장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젠 그런 말들로 아이들에게 괜한 오해를 사거나 아니면 아이들에게 부모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들에 있어서도 이렇게 충분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가 어렸을때 부모님들에게 했던 질문들과 궁금증들을 우리 아이들이 이젠 우리에게 해 오고 있는것이니 자연스럽게 성의껏 답변해 주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확실한 질문에 답을 해 주실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s****2 2010.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란 질문에 이제는 당황해 하지 마세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란 질문에 이제는 당황해 하지 마세요." 내용보기
나도 그러했듯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아이들에게서 황당한 질문을 받고 당황해 한적이 있을 것이다. "난 어디서 왔어요?"란 질문에 딱히 답이 생각나질 않아서 그냥 "네가 크면 다 알게 돼! 쓸데없는 말 하지말고 가서 책이나 봐!" 하고 순간 대답을 찾지못해 아이한테 짜증을 냈던 기억도 있다. 이 책을 본 순간 " 아 그 때 이 책이 있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란 질문에 이제는 당황해 하지 마세요." 내용보기

 

나도 그러했듯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아이들에게서 황당한 질문을 받고 당황해 한적이 있을 것이다.

"난 어디서 왔어요?"란 질문에 딱히 답이 생각나질 않아서 그냥

"네가 크면 다 알게 돼! 쓸데없는 말 하지말고 가서 책이나 봐!"

하고 순간 대답을 찾지못해 아이한테 짜증을 냈던 기억도 있다.

이 책을 본 순간 " 아 그 때 이 책이 있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총 5 Chapter로 나뉘어져 있는데......

1 Chapter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 13 가지 질문

2 Chapter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 5 가지 질문

3 Chapter 관계에 대한 질문 - 7 가지 질문

4 Chapter 차이에 대한 질문 - 3 가지 질문

5 Chapter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 9 가지 질문

이렇게 총 37가지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답이 있지만 유사한 질문까지 합한다면 약 18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셈이다.

 

 

각 주제마다 머릿말에 질문들이 나와있고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를 표시해 두고 있어서 보충자료로 삼기에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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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으로 설명이 이어진다. 이 중 "이것도 알아두세요"에는  

 

 

을 두고 있어 비슷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다음부터 본격적인 연령별 수준에 맞는 대답들이 제시되어 있다.

 

질문들에 대한 연령별 답들을 읽으면 읽을 수록 공감이 간다.

그 나이엔 저렇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이해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답인데 저렇게 설명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만 생긴다.

그래서 부모도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모양이다.

아이로서 가질 수 있는 당연한 호기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게 미안하기만 할 따름이다.

뒤늦게나마 알게되었으니 언젠가 다시 같은 질문을 물어온다면

그 때는 자상한 엄마가 되어 내 아이의 연령에 맞는 답을 해 줄 용기가 생긴다.

g******5 2010.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엉뚱하고도 당황스런 질문에 능통하게 대답할 수 있는 해법을 줍니다
"아이들의 엉뚱하고도 당황스런 질문에 능통하게 대답할 수 있는 해법을 줍니다" 내용보기
둘째가 태어나기 전엔 나이가 그래서였는지, 생명탄생이나 자신의 출생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 물어온 적도, 자주 빈도수가 많게 느껴질 만큼 물어온 적이 없었는데.. 비결이가 태어난 후, 자신과는 다른 성별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나 봐요.. 그때부터 조금씩 관심이 생긴 것을 느끼겠더라구요..ㅋㅋ 게다가 3살인 비결이가 기저귀를 떼고, 쉬통에 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는
"아이들의 엉뚱하고도 당황스런 질문에 능통하게 대답할 수 있는 해법을 줍니다" 내용보기

둘째가 태어나기 전엔 나이가 그래서였는지, 생명탄생이나 자신의 출생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 물어온 적도, 자주 빈도수가 많게 느껴질 만큼 물어온 적이 없었는데..

비결이가 태어난 후, 자신과는 다른 성별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나 봐요..

