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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완벽한 기본서라 부르고싶다.
"그 중 완벽한 기본서라 부르고싶다." 내용보기
9급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학원가에서 유명한 교재를 찾아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비교했었습니다. 저는 시대사로 공부하기 위해 마음을 정했지만 제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사료가 부족하거나, 구성이 난잡하고, 저자 본인이 정리가 잘되었다고 말했지만 정작 비교해보면 턱없이 부족한 내용 등등 수험을 위한 적당한 책을 찾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그 중 완벽한 기본서라 부르고싶다." 내용보기

9급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학원가에서 유명한 교재를 찾아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비교했었습니다.

저는 시대사로 공부하기 위해 마음을 정했지만 제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사료가 부족하거나, 구성이 난잡하고, 저자 본인이 정리가 잘되었다고 말했지만 정작 비교해보면 턱없이 부족한 내용 등등 수험을 위한 적당한 책을 찾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 책의 저자를 알게 되었고 책도 강의도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두껍지도 않은데 부족한 부분이 없어 가독성이 좋을 것 같아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가독성이 좋은책은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무리가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저자도 내용이 풍부하면서도 읽기 쉬운 수월한 교재를 기본서로 선택하여 반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했습니다.
책을 고르고 비교하고 구매하며 그리고 공부하며 느낀것이 있습니다.
완벽한 책을 찾기란 참 힘들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고르고 거기에 살을 붙인다면  자기만의 완벽한 기본서가 되는것 같습니다.

기본서를 잘 정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l*******3 2011.04.01. 신고 공감 2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대순별로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강추!!!
"연대순별로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강추!!!" 내용보기
방학을 이용하여 많은 분들이 도전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한국사에 대한 총체적인 시야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인증시험이기 때문에 한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도전할 수 있는 과목이죠. 설령 외국인이라도 말이죠 ^^ 과거 초회 시험 같은 경우에는 정말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한국사에 대해 풍부한 학식과 넓은 견문을 갖추지 않으
"연대순별로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강추!!!" 내용보기

 

 

방학을 이용하여 많은 분들이 도전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한국사에 대한 총체적인 시야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인증시험이기 때문에

한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도전할 수 있는 과목이죠. 설령 외국인이라도 말이죠 ^^

과거 초회 시험 같은 경우에는 정말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한국사에 대해 풍부한 학식과 넓은 견문을 갖추지 않으면 1급을 맞기 쉽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그 난이도가 많이 하향이 되었기 때문에 왠만한 시험공부를 한 수험자는 합격률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공부기간은 짧게는 열흘 많게는 4개월정도 소요되기때문에 기본적인 지식만 바탕이 된다면 그 시간을 줄일 수 있죠!

 

 

그럼 평가등급이 어떻게 나눠지느는 지볼까요?

1~6급까지 나눠지며 1~2등급은 고급형, 3~4등급은 중급형, 5~6등급은 초급형으로 응시하여야 하며 시험점수는 최소 60점은 맞아야 한국사능력인증을 받게 됩니다.

 

활용은 대부분 공무원 시험에 가산점으로 이용되며 일부 민간기업이나 공기업에 반영되구 있구요. 특히 외무고시를 보고자 하는 응시자 여러분들께는 필수로 취득해야 돼는 자격증이죠!!!

 

 

 

 

 

저는 2012년 8월 19일에 실시된 1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쳤습니다.

가채점한 결과는.........  합격.. ^^ (기분 좋네요ㅋㅋ)

시험은 AM 10시에 시작되지만 시험때문에 잠을 못자서 6시에 일어나 정리한 내용을 읽었네요.

 

공부한 기간은 15회 시험 등록을 놓쳐서 16회를 기다리면서 3개월 간 공부를 했죠.

 일을 다니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평일은 보통 4시간씩, 주말은 7시간 씩 공부했습니다.

 방식은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인강보다는 독학하는 방식으로 했구요.

공부하면서 헷갈리거나 개념이 잡히지 않는 내용은 공책에다 사건은 연대별, 시간별로 정치체제, 경제변화, 문화나 화폐유통은 파트별로 묶어 시대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내용을 정리했죠 T.T) 


요게 제가 정리한 노트입니다. 엄청 노력했습니다. ToT

 

 

사용한 이론서는 이운우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과 EBS 김대식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사용했죠. 그동안 두가지 이론서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쓰고자 합니다.

