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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다닐 정도로 자그마한 책자가 마음에 드는 이쁜책이다. 책표지도 비닐 느낌으로 깔끔하면서 튼튼해 보이는 책. 받자마자 손과 눈이 간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우리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넘 좋은 말씀들이다. 하용조,홍민기,김원태,라준석,김형민목사님 이렇게 다섯분의 말씀이 성경구절과 함께 좋은 말씀으로 묵상하며 공감할수 있게 되어 있다. 성경구절 아래 영어성경구절도 함께 있어서 청소년들이 영어성경도 함께 하면 좋은것이라 생각이 든다. 김형민목사님의 "룻1;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이구절과 함께 나오미는 힘든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이 나오미라고 부르자 나오미는 기쁨이란 뜻인데 나를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마라라 부르라고 마라라는 고통 이란 뜻. 그러나 나오미를 통해 보아스를 준비하고 만나고 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며 우리에게도 힘든시간들이 있지만 보아스를 준비하고 계시는 주님의 계획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을 보며 더 깊은 주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감사하게 한다. 내 생각보다 큰 하나님의 생각.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을때 때론 낙심하고 좌절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안에 우리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계획과 큰 뜻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고난은 우리를 부르는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난이 힘들어 포기할수도 하나님을 원망할수도 있게 됩니다. 주님이 나를 향하신 계획들을 잊지말고 더 깊이 주님의 고난을 동참하다 보면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인도하실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삶. 환경이 힘들다고 목표를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기도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을때 힘들어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도망가거나 피하지 말고 고통을 견뎌야 합니다. 신실하시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것이라 합니다. 우울할때 드리는 고백. 요즘 우울함으로 나쁜 마음이며 믿음없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인가. 이제껏 내가 믿은 하나님이 맞는것인가. 정말 주님은 나의 신음소리에 귀기울이시며 나의 마음을 아실까..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며 주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 보다 라며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내마음을 우울해요 하며 주님께 모든마음을 고백하며 토로하며 주님의 위로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의 위로하심과 돌보심을 느낄수 있게 됩니다. 이 묵상집을 늘 함께 하며 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읽고 묵상한다면 주님의 위로와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며 믿음의 단계가 깊이 느껴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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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크리스챤 아이들이 주일학교때에는 예배 참석도 잘하고 기도와 큐티로 나름 신앙생활 열심히 하지만 사춘기에 접어드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예배도 잘 빠지게 되고 방황도 하는 시기를 겪곤 합니다. 그러다가 고등학생이 되면 신앙보다도 대학진학을 위해 더 열심을 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늘 안타까워 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방황의 시기에 신앙적으로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신앙의 멘토가 분명히 있어야 함을 주변아이들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모나 친구들이 채워줄 수 없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데 멘토가 없다면 청소년들은 너무나 쉽게 세상으로 나가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멘토가 되어주시는 하용조 목사님, 홍민기 목사님, 김원태 목사님, 라준석 목사님, 김형민 목사님 이렇게 5명의 목사님이 쓰신것으로 다양한 느낌이 담겨있는 묵상집입니다. 우리는 말씀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말씀을 가까이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말씀이 없는 신앙은 하나님과의 교제도 멈추어버린 죽은 신앙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 시절부터 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교제를 통해 청소년기를 잘 보내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귀한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많은 고민과 성장통을 겪게 됩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런 문제를 세상적인 것들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잠시일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의 모든 문제의 답은 성경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는 길을 열어주시고 당신의 삶을 인도해주십니다.
한손에 쏙 잡히는 작은 책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으며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승리하는 청소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선생님이 제자에게, 그리고 청소년은 친구에게 연말 선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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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국 교회 청소년 멘토 목사 5명이 전하는 의미있고 배부른 말씀으로 한마디 한마디 전하는 매일 아침 묵상 365일 책이다. 청소년 시절 하루 한 구절씩 꼭꼭 씹어 먹을때, 뼈가 자라고 살이 붙고 키가는고 잘자라는것 처럼 이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하루하루 영적 즐거움을 경함하게 되지 바라는 마음에 나온 책이다.