그때부터 조금씩 관심이 생긴 것을 느끼겠더라구요..ㅋㅋ

게다가 3살인 비결이가 기저귀를 떼고, 쉬통에 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는 눈빛을 보게 되었답니다..

형서니는 자기도 어린 아이면서 가끔은 동생이 응가를 하면 팔을 번쩍 들어 "엄마, 제가 똥 닦아 줄래요~"아주 힘찬 목소리로 말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서 깜짝 놀란 적이 있네요..ㅋ

요즘엔 비결이가 응가를 하면 엄마를 부르지 않고 누나를 찾아요..ㅡㅡ

저는 아이들이 이쁜데, 다시 낳을 엄두를 못내는 이유가 입덧이 너무 심해서랍니다..입덧이 시작되면 아무것도 못하고..못먹고..링거로 겨우 버티는 정도..

형서니때도 심했고, 비결이때도 심했는데, 형서니땐 돌봐줄 아이가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비결이땐 정말 형서니에게 너무 미안했어요..

그런데도 아이는 엄마의 배를 문지르며 "아가야, 니가 잘 자라서 나오면 엄마는 안아파..잘 지내다 나와~~"이런 말로 위로를 해주었었지요..그게 태교가 되었네요~^^

형서니 성격상 대놓고 묻기보단 은근 슬쩍 돌려서 물을텐데..아직은 당황이 될만큼 수위가 높지 않아서 안도하고 있지만, 1~2년 후엔 대비를 해야겠다..싶었어요..

프리미엄 북스의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를 보고는 이책이다!! 싶었네요..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고 있어서 모범답안을 얻은 기분이 들었어요~

전 처음에 성교육에 도움이 된다기에..어떤 현상에 대한 설명만 하면 되는 일인줄 알았더니..아이와 부모와의 신뢰에도 아주 큰 영향을 끼친다는 소리에 정말 많이 놀랐어요..

아이의 물음에 부모가 당황해 회피하거나 화를 낸다면 아이에겐 아주 나쁜 영향이 가니 조심해야겠어요..심하면 단절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의 최강점은 아주 현명한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시스템 이란 것..

한마디로 어떤 선이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설정이 되어 있어요..

연령별로 2~4세, 4~6세, 6~8세, 8~11세의 네 구룹으로 나뉘어 해답이 있답니다..

주의할 점은 이 나이는 외국 아이의 나이이므로 우리나라 아이들의 나이로 하자면 +1을 해주어야 맞겠지요..

 

차례를 보면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난 어디에서 왔어요? ,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죽으면 어떻게 돼요?,<관게에 대한 질문>- 이혼이 뭐에요?,<차이에 대한 질문>- 왜 난 피부색이 달라요?<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왜 담배를 피우는 게 나빠요? 등으로 나뉘어 있어요..

페니스(고추)가 뭐에요?

비결이는 자세히는 몰라도 자신이 남자인 아빠와 닮았다고 생각해선지 "아빠도 있고 나도 있어" "엄마도 고추 있어?"하고 묻기에 "엄마는 없어"했더니만 "없어?"하며 불쌍하게 보더라구요..ㅋㅋ

그러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느끼는 듯 합니다..

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한부모 가정..

아이가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자기 친구는 왜 아빠와 따로 사느냐고..그래서 "엄마, 아빠가 서로 마음이 안 맞아서 자꾸 싸우게 되는데, 그런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이면 안좋아서 따로 살게 되었나봐.."하고 말을 했었지요..

만약..지금 한부모 가정이고 아이가 궁금해 한다면..책에 나온 방법으로 말해주세요~

꼭 이혼은 네 잘못이 아니란 말을 넣어서요

주변에서 쉬이 일어나는 성추행과 성폭행들..

<그 사람의 무름에 앉아야 해요><누군가 내 그곳을 만져도 괜찮아요?>라고 묻는다면 아이가 성적 학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봐야 한답니다..

혹시라도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 주세요..

