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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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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CIA보다 더욱 친숙한 손자병법의 한구절로 시작하니 양코백이들의 기를 죽이는 것 같아서 매우 뿌듯하군^^; 나만의 생각은 아니고 저자는 CIA의 케이스오피서(그냥 쉽게 007생각해라..물론 본드걸은 없다..)출신인데 그역시 2500년전에 쓰여졌던 손자병법을 책서두에 인용하면서 현대의 비즈니스환경에서도 적용될수 있다고 극찬한다..사실 책보다는 헐리우드첩보물을 통해서 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니라" 내용보기
우리에게 CIA보다 더욱 친숙한 손자병법의 한구절로 시작하니 양코백이들의 기를 죽이는 것 같아서 매우 뿌듯하군^^; 나만의 생각은 아니고 저자는 CIA의 케이스오피서(그냥 쉽게 007생각해라..물론 본드걸은 없다..)출신인데 그역시 2500년전에 쓰여졌던 손자병법을 책서두에 인용하면서 현대의 비즈니스환경에서도 적용될수 있다고 극찬한다..사실 책보다는 헐리우드첩보물을 통해서 우리는 CIA라는 조직의 특성에 대해서는 좀 알고 있다...그럼 CIA주식회사라는 개념은 왜 등장하는가..산업스파이를 이용한 기업의 비밀을 유출해내는 방법은 이제 공공연한 사실이다..미국인의 입장에서 쓰여져 있긴 하지만...(중국,프랑스등 다른 국가의 미국기업정보반출을 강하게 꼬집는다..나중에 들려주마^^) 미국이야말로 최고최신의 기술로 타국의 첩보를 수집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국가라는 것을 전세계인들이 알고있기 때문일까...지들이 하고 있는 일은 철저히 숨겨놓고...자꾸 지네들 아프다고..우리것좀 고만 빼가라고..우는 소리만 징징대고 있는 모습이..그들의 커다란 덩치에 어울리지않다....제일 심하게 구는 놈들이..말이야..ㅋㅋㅋㅋ 그럼 왜..현대비즈니스 환경에서 '스파이'에 주목하게 되는가? 깊숙하게 들여다볼 필요도 없이..매우 간단한 문제에 귀결된다...역시 우리모두가 예상하고 있는 대로 문제는 '돈'이다...신규사업에 진출하는 기업이 있다고 가정하자....책에 인용된 산업스파이사례에는 여러국가들이 등장하는데 아시아권에서는 대마왕 중국을 필두로...대만과 한국이 발군의 실력(?)을 자랑한다...미국의 한제약회사에서 개발한 신약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인과학자가 신약의 비밀을 유출한 사례가 있으니...^^ 매우 고소하지만..일단 신약사업에 진출한 기업으로 가정해주마....백지상태에서 100억원을 들여 수년간 고생고생하여 신약을 개발하는 것보다는..10억원으로 선도기업의 직원을 살살 꼬드겨 그 기술을 빼오는 것이 기업입장에서는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이다..매우 간단하지만 무서운 기업논리다...개발비용도 물론 비용이겠지만...현대와 같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한껏 공을 들여 개발해놓은 기술이 금방 낡은 시대의 유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후발기업들이 '스파이'의 능력 쪽으로 슬슬 기울게 하는 원인이 되는 셈이다.. 서두에 손자병법을 수차례인용하면서 그 핵심에 자신을 먼저 알아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데..일단 자신의 약점을 완전히 알고 있어야 그 약점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되고..더욱 완벽한 보안체제를 갖출수 있으며..비로소 그 후에야 다른 기업의 약점이 보일것이라는 점은 매우 공감이 가는 대목이다...이는 단지 스파이나 첩보문화에서만 적용되는 문제는 아닐것이라는 점이 더욱 강한 여운을 주는 대목이라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수 없다..그리고 GM과 Ford의 사례를 제시하며 적을 정확히 파악하지않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기업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인지에 대해 확인사살을 아끼지않는다...