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도 많이 받고 너무나도 유명한 뮤지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하던 프로듀서 이기에 앨범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다.
21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곡 하나하나가 딱히 빠지는 곡이 없다고 느껴지며
힙합음악 막 접하려는 사람이나 단순히 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재미있고 쉽게 느낄 수 있는 앨범 같다.
물론 오래 전부터 힙합음악을 접하고 들어왔던 사람들은 이게 그렇게까지 고평가 되어야하는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잘 다듬어져 있는 점이나 기존에 보기힘든 참신함에 초점을 맞추고 듣는다면 충분히 괜찮은 앨범이다.^^
하지만 프로듀서로서 먼저 일을 시작했던 것 만큼 그의 랩실력은 곡에 비해 못미친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이래저래 찬사를 많이 받았던 카니예 웨스트... 저 또한 그랬듯이 어째서 그렇게 박수와 갈채 받았는지 궁금하다면 한번쯤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