부모는 침착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아이에게 부모에겐 다 털어놔도 괜찮다는 믿음을 줘야 함을 잊으면 안됩니다.. 

아이의 나이에 맞게 대답을 해주면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느 선을 지켜 설명해 주어야 할지가 정말 어려운 숙제 같았는데, 이젠 그 숙제를 끝낸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부모들이 꼭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 됩니다~

 

<독후활동> -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물어보고 답해준후...남자와 여자의 다른 몸을 그려보았어요

먼저 비결이~~ 전지에 몸테두리를 그려줍니다..

자꾸 움직이니 그리기 힘든 형서니..ㅋㅋ

어찌어찌 테두리를 그렸네요..

머리와 얼굴을 그려준 후, 찌찌와 배꼽, 고추를 그려줍니다...

비결이는 위치가 맘에 안든다고 하네요..ㅋ

앗..뭔가 어설픈..형서니가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길 부끄러워 하는 듯해서 이정도로 만족!!

이번엔 형서니가 모델이 되었어요..

테두리를 그리다 말고 낙서 삼매경에 빠진 비결이..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형서니도 쭈쭈와 배꼽을 그리더니 자신의 성기는 그리기 싫어하네요..ㅋㅋ

그러다가 쭈쭈위에 비키니를 그려넣네요..

목엔 목걸이를..ㅋㅋ

 

자신들이 몸이 왜 소중한지를 말해주기 좋았네요~

2-3년 안에 사춘기가 오면 아주 의연하게 대처할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아직도 아이들 성교육에 걱정이 많으신 부모님들에게 강추합니다!!

b*****3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해결...(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프리미엄북스)
"호기심 해결...(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프리미엄북스)" 내용보기
어쩌다 한번씩 여섯살난 아들의 뜬금없는 질문에 살짝 당황을 한다거나 어떻게 얘기를 해주어야하나 고민할때가 있습니다.물론 웃을때도있구요. 자세히 설명해주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대충 말해주기도 뭐한....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지만 입밖으로 어떻게 표현해줘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를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책을
"호기심 해결...(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프리미엄북스)" 내용보기

어쩌다 한번씩 여섯살난 아들의 뜬금없는 질문에 살짝 당황을 한다거나 어떻게

얘기를 해주어야하나 고민할때가 있습니다.물론 웃을때도있구요.

자세히 설명해주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대충 말해주기도 뭐한....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지만 입밖으로 어떻게 표현해줘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를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책을 읽었을때는 자극적인 단어 "섹스.페니스.에이즈.사산.마약.게이"등에

놀랍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어야 하나 걱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요즘같이 정보화 세계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칫 잘못 설명해주었다간 삐뚤어지는 상황이 생길수 있기에 자세하게 알려주어야 하는게 현명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부모에게서 제대로 된 설명을 들었을때 아이도 부모를 신뢰할

수 있을 것이고 존경도 하며. 책임감있게  결정하고 행동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끄러워한다거나 당황해서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지 못한다거나 몰라도 된다는..

크면 알게 된다는 식의  말투는 아이와의 대화에 단절을 초래한다네요.

 

이책은 연령에 맞게 2~3세...4~6세...6~8세...8~11세 ..네 그룹으로 나뉘어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물론 이 연령은 평균적인 것이지 아이들 저마다의 성장 발달에 맞게 스스로 판단해서 보면 되구요.

어릴수록 글씨는 크고 설명도 간단하지만 연령이 높아질수록 글씨도 작고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한층 보기가 수월합니다.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미지의 것...관계...차이...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이가 제일 궁금해하는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를 잠깐 보면

2~4세는 엄마 뱃속 아기집에서 잘 자라다 태어났다고 알려주어요.

4~6세는 엄마의 알.난자와 아빠의 씨.정자가 엄마 뱃속 아기집에서 만나 네가

만들어졌다는...엄마,아빠의 결과물이고 아주 특별한 사람임을 가르쳐주어요.