 

 

1. 이운우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과 EBS 김대식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차이!

 

1) 이운우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박문각에서 출판된 이운우의 기본서입니다.

박문각은 1972년부터 행정고시 학원으로부터 시작되서 지금까지 쭉 내려왔기 때문에 고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 교과서 방식인 연대별 정리로 한국사내용을 정리한 듯 싶습니다. 지금부터 특징을 저술하겠습니다.

 

 

 - 연대별, 시간 순 정리

이 책 같은 경우는 한국사를 연대순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술형으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쉬우며 중간 중간에는 각 시대의 농업, 문화, 건축에 대한 같은 설명을 넣어주었기 때문에 그 시대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하기 쉬우며 한국사를 다시 공부하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고려시대의 연대별 기술 후 인종시기의 중요한 사건인 고려의 묘청 서경운동을 서술하거나 조선시대 기술후 성종때의 훈구파와 사람파 간의 대결, 사림들 간의 붕당 정치 등이 일어난 배경과 각각의 입장을 기재해 놓았기 때문에 사건의 기본틀이 정리되지 않는 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 역대 왕조 계보

저술방식이 연대별인만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 조선의 계보가 함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따로 정리할 필요 없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특히 1급을 도전하시는 분들은 조선시대는 물론이고 고려의 왕 계보는 외우고 있어야 시험보기 수월하십니다.

 

- 한국의 유네스코 지정 유산 기재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유네스코에 대한 문제도 출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을 대비하여 익혀두어야합니다.

 

- 풍부한 사료

사료는 어느 이론서나 비슷하지만 이 책에도 통일신라기의 "민정문서"나 근대기의 임오군란, 갑신정변, 갑오개혁, 을미개혁, 광무개혁에 대한 각 사료를 크게 넣어두었기 때문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통일신라 시대의 교종5교를 다음과 같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기

교 명 

창설자 

중심 사찰 

 통일 전

 열반종

 보덕

 전주 경복사 

 계율종

 자장

양산 통도사

 통일 후

 법성종

 원효

경주 분황사

 화엄종

 의상

영주 부석사

 법상종

 진표

김제 금산사

 

 

 

2) EBS 김대식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신지원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지만 따로 나와있는 게 없더군요.

일단은 EBS와 연계해서 책을 출판하는 곳으로 보이는 군요.

 

 -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 기재 방식 (분야별 정리)

EBS를 많이 시청하시는 중, 고등학생분들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방식으로 저술되어 있어서 분야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나뉘어놓은뒤 연대순으로 내용을 저술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험 특성상 중간고사, 기말고사로 나뉘어 보는 고등학생들에게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찾아보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출제유형 익히기

각 단원이 끝난 뒤에는 한국사기출문제 2문제와 해당 출판사에서 출제한 5개문제가 기재되어 있어서 이론이 정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문제가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 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추론형식의 문제 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사고가 있어야만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 Q&A로 생각열기 

지금은 50문제 전부 객관식으로 출제되지만 과거에는 객관식43문제, 주관식7문제 형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어려운 객관식을 푼 뒤, 온갖 지식을 쥐어짜내 주관식까지 풀어야했죠. 객관식만 나와서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주관식이 이런식으로 나왔구나 한번 정도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풀어보면 더 좋겠죠~!

 

 - 충분한 사료

"더 알고 가기란" 마련해두어 부족한 사료의 내용을 보충해주고 유물에 대한 사진도 배열되어 있습니다.

 

 

2. 종합적인 생각

 

저 같은 경우 이운우 저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더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연대순으로 이해를 하기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그 세부적인 내용은 중간중간 기재해놓은 설명 (훈구파와 사림간 대결, 붕당정치, 환국)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하지만 불교, 건축, 문화, 역사서, 지리서 같은 것은 연대순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따로 공책을 정리하여 한꺼번에 외워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정리가 잘된 이론서라도 자신이 직접 쓰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저 남의 책을 보는 것과 같기 때문에 꼭 정리는 필!수!입니다.

