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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탠퍼드 교수 티나 실리그가 실제 강의와 사례를 바탕으로 전하는 인생·커리어·창의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서입니다. 특히 20대뿐 아니라, 방향을 고민하는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 특히 인상적인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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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를 영어원서를 통해서 학습하고자 한다면,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20를 추천한다. Tina Seelig라는 스탠포드대학교 교수가 집필하였는데, 챕터별로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스토리가 이어져있지 않는다. 따라서 챕터별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그 페이지를 펼쳐서 확인하면 된다. 원서의 제목 자체가 내가 스무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이라지만, 꼭 스무살이 아니어도 30대, 40대, 50대 등 여러 직군의 직장인들에게도 적절한 자기계발도서라고 생각한다. 직장과 삶에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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