6~8세는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정자와 (고환 주머니를 음낭이라고 하는데 이

음낭은 아빠 성기뒤에 매달려 있고 수백만 마리의 정자가 만들어지며 정액이라는

하얀 액체랑 섞여 있다고 설명을 해주어요.) 엄마의 알.난자가 (한달에 한번

난소에서 만들어지는 난자) 엄마,아빠가 사랑을 하면 아빠 성기에서 나온 수백만

마리의 정자가 엄마 자궁으로 달려가는데 그많은 정자중에 제일 건강하고 빠른 정자 하나와 만나 네가 태어난다고 알려주네요..

벌써 연령별로 설명에 엄청 난 차이가 있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8~11세는 어떨까요?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건 엄마,아빠가 서로 사랑하고 아기를 갖고 싶어해서라고

먼저 알려줍니다...네가 태어나기 위해선 엄마,아빠가 사랑을 해야하고  아빠가

성기를 엄마의 질속에 집어 넣으면 수많은 정자가 질을 지나 자궁을 향해

여행을 하고 그곳에서 한개의 정자와 난자가 만나 임신이라는 것이 되고.

아기는 10달이 걸려 태어나며. 남자는 자궁이 없어서 아기를 낳을수 없는 점.

아이의 성별은 어떤 정자가 난자와 결합하는가에 달렸지만 아기가 태어날때

아들인지 딸인지도 알수 있다고 한층 더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그외 유사한 질문들도 함께 기재되어 있어 도움도 받을수 있고 또 아이가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것과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대답들도 알려

주어 이해도 쉽고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도 책을 읽을수 있게 구분도

잘되어있고 그림 설명도 있어 짧지만 성교육도 함께 할수있을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질문을 해와도 자연스럽게 당황하지 않고 얘기해줄수 있도록 틈틈히 계속 읽었지만 더 읽어봐야 될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좀더 커서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때 나올 질문등을 대비해서도 이고. .왠지 순간 정신이 멍해질수도 있기때문에...아이가 그만큼 컸다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왠지 모를 저만이 받을 충격도 있을것같아 미리미리 연습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의 바탕에는 항상 "사랑"이  존재하더군요.

아이에게 그만큼 "사랑"의 가치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인것같아요.

물론 커서도 사랑이 필요하지만요..

줘도줘도 모자란게 사랑인데 아이에게 가끔씩 소리 지르고 화내는 제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네요...^^;;

k*****2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용보기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모든게 궁금한 아이들... 왜?왜? 이건뭐야? 를 입에 달고 살죠... 그 대답을 빠짐없이 해주다 보면 수도없이 반복되는 같은 질문에 매번 대답하기 힘들어 무시할때도 있고 터무니 없는 질문에 말문이 막힐때도 있고 성에 관한 민감한 질문들에 적절한 대답을 찾기도 힘들때도 있죠...   이제 3살이 되는 우리 딸... 아직 말을 잘 하진 못하지만 그 어눌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용보기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모든게 궁금한 아이들...

왜?왜? 이건뭐야? 를 입에 달고 살죠...

그 대답을 빠짐없이 해주다 보면

수도없이 반복되는 같은 질문에 매번 대답하기 힘들어 무시할때도 있고

터무니 없는 질문에 말문이 막힐때도 있고

성에 관한 민감한 질문들에 적절한 대답을 찾기도 힘들때도 있죠...

 

이제 3살이 되는 우리 딸...

아직 말을 잘 하진 못하지만

그 어눌한 말로도 왜~ 이건뭐야~를 외치며

궁금해 죽겠으니 어서 대답하란 눈빛으로

얘길 해줄때까지 쳐다보더라구요...ㅋ

아빠와 자주 목욕을 하면서 엄마와 다른 몸이 궁금한지

이리 저리 살펴보길 여러번...

