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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에 관심있는 사람만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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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폐인'의 심리를 연구하고 싶은 사람, 그 중에서도 기성 세대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사람만 이 책을 보면 좋겠다. 모든 내용이 심리적인 관점에서 그려지고 있고, 기성 세대를 위한 부분이 자주 눈에 띄기 때문이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 책 보다 더 좋은 책이 많다. 나의 경우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내용의 반복으로 '지루하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굳이 이 책을 보겠다면 폐인
"심리에 관심있는 사람만 볼 것." 내용보기
이른바 '폐인'의 심리를 연구하고 싶은 사람, 그 중에서도 기성 세대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사람만 이 책을 보면 좋겠다. 모든 내용이 심리적인 관점에서 그려지고 있고, 기성 세대를 위한 부분이 자주 눈에 띄기 때문이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 책 보다 더 좋은 책이 많다. 나의 경우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내용의 반복으로 '지루하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굳이 이 책을 보겠다면 폐인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하고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존재에 대해 잘못 묘사한 부분이 더러 눈에 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서 읽는다면 이제 아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할 이 책의 주인공을 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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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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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본문에 가장 먼저 나오는 작은 소제목처럼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에 대해 청소년 심리나 문화를 공부하는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학부모, 청소년 자신들-도 그야말로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청소년들의 문화나 심리, 행동에 대해 조명한 책들은 많았지만 상업적 또는 교육적 측면이 아닌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조명한
"청소년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통찰" 내용보기
책의 본문에 가장 먼저 나오는 작은 소제목처럼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에 대해 청소년 심리나 문화를 공부하는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학부모, 청소년 자신들-도 그야말로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청소년들의 문화나 심리, 행동에 대해 조명한 책들은 많았지만 상업적 또는 교육적 측면이 아닌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조명한 책은 이 책이 거의 처음이지 않은가 싶다. 현재 사회에서 다양하게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행동이나 문화 현상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새롭게 등장한 새로운 사람들에 대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의 등장의 의미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들을 제시해주고 있고,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 심리에 대해 공부하는 나에게 새로운 통찰을 준 책이라고 생각된다.
t*******i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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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과 젊은 세대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
"사이버 공간과 젊은 세대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 내용보기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힘을 보여줄 시대, 그리고 그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 스페이스. 이래저래 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도대체 그 속성이 무엇이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를 제시하고 있는 사람은 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어른들의 눈으로는 도무지
"사이버 공간과 젊은 세대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 내용보기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힘을 보여줄 시대, 그리고 그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 스페이스. 이래저래 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도대체 그 속성이 무엇이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를 제시하고 있는 사람은 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어른들의 눈으로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요즘 아이들, 요즘 젊은 사람들'의 행동과 사고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그들이 사이버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며, 또 그들이 하는 행동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이것은 이것이다'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서야 우리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 것인가, 그리고 무엇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n*******a 200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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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뜨린 책
"편견을 깨뜨린 책" 내용보기
사이버 신인류에 속하는 세대라고 할 수 있지만 스타나 리니지 같은 게임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고, 다른 기성세대들의 생각에 동조하고 있던 나에게 신인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깰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신인류들의 심리에 대한 많은 예를 통해서 그들의 생활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지만, 게임에 대한 것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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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신인류에 속하는 세대라고 할 수 있지만 스타나 리니지 같은 게임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고, 다른 기성세대들의 생각에 동조하고 있던 나에게 신인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깰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신인류들의 심리에 대한 많은 예를 통해서 그들의 생활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지만, 게임에 대한 것에 너무 치우치지 않았나 싶다.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기성세대와 신인류의 차이에 대해 표를 만들어 놓은 것도 내용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빠르게 변해가는 사이버 세상이니만큼 머지않아 이 책의 내용은 먼 과거처럼 느껴질 지도 모르겠다. 그 때쯤 좀 더 발전된 내용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한다.
g*******e 200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