" 내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내일이 없고 미래가 없는 사람 또 꿈이없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이 모든것이 없다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진정한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그 고난을 감당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꿈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찾아갑니다.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은 이 땅의 청소년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겨 온 다섯 분의 목회자가 다음 세대를 향한 애타는 심정으로 본인들이 묵상한 말씀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 시절부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돕고, 바쁜 청소년들이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1년을 값지게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습관화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될수 있는 책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기도의 교제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굽이굽이를 오직 말씀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었다. 말씀을 너무도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지나게 될수 있는 계기가 많다. 이책은 손안에 들어오는 아주 같은 책으로 편하고 어느곳에던지 쉽게 가지고 갈수 있고 포장이 코팅이라 간단한 물에는 다행이 코팅이 되고 넘 좋아요 아담 사이즈에다 들고 다니지 편해서 우리 큰딸이 4학년인데 읽으면서 넘 좋다고 학교 가지고 다니면서 봅니다. 아직은 읽을 나이가 아닌데 ^^
하나님과 시작하는 삶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옳은 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길 하나님이 가시는 길로만 따라가면 틀림없이 안전하고 비록 길을 잃어도 하나님과 찾으세요 그럼 안전한 곳이 나옵니다. 우리의 눈을 전심으로 예수님께로 향하고 뛰며걸으며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기적은 진정으로 믿는자의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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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이다.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는 한국 교회의 청소년 멘토이신 하용조, 홍민기, 김원태, 라준석, 김형민 목사님 이 5명이서 각자 부분을 나누어 기록되어졌다. 보통의 책이 ’서론-본론-결론’의 형태를 갖추었다면, 이 책은 이 순서를 과감하게 무시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버린다. 한 장 한 장마다 그 날의 주제와 주제와 관련된 말씀, 그리고 그 주제와 말씀이 더 와닿도록 그에 걸맞는 예화를 담았다. 모든 장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다섯 목사님의 간단한 소개로 이 책은 마무리 지어진다. 지구상에서 식물이든 동물이든 살아있는 생물체라면 그게 무엇이든지 살아가기 위해 영양분을 섭취하기 마련이다. 이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에게도 위의 말이 해당된다. 최근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키는 남성 174cm, 여성 162cm라고 한다. 이는 조선시대 평균 키가 남성 164cm, 여성 150cm에 비해서 상당히 성장했음을 알 수있다. 이처럼 육체적으로는 성장했지만 반면 다른 부분은 어떠한가? 너무 과도한 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비석치기, 고무줄놀이 등 건전하게 놀았던 아이들에 비해 지금 세대들의 학생들은 술 담배를 해도 잘못된 것이라 여기지 않으며, 체벌 금지 법안이 통과됨으로 인해 선생님에 대한 예의범절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주변 소식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왜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는 걸까? 난 육과 영의 불균형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아이에게 총을 쥐어준것처럼, 제대로 된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제 멋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은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런 환경 속에서 많은 갈등과 고난속에 빠져 사는 학생들이 슬플 따름이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는, 육체적으로는 건강한 식단을 갖추고 먹고 있을지 모르지만, 영적으로는 세상 속에서 학교, 학원, 과외 등 학업과 관련된 일로 살아가기 바빠 영의 식단을 금식, 아니 굶식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책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주제, 말씀, 예화가 끝이다. 책의 크기도 작고, 그리 무겁지 않기에 늘 들고다니면서 세상의 식단만 먹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늘 묵상하며 성장하는 그런 크리스찬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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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에서 또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묵상하기 좋게 되어 있는 묵상집입니다. 