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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의 소주제들에 대해 이야기로 엮어 나간 책입니다. 세세한 여행 정보를 전달한다기 보다는, 런던이라는 도시에 대해 보다 문화적이고 입체적으로 접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런던 사람들이나 주택, 지하철, 대학생활처럼 삶의 모습을 담아낸 이야기와, 런던 지하철, 현대 건축처럼 도시에 대한 이야기, 런던의 과거와 유령이야기 등을 간결한 영어 문장으로 설명하고, 그 아래에 작은 글씨의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사용된 어휘 해설과 영어로 나누는 대화, 경우에 따라 방문해 볼 웹사이트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여행해 보고 싶은 곳, 또는 여행하고자 하는 곳을 그곳의 언어로 알아나간다는 설정이 좋습니다. 눈에 잘 띄는 사진 편집과 일러스트도 읽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합니다. |
| 일단 디자인이 최곱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실제 런던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들이 눈을 사로잡았고 각 카테고리 별 설명과 대화를 통해 실제로도 유용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 한 번 더 반한 책입니다. 영어공부용으로는 물론이고 소장용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런던 꼭 가보고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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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여러 곳들과 이벤트들도 자세히 나와 있고
예쁜 사진과 일러스트까지 더해져서
런던 여행 가이드북으로 딱인 것 같아요! ㅎㅎ
여행은 여행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때 더 여러 가지를 느낄 수 있는
법인만큼 런던 이야기를 통해서 기초 지식을 쌓은 후
런던에 혼자 여행을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혼자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긴장도 되지만
런던 이야기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렌다는 ㅎㅎ
출퇴근 길에 왔다갔다 하면서 읽는데, 덕분에 출퇴근 길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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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부터 친구들과 런던여행을 꿈꾸며 계획을 세웠드랬어요! 이제 2주 정도 남았네요~ 서점을 가도 런던관련 서적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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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여행 갈 일이 있거나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좋아할만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인것 같아요.
영어로 런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니.. 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내용까지 습득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행과 함께 어학공부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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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띄게 예쁜 색감과 디자인의 책이다. 그러나 그 내용 또한 매우 알차다. 런던 곳곳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비책까지... 풍부한 영어 어휘와 함께 아기자기한 사진도 책안에 가득하다. 간만에 눈과 머리가 상쾌해지는 책을 만난 느낌이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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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이 넘넘 이뻐서 꼭 여행서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런던에서 생활하거나 여행할
때 필요한 대화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완전 짱!짱!짱! 사진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런던 여행의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답니다. *^^* |
|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런던을 책으로 만났다. 우선 강렬한 붉은색의 표지가 눈을 사로잡았다. 런던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런던 이야기가 런던을 친숙한 도시로 느끼게 해준다. 영어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로 직접 읽으니 영국식 영어 표현들도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좋다. 이 가을 런던 이야기로 런던의 정취를 느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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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으로 당장 떠나게 만드는 책이네요. 런더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영어와 생생한 사진이 함께 있어 눈을 즐겁게 하네요. 특히 사진들이 기존 여행책에서 흔히 보는것이 아니라 더 좋네요.^^ 꼭 여행책자처럼 느껴지기도하는데 영어공부까지..완전 1석2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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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여행 서적'??? '런던 이야기'는 어떤 분야의 책일까!
읽어보면 느껴지겠지만 분명 어학을 위해 탄생된 여행 서적인 것 같다.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책!
'어학 책은 딱딱하다', '어학 책에는 어학만 있다' 라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책.
그래서 거부감 없이 영어에 빠지고, 런던에 빠질 수 있었다.
'런던 이야기'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여행 서적처럼 런던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무작정 책에 빠질 수 있어서 행복했다. 강추! 런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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