 

반대로 김대식 저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이운우 저의 기술 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이해가 쉽지 않았습니다. 도서출판 신지원 측에 말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 방식으로 기술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구입전에 자신이 연대별 기술이 보기 적합한지, 아니면 분야별 저술이 보기 적합한지 확인하시고 책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이 책이 아쉬운 점은 사료의 배열에도 있습니다. 특히나 맨 앞에 사진을 모두 모아 놓은 경우에는 이론을 공부하면서 해당 내용을 일일히 다  확인해야하므로 여간 귀찮은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더 알고가기란의 신사시대 사료도 청동기 시대 사료인지 철기 시대 사료인지 학습자가 직접 찾아야 하며 뒤로 갈수록 사진의 양이 급격하게 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엄연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고등학교 국사시험은 다르게 보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고등학교는 한국사 내용을 한번에 보는게 아니라 시대별 파트별 나눠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두번에 걸쳐보기 때문에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파트별 내용이 상세해지지만 반면 한국사는 선사부터 현대사까지의 총체적인 내용을 한번에 보기 때문에 아주 상세한 내용보다는 연대별 시대별에 맞는 시대 상황과 그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고등학교 기술방식이란 말은 현재 고등학교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하게 제작되었다는 말처럼 들리며 이미 졸업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맞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머리말과 달리 실제로 정조의 초계문신제에 대한 기술을 예로 들자면 책에는 단순히 신진 인물이나 중하급 관리들 가운데 능력있는 자들을 선발하여 재교육시키기위해 시행하였다라고 저술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내용을 사도세자사건 통해 아버지를 공격한 노론들을 견제하기위해 신진인물을 등용하기위해 초계문신제를 시행하였다고 저술하는 것이 오히려 수험자를 배려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3. 쉽게 공부할 수 있는 Tip~!

 

1) 사건의 원인이나 배경, 결과를 같이 이해한다.

 

사건의 발생이나 유물의 출토를 보게 되면 사건의 배경이나 그 시대를 추측할 수 있는 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향도를 예로 들어보자.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 유행하였던 향도는 조선시대 후기에 들어서면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사라지게 된 원인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조선 초부터 이앙법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후기에 접어들면서 이앙법의 보급율은 높아지게 되었고 자연스레 농업의 노동력을 같이 공유하게 될 필요성이 커지면서 두레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 결과 두레가 향도를 대체하게 되면서 향도는 사라지고 두레가 지금까지 내려오게 된 것이다.

 

즉,  무조건 사실만을 외우게 되면 한가지만 외우게 된다. 그러나 두번째 경우에는 향도가 사라지게 된 사실과 두레가 발생하게 된 사실, 그리고 조선 후기의 이앙법의 보급률까지 덤으로 외우게 되어 3가지를 외우게 된것이다.

 

무덤양식도 그렇다. 무덤양식은 크게 돌무지 무덤(계단식 돌무지 무덤, 돌무지 덧널무덤) , 벽돌무덤, 굴식 돌방무덤 등으로 나뉜다. 거기다 각 고대국가 별 무덤양식을 기억하려면 더 복잡해진다. 하지만 이렇게 외우면 좀 더 기억하기 쉽다. 삼국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양식은 백제의 벽돌무덤이다. 고구려나 신라 경우는 돌무지 무덤과 굴식 돌방무덤만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왜 유독 백제에서만 벽돌무덤이 나타날까? 그 이유는 중국 남조 양나라와의 교류이다. 백제는 중국 남조와의 교류로 인해 벽돌이 전래 되었으며 그 결과 연꽃무늬가 새겨진  벽돌무덤이 유행하면서 백제에서만 벽돌무덤이 나타났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2) 외국인을 상대로 우리의 역사를 소개시켜주자

처음 사귄 외국친구가 경복궁에 가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우선 경복궁 가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우선 경복궁 지도를 보자. 광화문역이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가지를 알 수 있다. 광화문은 경복궁의 정문이다. 그 뒤 경복궁의 건물을 보며 이 건물이 무엇인지를 물어볼 것이다. 당연히 한글을 모르니 친구인 나에게 건물 이름과 내용을 물어볼 것이다. 그래도 아척 좀 하려면 기본적인 건 외우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서 서서히 건물의 위치와 건물의 역활을 알게 되는 것이다.

 

Daum의 경복궁 지도

 

 

 

3) 역사 드라마를 보자

역사드라마는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각색 드라마라든지 철저한 고증을 뒷받침한 사극드라마든지

상관없다. 아무리 각색을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 역시 역사공부에 도움이 된다. "닥터 진(2012)의 경우 홍경래의 난을 각색하여 철종 때 몰락한 지방의 양반이 난을 일으킨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 역사는 순조 때 평민 홍경래가 난을 일으켰다고 씌여져 있다. 실제 역사와는 다를 수도 있지만 홍경래의 난을 문제에서 보게 되면 아 그때 그 드라마에서 나왔었지!"하며 머리속을 스쳐가게 될 것이다.