다섯 명의 필자가 집필한 책이라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글은 신앙의 기본적인 내용을 주로 터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있어서도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용조 목사님의 글을 책의 앞부분에 위치시킨 것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홍민기 목사님의 글은 청소년 사역자 답게 신앙의 기본적인 측면과 청소년 시기의 실제적인 필요의 측면을 골고루 다루어 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면서도 청소년들에게만 어울리는 글이 아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분위기의 글이라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원태 목사님의 글 중에는 메시지가 분명히 드러나지 않는 글이 많습니다. 127쪽의 내용을 보면 어리석은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무얼 어떻게 하라는 말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어쩌라는 것인가 라는 느낌이 드는 반면 바로 옆장인 128쪽의 내용을 보면 동일하게 어떻게 하라는 말은 없지만 나름대로 분명한 메시지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 129쪽의 내용을 보면 분명하고 논리적인 메시지가 기록되어 있는 반면, 130쪽의 내용을 보면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천국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없다면서 그 아래쪽에는 성경에서 찾은 천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나열하고 있는 점이 비논리적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 뒤에도 어쩌라는 분명한 메시지가 없습니다. 천국이 이런 곳이니 그곳을 사모하라는 말 한마디 정도라도 해 주었어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이처럼 김원태 목사님의 글은 뭘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기보다는 독자들이 스스로 알아서 찾게끔하고 있는데, 때로는 그 답이 무엇인지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감성은 풍성하게 묻어나지만 메시지가 분명치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라준석 목사님이 글은 청소년보다는 청년들에게 더 적절한 글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글의 주제도 다양하고 글의 전개가 논리적이고 설득적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거나 부족하게 느껴지지 않는 탁월한 내용 전개가 돋보입니다. 논술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논리적인 글의 표본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형민 목사님의 글은 그야말로 전형적인 청소년 사역자의 글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유익을 줄 수 있는 청소년 중심의 적용이 돋보입니다. 특히 다니엘이나 사울과 같은 인물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모범적 인물 설교가 많습니다. 반면에 어른들에게는 조금 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청소년들에게 집중하고 있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능과 겹치는 시기에 알맞는 글이라는 느낌입니다.
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필자들의 글을 통해 다양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짧고 성의없이 쓰여졌다고 느껴지는 글들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연말을 앞두고 급하게 만들어진 책이 아닌가 싶은 느낌을 받습니다. 필자들에게 따로 부탁을 해서 원고를 모으기 보다 새벽나라와 같은 청소년 큐티집에 실렸던 글 중에서 양질의 글들을 모아 편집했더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예쁘고 아담한 디자인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쏙 듭니다.
아쉬움을 말하긴 했지만, 자녀들의 가방이나 책상 위에 이렇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유익을 주는 책 한 권 쯤 놓아 둔다면, 자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든 학창시절에 위로가 될만한 메시지, 그리고 자신의 진로를 발견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메시지들이 많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이런 책 한 권 자녀들에게 선물해 본 적이 없는 부모님들이라면 한 번 구입을 고민해 보셔야 할 만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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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두고 손안의 책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작으면서 가볍고, 작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많은 것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들에게는 손지갑정도의 크기여서 들고 다니며 전철이나 버스에서도 쉽게 책을 펼쳐읽을 수 있는 정말 작고 가벼운 책이다. 매일 아침마다 묵상할 수 있는 365가지의 주제와 함께 짧은 글이 마음에 부담을 주지 않고 책을 열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한국 교회에서 이름을 대면 ‘아하~’라고 반응이 나올 수 있는 목사님들이 각각 나누어 저술한 책이어서 더욱 흥미를 주는 책이기도 하다. 짧은 글 안에서 그 분들의 신앙과 영성 그리고 성경적 해석능력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인 것 같다. 