아마도 말을 잘 했으면 그 모든걸 질문했겠죠~

그럼 난 뭐라고 대답해주나...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솔깃한 제목의 노란 책이 눈에 띄어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대비도 할겸 읽게 된 책~

프리미엄북스의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관계에 대한 질문

차이에 대한 질문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이가 궁금해할 질문이 나와있고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어떻게 대답해 주어야 하는지

함께 알아두면 좋은것과 유사한 질문들로 구성되어져 있구요~

 


2~4세,4~6세,6~8세,8~11세로

아이의 연령대를 구분하여 대답할수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볼수있도록

글자 크기를 달리 해둔것도 참 좋네요~

 

섹스가 뭐예요?

자위가 뭐예요?...

이런 난감한 질문에 밝게 대답해준다면

유쾌한 성교육이 절로 되겠네요~

 

왜 낮선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안돼요?

저 사람이 내게 뽀뽀하게 해도 괜찮아요?

이런 질문은 아이가 먼저 하지 않더라도

함께 보면서 안전교육으로 활용해도 좋을꺼 같네요~

 

부모는 아이의 최초의 교육자라는데

아이의 질문 뒤에 숨은 의도와 동기를 이해하고

확신을 갖고 대답할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건강한 대화로 아이와 평생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싶은분들에게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를 권해봅니다~^^

y*****7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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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말문이 트이면서 궁금한 것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역시 호기심이 강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지요. 질문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왜?'. '이게뭐야?' 등 많은 질문을 입에 달고 다녀 부모를 거의 폭발 직전까지 몰고 가지요. 저도 아이의 궁금증에 처음에는 대답을 해주다가 어느 순간 귀찮아지는 것을 느낄 때면 대답을 회피하거나 대충 대답을 해주기도 하거든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말문이 트이면서 궁금한 것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역시 호기심이 강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지요.
질문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왜?'. '이게뭐야?' 등 많은 질문을 입에 달고 다녀 부모를 거의 폭발 직전까지 몰고 가지요.
저도 아이의 궁금증에 처음에는 대답을 해주다가 어느 순간 귀찮아지는 것을 느낄 때면 대답을 회피하거나 대충 대답을 해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정확하게 설명해주기 어려울 때도 많아요.
 
이 책의 내용과 같이 '난 어디에서 왔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뭐라고 대답을 해야할 지 난감할 것 같아요.
옛날분들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새가 물어왔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지만..
지금 아이들에겐 그 말이 안 통하잖아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에 대한 아이들의 연령에 맞게 현명한 대답을 해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
 
책의 구성은 5가지 Chapter로 나뉘어져 있어요..
1.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섹스, 사춘기, 월경, 피임 등 성과 출생에 관한 이야기
2.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죽음, 신, 종교 등에 관한 이야기
3. 관계에 대한 질문
   이혼, 입양, 왜 나만 야단치는지, 왜 나는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할까,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등에 관한 이야기
4. 차이에 대한 질문
   왜 난 피부색이 다른지, 고기를 꼭 먹여야 하는지 등에 관한 이야기
5.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왜 낯선 사람하고 이야기 하면 안되는지, 불량배, 폭력, 담배 등에 관한 이야기
 
각 물음에 대해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알려줘요.
- 아이들은 왜 이런 질문을 할까요?
- 이렇게 대답해 주세요.
- 이것도 알아두세요
 
그리고 나서 2~4세, 4~6세, 6~8세, 8~11세...    각 연령에 맞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현명한 대답을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한 정보가 되었어요.
해당 연령별로 아이가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의 답변이라 아이도 어려워하진 않겠어요.
또 각 연령별로 글자 크기와 글자수를 달리하여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죽음이라든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귀신이 있는지 궁금한 것이 많더라구요.
늘 밤만 되면 귀신이 나타나서 자기를 잡아가진 않는지 무서워하기도 하구요.
집에 '동생이 태어났어요'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 지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설명해주는데 어렵진 않더라구요. ^^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가 되어 주는 것 같아서 자주 손이 가는 책인 듯 합니다..
 
