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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책을 보았는데..오랜만에 내용도 충실하고.. 신뢰도 가는 좋은 책을 발견한 것 같다. 저자가 결혼 7년동안 집을 마련하고..상가와 재건축 아파트를 매입하여 수억에 달하는 자산을 쌓은 것을 읽어가다보니 큰 어려움 없이 재테크에 관한 기본서 하나를 다 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처럼 이제 막 재테크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초보자들에게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 가이드 역할을 해 주는 책이라고 분류할 수 있겠다. 정말 필요한 내용은 메모도 해 가고.. 복사해서 스크랩도 해 가면서 열심히 읽은 책이다.
지식이 돈이라는데.. 더 열심히 공부해서..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내야 겠다. 좋은 책이라 마음 놓고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현재의 소비습관이 평생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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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에 32평형의 내 집을 가지려면 그전에 준비를 하여야 하겠지만 불행히도 제가 32세 였을 때에도 이런책은 없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다른 재테크 책들도 별로 없었죠. 이책은 사실 초보투자자에게 적합한 책 같습니다. 요 몇년간 쏟아져 나온 많은 책을 읽었던 분들이나 실전으로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다 아는 내용이야 또는 너무 쉽군 이런 생각을 하게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내 집 마련을 못 한 분이나 또는 내 집 마련을 했으나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는 참 좋을듯 싶습니다. 너무 막연하지도 너무 추상적이지도 않고 너무 방대하지도 않으니까요. 특히 책 뒷부분으로 갈수록 등기부 등본을 보는 법이나 세금. 법. 또 재건축이나 상가에 대해서 쓰신 내용들을 읽다보면 그 동안 주워 들었던 이론들이 하나의 실로 연결되듯 이해를 도와줌을 느끼게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3000만원을 벌기 위해 나름대로 1년 365일 동안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5년치 네 연봉과 맞먹는 집을 사는데 과연 무슨 노력을 얼마나 하고 있니? |
| 벌써 결혼한지 어언 5년차에 이르고 있다. 맞벌이 월급쟁이로서 항상 불투명한 미래에 대하여 내심 불안함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없이 여태껏 흥청망청(?) 소비성 위주의 삶을 살아왔다. 정기적금도 주변인들의 핀잔을 듣고서야 작년에 1년만기로 처음 하나 가입했을 정도였다. 그러던 나에게 최근 한가지 사건으로 인하여 새삼 돈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다. 물론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으나 인간이 최소한의 품위를 유지하고 편리함을 위한 필요악적인 수단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독한 맘 먹고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으나 나에겐 너무나 관련 지식이 부족함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무턱대고 선택한 책중 하나가 바로 이책이었다. 부동산의 투자가 없고서야 결코 월급쟁이가 10억이상의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기에...책 읽는 내내 저자 드래곤님의 부동산에 대한 안목에 부러움을 금할 수 없었다. 나도 저런 안목을 가질 수 있다면....하지만 드래곤님도 시행착오와 노력을 통하여 오늘날의 능력을 가지게 되었으리라. 물론 천부적인 소질(?)도 약간은 작용한 듯 하지만... 나도 고수 정도의 수준에 이르지만 못하겠지만 꾸준한 관심과 공부를 통하여 종자돈도 꾸준히 모으고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넓혀 15년 뒤에 꼭 10억대 부자가 되고 싶다. 물론 이제껏 흥청망청 살아온 나에게 엄청난 절제와 피나는 노력을 요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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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은 자세히 알게 된것 같아 기쁩니다. 이 책은 제태크에 대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서 초보자들한테 적당한것 같군요.
입소문으로 접하게된책답게 내용또한 알차구요. 제태크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투자할 엄두를 못내거나 언제 어떤식으로 투자를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께 좋아요. 제태크의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조목조목 써놨거든요.
투자를 왜 해야 하고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알기 쉽게 써놔서 편하게 읽을 수 있구요 무엇보다도 필자 자신이 그 방법으로 이미 제태크에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신뢰가 가네요. 재태크에 관심은 있지만 그만큼 잘 알지는 못하시던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시중에 이런류의 책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서점에서 필요한 부분만 취하고 놓고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구입해서 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초보자도 알기 쉽던 문체가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요 여러분들도 함 읽어보시면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인상깊은구절] 지금의 소비 습관이 평생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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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한국의 부자들'이란 공전의 히트작을 읽은 적이 있다.가볍고 재미있게 읽었고, 어쨌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왠지모를 허전함은... '부자의 마인드를 가져라' 물론 원론적으로 아주 중요하고 옳은 말이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 적합한 실천모델은 아니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이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뭄을 주리라 생각든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실천의 기술'을 분명 한 수 배워갈수 있으리라 생각든다.