얼마 전 대학수학능력평가가 끝났다. 시험이 있기 전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만났을 때에는 학생들 모두 긴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처음 임하는 큰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는 예배를 통해서건 교회학교 교사나 목회자를 통해서 담대할 것을 누누이 들어 온 학생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험을 마치고 나온 후 하루 이틀이 지나서는 학생들 대부분이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다. 이유는 시험이 어려웠고 성적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결국 교회에서 떠나는 고3졸업여행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했고, 절반정도만 다녀와야 했던 기억이다. 이 책은 이러한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매일매일 아니, 시간시간 마음이 변하고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담대하게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기도하다가 순간 다른 마음으로 좌절하며 낙심하여 절망 속을 헤메이기도 한다. 이러한 청소년들이 신앙을 지키고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들이 어려운 환경을 이기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는 학생들의 흥미를 끌어 당길수 있고, 은혜를 줄수 있는 말씀이 가까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짧은 성구를 담고 있어서 하루에 한 장을 읽고 그 말씀을 외우기에도 좋도록 구성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바쁜 우리 청소년들에게 긴 글이 아니라, 짧고 간결한 문체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 장씩만 꾸준히 읽어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책 중간의 내용 중 속도보다 방향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말씀처럼 이 책이 학생들에게 천천히 꾸준히 읽혀지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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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였을 때의 신앙은 단순하고 스펀지처럼 그 말씀을 순수하게 받았들이지만, 사춘기에 접어드는 청소년들은 무엇인가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이유없는 반항및 자기정체감의 혼란을 겪는 시기인지라 신앙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물론 울 아이도 요즘 그런 시기를 겪고 있다. 또한 조금만 눈을 돌리면 검은 유혹들과 탈선의 장으로 빠질 수 밖에 없는 시기이기에 더욱 악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말씀의 검이 없으면 하루를 이겨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3:16) 우리가 매일 육의 음식을 먹어 건강을 지키듯, 하나님의 말씀 영의 양식을 통해 악을 이기고 성령의 음성을 좇아 살아갈 수 있는 귀한 말씀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먹이게 된다면 그들의 신앙을 지키는 것은 문제가 없을성 싶다. 매일 한장씩 아이에게 잠언을 읽도록 해보는 것도 좋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아침을 말씀으로 열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365일 묵상집은 나온 것은 기쁜 일이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소책자 핸드북이라 늘 휴대할 수 있고, 양장으로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도 더해 좋다. 또한 책갈피줄이 있어 읽었던 곳을 찾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하용조목사님외 청소년사역을 하는 분들 4분에 의해 쓰여져 있어,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말씀과 적용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학교공부로 늘 바쁘고 지친 울 아이들에게 약10분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하나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믿음을 지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글및 영어성경구절과 함께 하는 신구약을 망라한 말씀은 하나님의 속성,예수님의 구원,믿음,기도의 능력 ,하나님안에서의 비젼,지혜... 인격면에서는 사랑,겸손,인내,용서등을 알게 하며, 늘 하루하루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새힘을 얻고 기뻐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 대한 기대와 유혹이 많은 세상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이 작은 소책자에서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에 조금 욕심을 내어보자면 삶의 적용부분을 한구절 넣어주었으면 더 좋을듯 싶었고, 첫 여는 장에서 묵상가이드및 저자의 책을 쓴 동기를 넣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점점 교회 출석이 줄어드는 청소년들에게 이런 귀한 책자들이 많이 나와 그들의 신앙들을 지켜내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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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었다. 책을 받았을 때 청소년들게 딱 맞는 모양이었다.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해 보였다. 