f*******5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아이의 난감한 질문 이제 걱정없어요^^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아이의 난감한 질문 이제 걱정없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말을 배우고 궁금한 일이 많아지면서 점점 더 질문이 많아질때 또는 민감한 질문을 했을때 모든 부모가 느끼는거지만 정말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접하는 순간 좋은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랄까요! 판에 박힌 충고나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에게 직접 대답해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정말 좋았답니다.   책 제목처럼 만약에 <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아이의 난감한 질문 이제 걱정없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말을 배우고 궁금한 일이 많아지면서 점점 더 질문이 많아질때

또는 민감한 질문을 했을때 모든 부모가 느끼는거지만

정말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접하는 순간 좋은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랄까요!

판에 박힌 충고나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에게 직접 대답해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정말 좋았답니다.

 

책 제목처럼 만약에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란 질문을 받았을때

과연 저라면 어떻게 대답해줄까! 생각해봤더니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이렇듯 이 책에서는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에 대한 정답을

아이 연령에 맞게 현명한 대답을 알려주니

 미리미리 읽어두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책의 구성은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관계에 대한 질문

차이에 대한 질문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등

총 5 chapter로 구성되어  다양한 아이의 질문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이 부모인 저로서도 참 대답하기 힘든 부분인데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뤄주어 더할나위없이 좋았어요.

 

 그럼 본문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chapter1 의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중

난 어디에서 왔어요? 

 

아이들은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어떻게 대답을 해야하는지...

이외에 알아두면 좋은점까지 대답에 앞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사전정보를 알려주어요.

 

또한 서론에는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를 알려주어

아이의 다양한 질문에 대응할수 있답니다.


 

다음장에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데요.

2~4세/ 4~6세/ 6~8세/8~11세까지

아이의 해당연령에 맞는 대답을 알려주어 정말 유익했어요.

 

기존의 다른 책들의 문제점이

아이의 연령과는 상관없이 획일화된 대답을 보여주어

과연 내 아이한테 적절할지 의문이 생길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아이가 수긍하고 이해할수 있는 현실적인 대답을 알려주어 맘에 들었어요.

 

또한 아이와 함께 읽을수 있도록

해당 연령에 맞게 글씨 크기를 달리할점도 눈에 띄었어요.

 

우리 아들이 지금 2살인데 지금부터 이 책을 곁에 두고 참고한다면

앞으로 무궁무진하고 난감한 질문에도 전혀 걱정 없을거 같아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평소에도 부모라는 위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또한번 부모라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권위적이거나 무지한 부모보다는

항상 노력하면서 신뢰와 존경, 사랑 받는 부모가 되고 싶은데

이 책을 통해 한걸음 내딛은 거 같아서 정말 행복하네요.

 

이제 아이의 난감한 질문에도 걱정없어요^^




 

s******5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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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질문에서 자유로워지자!
"아이들의 질문에서 자유로워지자!" 내용보기
" 엄마.. ** 이는 왜 고추가 없어?? " 예전에 사촌여동생을  보고 와서 한 4살 울 큰녀석의 질문이였어요..자기도 고추가 있고.. 자기 동생도 남동생이라 고추가 있는데사촌 여동생이 기저귀 가릴때 얼핏본 모습이 아마도 신기했나봐요.." 여자라서 그래~" 하고 말해주니 " 그럼 쉬는 어떻게 해? " 하고 묻더라구요..이걸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나.. 난감했어요..그리고 최근의 질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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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 이는 왜 고추가 없어?? " 
예전에 사촌여동생을  보고 와서 한 4살 울 큰녀석의 질문이였어요..
자기도 고추가 있고.. 자기 동생도 남동생이라 고추가 있는데
사촌 여동생이 기저귀 가릴때 얼핏본 모습이 아마도 신기했나봐요..
" 여자라서 그래~" 하고 말해주니 " 그럼 쉬는 어떻게 해? " 하고 묻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나.. 난감했어요..
그리고 최근의 질문..
"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요?? " "난자랑 정자랑 어떻게 만나요??" 하고 
질문을 하네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 조금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제대로 알려줄 수 없을까..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하지 말고.. 특히 성에 대한 질문들을..
생물학적으로..  지극히 지식적인 측면에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내 자신이 얼굴 붉히지 않고 대답을 해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 어려운 고민을.. 좋은 책 한권이 해결해 주는 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안심이 되었답니다..