직접 읽어봐라..그 공감대는 더욱 넓어지리라!! - 비즈니스맨의 화살통에 담겨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화살중 하나는 경쟁자와 비즈니스환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다.(중략) 2500년도 더 오래전에 손자는 이렇게 썼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도 위태롭지않다' - '백금을 아까워하여 적정을 알지못하는 자는 불인(不仁)의 극치다' 아마 '불인'이라는 말을 '어리석음'으로 고치면 더 정확할것이다.먼 옛날 손자가 신봉했던 군사적조언은 오늘날 비즈니스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네자신을 알고, 경쟁자의 능력을 알며, 전장을 알라. 이것을 알면 패배하지 않는다.불리하면,싸우지않으면 그만이다. - 시보레 노바(Chevy Nova)이야기를 기억하는가? 제네럴 모터스는 이차를 푸에르토리코와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전혀 팔지못했다.노 바(no va)란 스페인어로 '가지 않는다'는 의미였기 때문이다.(중략) 포드도 똑같은 짓을 저질렀다.그 이름이 외국어로 어떻게 번역되는지 조사해보지도 않고 말이다. 그 세개의 이름은 피에라(Fiera,추한노파),칼리안테(Caliente,매춘부),핀토(Pinto,남자의 작은고추)였다. 책에는 전직 'CIA케이스오피서'출신답게 첩보방법과 기술...사례등을 매우 상세하게 에피소드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다..물론...이제는 너무 구식이라서(헐리웃영화에서 다 보여줬으므로..^^) 대중들에게 공개해도 될만한 것들이겠지만...실제로 듣는 그재미란 마치 마술쇼의 비밀을 몰래 듣는 기분이 들어 짜릿한 충격을 받기도 한다....우리가 (이름만) 잘알고 있는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기업스파이가 21세기에 가장 큰 산업중 하나가 되고, 이 세기를 특징지을것이라고 말했다..모르겠다..그정도로 중요한 산업의 주축으로(아마 보이지않는 지하경제라고 해야겠지..^^;) 등장할지는 말이다..그러나 우리가 잘알고있는 국가들중 국가적인 차원에서 첩보활동을 벌이고 있는 나라들도 있다...그 사례도 들려주마... - 중국은 엄격히 통제되는 경찰국가다. 해외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중국국적의 사람들,중국내의 친척을 방문하는 화교의 거의 모두가 사실상 MSS(중국국가안전부)와 접촉을 갖고 감시되고 있다. 그들은 눈과 귀를 항상 열어놓고 있다가 우연히 주워들은 정보를 죄다 보고하라는 요구를 받는다. - 프랑스와 같은 나라는 경제기밀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가리지않는다. 프랑스가 뉴욕과 파리간을 오가는 에어프랑스기의 일등석에 도청기를 장치했던 사실을 기억하기바란다. 콩코드기가 대서양상공을 높이나는 동안, 서로옆자리에 앉은 미국의 산업리더들이 민감한 교섭의 최종완성을 위해 나누었던 비밀대화가 얼마나 많이 녹음되었을까? 더많은 에피소드들이 등장하지만 역시 지면과 오방의 개인적인 시간관계상 이정도로 책소개를 마칠까한다....마지막으로 우리가 헐리웃영화를 통해서 잘못 알고있는 첩보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주마..혹시 모르지....저자 이자식...우리에게는 이런식으로 헛껍데기 정보를 흘린후에 뒤에서 도청과 감시를 하고 있을지도..ㅋㅋㅋ 금주는 총선이 있어 즐거운 한주일이 될것으로 보인다...그럼 바바이..

[인상깊은구절]
- 도청기는 거의 모든 사물에 장착될수 있으나, 다만 그 크기가 제한요소가 된다.도청기가 달라붙는 숙주는 최소한 마이크를 장치할수 있을 만큼 커야하고,전원이 없을 경우에는 전지를 넣을수 있을만한 공간이 있어야한다.(중략) 말인즉슨, 마티니에 담긴 올리브속에 도청기를 장착한다는 이야기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 주로 가공의 헐리우드영화를 통해, 요 몇년간 그릇된 생각이 급속히 퍼져나갔다.사이버공간의 어딘가에 "하늘에 계신 위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있다는 미신이다. 키를 두드리면 들어갈수 있는 거대한 중앙집적소가 있으니, 자 보라, 너의 컴퓨터화면에 기적처럼 금방 답이 뜰지니라!!
