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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쯤 아이가 저학년일 때 유럽 여행을 가면서 귀가 후 저녁 시간과 이동 시간에 심심풀이로 해보자 하고 1, 2권을 구입했었어요. 여행을 다니며 어른이랑 아이랑 함께 문제를 푸는데 은근 승부욕 돋는 책이더라구요.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해주려고 사주었는데 그 때 생각도 나고 멍하니 있는 것보다 머리를 쓰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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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게일, 캐롤린 스키트, 로버트 알렌이 쓰고 멘사코리아가 감수한 멘사 수학놀이 3권입니다~~~바이킹 출판사에서 나왔어요~~~~~~ 이런 류의 퀴즈 책자 대부분은 규칙성을 찾는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규칙을 찾으면 너무나 쉽고, 못 찾으면 한없이 어렵더라는~~ ^^ 뇌를 말랑말랑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 간간히 심심풀이로 풀어보고 있습니다~~ 쉬워보이는데 은근히 어려운 게 은근히 승부욕을 자극하네요~~~~~~~~~~~~~^^ 가정에 수학 좋아하는 어린이 있으면 사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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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계속 사주고 있다. 오늘도 우리집 아이는 쉬는 시간에 이 책을 종종 들어다 본다 |
| 영재발굴단을 보더니 아이가 이런류의 문제 0풀이에 흥미를 보녀 1권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풀기에 2권과 3권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멘사수학놀이는 놀이라고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접근 할 수 있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할 수 있음에도 가능성을 닫아 버리고 수학은 늘 어렵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라 그 부분이 늘 안타까웠는데 이 책은 구입해 풀어 보라 하니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며 문제를 출고 있어서 참 만족 스러웠습니다. 그래서 2권과 3권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참 좋아 합니다.수학이라기 보단 정말 놀이 라고 생각하며 답을 찾아 보려 하는 것이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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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샀어요. 보드게임할 때처럼 함께 머리 맞대로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조카가 수학은 어려워. 라고 하더니 더 이상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가끔 책 꽂이에서 꺼내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곤 합니다.^^ 언젠가는 자기도 모르게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