 

 

4) 사진 자료를 핸드폰에 넣어 놓고 수시로 보자

문제 중에는 "탑이 건립된 시기를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나 "해당 지역을 답사할 때 볼 수 있는 문화유산은?" 과 같은 형식으로 출제 되기 때문에 탑, 불상, 건축물 등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애인의 사진과 함께 보기 편한 곳에 놓아두고 보도록 한다.

 

 

5) 기타 자료를 이용한다

역사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은 여러군데가 있다. KBS 2TV에서는 역사 스페셜을 방영하기 때문에 철저한 고증을 거친 내용을 다큐형식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중요한 학자 (정도전, 정약용, 이황)들에 대한 내용을 흥미롭게 소개해 주고 있다. 문화재청에서 또한 문화재에 대한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만 듣던 문화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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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2012.08.19.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상태가 이게 뭔가요
"책 상태가 이게 뭔가요" 내용보기
내용은 화질은 별로 지만 그래도 사진도 꽤 있고 꽤 자세한 편인것 같습니다만,책 상태가 이게 뭔가요. 예스 24에서 한두번 사는것도 아닌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속만 괜찮으면 된다 이건가요. 아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아 정말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글 지워놓고 항의하니까 다시 올리셨네? 그찮아도 다시 올리려고는 했습니다만, 비몽사몽 잠결에 전화가 와서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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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화질은 별로 지만 그래도 사진도 꽤 있고 꽤 자세한 편인것 같습니다만,
책 상태가 이게 뭔가요.
예스 24에서 한두번 사는것도 아닌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속만 괜찮으면 된다 이건가요.
아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아 정말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글 지워놓고 항의하니까 다시 올리셨네?

그찮아도 다시 올리려고는 했습니다만,

비몽사몽 잠결에 전화가 와서 말할 힘도 없어서 끊었지만

책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승인을 거부하셨다죠?

"내용은 화질은 별로 지만 그래도 사진도 꽤 있고 꽤 자세한 편인것 같습니다만,"

이건 책dp 대한 내용 아니고 뭔가요.

이런 글을 받고 싶지 않으셨다면

애초에 저런 책을 보내시면 안됐구요.

그다음으로는 리뷰를 보셨을때 삭제하실게 아니라

똑같은 돈 내고 저런 책 받아서 화나있는 고객에게

사과를 하셨어야죠.

맘에 안든다고 삭제해놓고

항의를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니,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십니까?

 

책을 사는 이유는요.

저 책 말고도 수많은 책을 사는 이유는

깨끗한 책이 좋아서

책을 간직하고 싶어서 사는 겁니다.

배송 박스에 뭐라고 쓰십니까?

책을 사랑하는 고객이라고라던가 써 있지 않나요?

그런 책을 사랑하는 고객에게 이런 기만적인 행동을 하시면 안되죠.

저런책은요. 따로 싸게 팔던가 하시라구요.

고객을 호구로 보지 마시고요.

 

이 글엔 분명히 책에 대한 리뷰도 들어가있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yes24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른곳이 책값이 더 쌀때도 예스24에 대한 신뢰하나로

몇년간을 책은 무조건 예스24에서 구매했습니다.

두번 다시 이런 실망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s****8 2011.11.16.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풀어서 보는 국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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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서 보는 국사 교과서!내용 정리가 서술형(~이다)으로 되어 있어서 읽고 말하며 공부하기 편했습니다.사료 사진이 국사 교과서 양만큼 제시되어있고보충 설명이나 자료가 적절히 있으므로혼자 공부할 때 기본 이론서로 활용하기 적합할 것 같습니다.다만 사료 등이 다양하게 구비되어있는 부교재로 선택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으며주교재료 삼고 부교재와 함께 공부하기에 적합한 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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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서 보는 국사 교과서!

내용 정리가 서술형(~이다)으로 되어 있어서 읽고 말하며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사료 사진이 국사 교과서 양만큼 제시되어있고
보충 설명이나 자료가 적절히 있으므로
혼자 공부할 때 기본 이론서로 활용하기 적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사료 등이 다양하게 구비되어있는 부교재로 선택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으며
주교재료 삼고 부교재와 함께 공부하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l*****7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