월급쟁이로 살면서, 그것도 대한민국 땅에 살면서 내집 한 칸 마련하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게다가 국가마저 포기한 '노후대책'도 내 손으로 척척 세워야 하니... 요즘 세상에 저축만으로 돈 모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빚은 안지고 살아야 한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야말로 정말 '현실회피자'이거나 눈멀고 귀먼 사람일게다.
이 책을 통해 나 같이 평범한 사람도 좀 더 쉽게 재테크의 길에 들어설 준비를 하게 된것이 가장 큰 소득같다. 경제용어도 쉽게 풀어주어 앞으도 신문 경제면도 좀 더 흥미를가지고 볼 수있을 것 같고... [인상깊은구절] 노후 준비에 철저한 사람이 진정한 승자다. |
| 많은 내용이 있지만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리고 평생에 한두번밖에 해보지 않을 집에 대한 투자 개념에 충실한 책같습니다.보통의 투자관련서적과는 달리 쉽게, 직접적인 표현이 많아서 아주읽기 좋은 책같습니다. 저자의 실제적인 투자 내용을 잘 서술했고, 특히 아버님세대의 투자방법과의 비교는 어쩌면 감추고 싶어할지도 모르는 부분을 아주 담담히, 고객을 위해 정보를 상세히 제공한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셀프 등기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자신의 투자를 평점으로 매겨 그 성과를 보여주신점도 높이 살만 합니다. 저자의 경력도 다채롭더군요. 직장인으로 출발해 아이스크림가게를 운영하다, 본격적인 투자가와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참 다채롭습니다. 아마도 본인의 사회생활의 경험과 노우하우가 책에 많이 반영된것 같네요. 부동산투자를 해보고 싶으시거나, 뜻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남의 의견과 내용을 짜깁기 해놓은 경제서적이 많으나 이책은 자신의 진짜 경험과, 공부하고 익히면서 쌓은 본인의 의견이 많이 들어간 좋은 책이라 사료됩니다.. |
| 세상을 살아오며 학교에서 배운대로... 지금까지 내가 받아온 교육대로 세상을 살면서 풀리지 않는 숙제들이 많았습니다 3~4년 사이 두배로 뛰어오른 집값 상대적인 박탈감... 세상은 보이지 않는 룰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여지고 이를 모르고 그냥 세상이 알려준 데로 살아온 사람들은 더욱더 허탈해 하고...저 또한 그들중 한명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세상을 공부하자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부동산 관련 책과 자기실현에 관련된 책 세상살이에 실지침서를 찾아 다녔습니다 32세 32평 만들기며 보며 그렇구나 그랬어 맞아 맞아를 연발하며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되었으며 세상살이에 보이지않는 법칙과 내가 모르고있던 룰을 알게해준 정말 인생지침서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돈주고 얻을수 없는 정보와 경험담을 알려준 작가분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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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30대의 직장인이다. 서점에 갔다가 여직원이 요즘 잘 나간다고 해서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부동산 재테크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읽다 보니 그게 다가 아니었다.
전반부는 재테크에 대한 내용이고,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후, 자영업과 투자자를 거치기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저자의 삶이 인상에 강하게 남았다.
재야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재테크와 부동산 전반에 대한 저자의 해박함이 보통 내공이 아님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나도 한수 배울려고 저자가 활동하는 인터넷 동호회에 가입을 했다. 나도 제법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가정의 경제적 안정은 물론이고 자산의 증가를 위해서도 내 집 마련은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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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입하고 있는 보험 회사의 영업 사원에게서 책을 하나 선물 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32세에 32평이라. 저자와 내 아들이 출발은 비슷했지만, 내 아들은 아직 그 나이에 24평 집도 없는데... 처음에는 약간 의심과 반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별 기대를 않고 읽었는데, 30대 초반의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저같은 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되더군요.
책의 전반부는 재테크의 시작인 종자돈의 필요성과 모으는 법이 소개되어 있고, 후반부는 아파트, 재건축 아파트, 상가 등에 대한 투자법이 저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설명되어져 잇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른 책과 달리 저자의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 경험담을 나같은 50대 중반인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쓰여져 있다는 점입니다. 작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10억 열풍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저자와 같은 평범한 사람도 철저비 준비하고 꾸준히 공부하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제 자식들에게도 심어 주고 싶습니다.
특히 이제 곧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20대 후반과 30대의 인생 후배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지금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약자다. 지금 네가 해야 할 일은 네 힘을 키우는 일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