리뷰 총점 종이책
cia 주식회사-괜찮지만 재미는 적다.
"cia 주식회사-괜찮지만 재미는 적다." 내용보기
처음 책이 나왔을땐 첩보 스릴러로 기대했지만 곧 비지니스 계열인걸 알았다. 그러나 읽을때도 그런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cia 규칙이 항상 필요한 것만 알려고 하지 더 이상은 알려고 하지말라. 저자는 cia에서 수십년 있었던 아주 베테랑 요원으로 은퇴한 분이라 대단히 능력있는 이젠 미국 비지니스 현장을 예를들며, 정치와 외교의 장이 아니라 비지니스 세계에서 부주의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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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나왔을땐 첩보 스릴러로 기대했지만 곧 비지니스 계열인걸 알았다. 그러나 읽을때도 그런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cia 규칙이 항상 필요한 것만 알려고 하지 더 이상은 알려고 하지말라.

저자는 cia에서 수십년 있었던 아주 베테랑 요원으로 은퇴한 분이라 대단히 능력있는 이젠 미국 비지니스 현장을 예를들며, 정치와 외교의 장이 아니라 비지니스 세계에서 부주의로 일어나는 일을 산업 스파이나 사기 사건등을 옛 직업의 교훈을 살려서 비지니스 종사자로서 아찔한 실재 경우를 이야기 하는데 내용이 저 규칙에서 어긋남이 없기에 흥미 보다는 실재 도움이 될만한 수준 있는 내용이다.

스파이 세계의 아슬아슬 했던 순간을 이야기를 할 때면 역시 스릴 있지만 cia의 저 규칙에 맞게 2000년대 비지니스 세계에선 어떤 것을 명심할 일이다 하고 어디까지나 주제에서 벗어남이 없다. 그래서 스릴이나 재미를 기대하지 말고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알아둘만한 이야기들이다.

항상 주의하고 실사를 하라.

k***9 2010.09.2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스파이 >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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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이 책은 손자의 일화에서 시작하여 손자의 말로 끝난다. 2,500여 년전 이 위대한 병법가는 이미 정보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스파이를 운용하는 것의 의미를 잘 밝혀놓았다. 말하자면,, "아주 작은 부대에 쥐꼬리만한 봉급을 주는 것보다 최고의 스파이에게 넉넉히 주는 것이 만 배는 싸게 먹힌다." 그러한 손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CIA 첩보전의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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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이 책은 손자의 일화에서 시작하여 손자의 말로 끝난다. 2,500여 년전 이 위대한 병법가는 이미 정보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스파이를 운용하는 것의 의미를 잘 밝혀놓았다. 말하자면,, "아주 작은 부대에 쥐꼬리만한 봉급을 주는 것보다 최고의 스파이에게 넉넉히 주는 것이 만 배는 싸게 먹힌다." 그러한 손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CIA 첩보전의 풍부한 경험을 비즈니스 부문에 녹여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어렸을 때부터 다 큰 지금까지도-_-; 첩보 기관에서 일하는 요원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내가 첩보 기관에 권유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어떻게 작전을 수행하고 현실과 위장된 신분을 즐길 수 있을지 혼자 고민하곤 했었다. CIA는 가장 유명한 첩보 기관이다. 어느 정도 명성에 금이 간 것 같지만, 최고라고 할만하다. 한동안 CIA의 첩보 활동을 다룬 Alias라는 드라마를 보았는데, 직접 요원들이 참여해서 극비 자료를 빼내는 모습은 정말 재미있다. 이 책은 CIA의 사실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Alias나 제임스 본드와 같은 첩보 활동은 거의 말도 안되는 행동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CIA에서는 주로 '케이스 오피서'라고 불리는 담당자가 적절한 인물을 리쿠르트하고, 그 인물이 접근해서 가져오는 정보에 기반하여 작전을 진행하게 된다. '분석관'은 수집된 모든 정보를 논리적으로 검토하고 합당한 결론을 도출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다. 국가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가 아니더라도, 모든 일을 할 때에는 관련 정보에 바탕을 두고 적합성을 검토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스파이를 통하던지 아니던지, 그런 작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유명한 손자의 격언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승리하고 한 번은 패배한다. 