바로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37가지를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두어 
아이의 질문에, 호기심에 보다 정확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부모들을 도와준답니다..




책은 크게 다섯부분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 관계에 대한 질문 /
차이에 대한 질문 /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각 부분의 들어가는 글에는 전체적인 흐름과 설명을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아이의 발달과정과 의문을 가지는 이유 등을 부모에게 잘 설명하고 있어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야 아이들의 질문에 보다 정확하고 솔직하게 대답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각각의 질문에는 유사한 질문들과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를 표기해 두었고
아이들이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대답은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그리고 대답을 함에 있어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상세하게 담고 있어요..
아이들을 이해하고 정서적 성장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페이지랍니다..




질문에 대한 설명페이지는 나이별로 정리해 두었답니다..
4~6세, 6~8세, 8세부터 11세... (만 나이랍니다..)
아이들 마다 성장의 정도가 다르니 대답의 기술이나 깊이에 차이가 있음을 알고
이렇게 나이대 별로 정리를 해놓아서 울 아이의 나이에 맞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설명과 함께 적절한 일러스트는 아이의 궁금증을 정확하게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조목조목 설명이 잘 되어있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심리 상태와 성장과정을 
설명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들의 난감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젠 당황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

k******7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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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 아이의 시시콜콜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어요
"[프리미엄북스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 아이의 시시콜콜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어요" 내용보기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 속에서 자라요? 책 제목이 아이들 눈 높이에서 하기 쉬운 질문이다. 책 표지에는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 라고 되어 있다. 내 아이는 4살, 2살의 남매이다. 4살의 딸내미는 요즘 부쩍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엄마 내가 엄마 뱃속에서 첫번째 아기였지?"   '엄마 죽으면 어디로가'   내 수준에서는 말해 줄 수 있지만 아이들의 눈 높이
"[프리미엄북스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요?] 내 아이의 시시콜콜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어요" 내용보기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 속에서 자라요?
책 제목이 아이들 눈 높이에서 하기 쉬운 질문이다.
책 표지에는 엄마를 쩔쩔매게 하는아이의 엉뚱한 질문 37가지 라고 되어 있다.
내 아이는 4살, 2살의 남매이다.
4살의 딸내미는 요즘 부쩍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엄마 내가 엄마 뱃속에서 첫번째 아기였지?"
 
'엄마 죽으면 어디로가'
 
내 수준에서는 말해 줄 수 있지만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설명한다는것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특히나 예민하고 질문 많은 내 아이에게는 말이다.

아이들의 머리속에서는 어떤 생각들로 어떤 궁금증 들로 지식을엮어 나갈까? 하고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지은이는 아이들의 당연한 궁금증에 대해서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알아 들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알려 준다는것이 중요하면서도 어렵다.
특히나 아이의 연령에 맞는 현답을 제시해 주기란 말이다.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수준에서 제대로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부모도 공부를 해야한다.
특히나 지식에 대한 노출빈도나 정보량이 방대한 요즘에는 더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성과 출생에 대한 질문
 
미지의 것에 대한 질문
 
관계에 대한 질문
 
차이에 대한 질문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
 
으로 크게 나눠있고 구체적인 질문이 부제목으로 되어 있어서
엄마나 아빠가 공부하기에 좋다.
연령별로 같은 질문에 대한 다른답이 제세 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살아가면서 엉뚱하고 황당한 질문에 대해서 일관적인 사랑의 태도를 유지하면서
눈높이에 맞는 답을 주기에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책이라.
호기심 충만한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많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한번 사서 읽어 보고 충분한 도움을 받으라도 권하고 싶다.

g******8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