아마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말씀을 묵상하라는 뜻인 것 같다. 표지도 일반 하드보드 표지가 아니라 비닐 느낌도 있고 약간의 쿠션도 있었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나 메모장같은 느낌이 들었다. 요즘 청소년들 다이어리나 메모장 사용하는 것 보면 기가 막히게 사용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책도 그렇게 사용하면 좋겠다. 책을 읽다가 느낌을 곳곳에 빼곡히 적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좋아하는 스티커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하기에 충분한 여백도 주어져 있다. 청소년들에게 호감을 살만한 책이다. 무엇보다도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은데 방법이 마땅치 않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짧은 말씀이지만 매일 매일 말씀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001부터 365로 순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순번도 매겨 놓았다. 또 날짜로 접근할 수 있도록 아래 부분에는 날짜를 의미하는 4자리 숫자로 표기해 놓았다.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말씀과 함께 생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 된 것 같다. 연중에 시작하면서 001부터 시작하게 되면 001의 경우 새해에 관련된 말씀이라 상황과 맞지 않는다 싶으면 시작하는 날을 찾아 접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매일의 짧은 말씀 한 절은 암송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 길지 않아서 잠시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암송할 수 있는 구절들이었다. 말씀을 푸른 색으로 처리하고 아래에 검은 색의 영어 번역을 배치해 두어서 청소년들에게 영어로 된 말씀의 접근을 용이하게 해 두었다. 이런 배려가 돋보였다. 아래에 묵상을 도와주는 내용도 쉬는 시간이나 차를 기다리면서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짧은 내용이지만 말씀이 의미하고 있는 내용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자녀들이 말씀과 함께 매일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말씀 한번 쉽게 읽을 수 없다. 이런 상황속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말씀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루를 말씀과 함께 살고 저녁에는 자녀들과 나눔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잘 활용하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말씀 자료가 될 것 같다.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는 여러 가지 활용법을 생각하면 장점을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자녀들에게 하루를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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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그 겉표지의 폭신한 느낌에 아이들도 이것을 손에 들었을때, 그 포근함을 느꼈으면 말씀속에서 평안을 느꼈으면했다.
저자를 보며, 참으로 놀랍고 감사했다. 내가 평소 좋아라하는 목사님들이 계시다. 내 청년때의 새로운 세상 보게하신, 하용조 목사님 요즘 이분의 글에 관심두게된, 홍민기 목사님 그리고 김원태 목사님 김형민 목사님 몇년전 참석한 집회에서 다른 목사님 대신나오셨다며 겸연쩍게 설교하시던 , 그러나 카리스마넘치는 말씀주신 라준석 목사님 그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말씀하고 계셨다. 책을 펼지만, 위쪽에 제목과 말씀 그리고, 아래쪽에 짧은 글속(예시,비유글)에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셨다.
원수를 직접 갚으려는 우리 아이 그에게 1월2일 부터 말씀을 들이밀며,,, 그래서 그래 하면 분명 안들을거다. 그런데 예시로 나온 말씀속에서... 자세히 풀어놓으셨다. 감당하기 어렵지. 복수와 보복을 하기위해 악을 사용하면 안된단다. 원수 갚는것이 주님께 있으니 주님이 대신 갚아주신다 (히10:30)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기 땜에 너의 손에 피를 묻히기를 원치 않으셔 이렇게 말을 한다면, 아이도 금방 알아듣겠다 . 하하하
억울함을 견디지 못하는 우리 아이 그아이에게 슬퍼하거나 원망하거나 좌절하지 말라고 안심스켜주신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기도로 감사하고 찬양해야 한다고, 지도하고 계시다. 난 평소 이리 말하지 못했다. 이 글을 읽으며 나를 많이 반성해 본다.
남들과 비교하며 끝없는 불평하는 우리 아이 이 말씀을 진작 해줄껄그랬다. 얘야~ 비교하지 말아라. 사탄이아담과 하와를 유혹할때 비교하면서 유혹했단다. 어떤 친구와 비교했을때 만족이 있다면 한심한 것이고, 또 너에게 없는 것을 친구가 가졌다고 열등의식을 갖는다면 불쌍한 일이야.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가능성을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란다. 자신을 바로 봐... 남과 비교할수 없는너란다. 이렇게말해 줄껄 ㅠ.ㅠ 책속에서 내가 지도하지 못한것을 주님께서 지도해주시길 기도했다.
365라는 제목만 보고. 달력 형태의 책자가 올거라 착각을 했다. 이전에 다른 글을 구입할때, 그런 형태여서... 그런데 작은 손에도 잡을 수 있는 싸이즈 또한 짧은 글 들을 보며, 부담없이 아이들이 읽을 수 있을듯하여 좋다. 새해 아이들이 말씀속에 길을 찾고 평안함을 얻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우리 아이들이 잘 읽도록 내가 격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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