적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로워진다(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 부지피이지기不知彼而知己, 일승일부一勝一負, 부지피부지기不知彼不知己, 매전필태每戰必殆)' p.29 CIA 훈련과 FBI나 경찰의 훈련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후자가 배지(badge)의 위력을 활용하는 기술에 중점을 두는 반면, CIA는 수집의 기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은폐(cover)와 관련사실부인(deniability)의 수법에 의거한 보다 은밀한 접근법을 취한다. 스파이가 멋있을 것 같으면서도, 항상 걱정되는 것은 관련사실부인 능력 때문이다. 내가 극심한 고문을 견딜 애국심이나 충성심이 있을까? 라는 고민거리. 그래서 첩보 기관의 권유가 들어와도 안한다고 할 것 같다^^; p.129 그런데 전화기 자체가 실내의 대화를 담아 송신하는 도청 장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전화기에서 6m 이내의 곳은 집음이 가능하고, 더구나 이것은 수화기가 놓여진 상태에서도 작동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화기가 있는 한, 당신이 실내에서 하는 대화는 전화 통화가 아니더라도 엿듣는 사람에 의해 도청되고 녹음될 수 있다. 이 글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스폰지에라도 한번 물어봐야 할까나? 전화기 도청 문제 때문에 CIA 조직원은 필요 없을 때는 전화기를 뽑아두고 있는 경우도 있단다. 어떤 기술로 이게 가능한지 궁금하다. p.163 정보원의 사정은 분석관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다. 인정 정보원을 사정할 때 특히 중요한 것은 그 정보가 어떤 인맥을 타고 흘렀는가 하는 것이다. 최초의 정보원에 다가가면 갈수록 보고는 정확해지기 때문이다. 그밖에 공작원의 과거 신뢰도와 총체적인 진실성 등도 중요하다. 채프만 교수의 말대로 '당신의 정보원이 곧 당신의 정보다'. 보통 회사에서 상관에게 무언가를 조사하고 난 뒤에 보고할 때에도 CIA의 보고 방식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의 출처와 신뢰도, 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어서 표현되어야 하며 최대한의 정보 수집과 가장 가치있는 정보의 획득도 중요하다. p.194 기술의 혁신과 쇠퇴의 속도를 생각하면 신제품 개발의 투자에 동반하는 리스크는 갈수록 증대하고, 이는 점점 더 공격적인 경제스파이 정책을 조장한다. 알다시피 조사와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창조하는 것보다는 훔치는 것이 훨씬 돈이 적게 든다. 프로그래밍에서도 마찬가지. 시간이 없는데도 툴의 사용 방법부터 기술의 개요를 읽는 것은 너무나 시간 낭비이다. 가장 근접한 프로젝트를 찾아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도입하고, 기본적인 예제를 통해서 당장 필요한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물론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p.219 중요한 것은 기업이 정보원을 고용할 때는 그를 잘 키우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황금 알을 낳는 거위와 마찬가지로, 정보원의 배를 갈라버리면 정보의 흐름이 멈추고 말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은 그만큼의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싫어하는 사람, 쓸모없는 사람들에게 대하는 것과 같은 시간,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충분히 그 사람을 배려해줘야 할 것이다. p.240 늘 의심하라. 무엇이든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특히 돈이 걸린 문제에서는 사전 조사를 빠뜨리지 말 것. 확인이 최고다. 피라미드 사기같은 것들은 조금만 더 생각하고 주위 사람들을 돌아본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기꾼들의 수법도 생각보다는 허점이 많다. 간단한 사전 조사 만으로도 피할 수 있는 사기 때문에 전재산을 날리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에, 아무리 내가 자신있다고 해도 사전 조사는 철저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p.219 중요한 것은 기업이 정보원을 고용할 때는 그를 잘 키우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황금 알을 낳는 거위와 마찬가지로, 정보원의 배를 갈라버리면 정보의 흐름이 멈추고 말기 때문이다.
a***9 200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