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우리집 편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우리집 편" 내용보기
벌써 작년이 되었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띵똥" 초인종이 울리더니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저희 꼬맹이 가슴에 날아와주었던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우리집).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많은 엄마들이 한번쯤은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이미 우리 엄마들과 아이들에게는 인기있는 책이죠. 많은 엄마들의 서평을 보면서 저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우리집 편" 내용보기

벌써 작년이 되었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띵똥" 초인종이 울리더니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저희 꼬맹이 가슴에 날아와주었던 삼성출판사내가 만들자 (우리집).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많은 엄마들이 한번쯤은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이미 우리 엄마들과 아이들에게는 인기있는 책이죠.

많은 엄마들의 서평을 보면서 저또한 저희 공주에게 꼭 체험해주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성취하게 되었답니다.

 

 

공주 시리즈와 우리집 시리즈 두가지를 가지고 엄청 고민했어요.

이제 막 6살이 된 공주가 모두 좋아하는 것들이라 고민이 좀 되었지만 한창 소꿉놀이에 푹 빠져

있는 저희 아이에게 우리집 편을 선물하게 되었지요.

난중에 꼭 공주편도 사줄꺼랍니다.....^^

 

 

우리집 장난감이 무려 21개나 된다니 엄청 놀랬죠. 저는 그냥 기본적인 가구나 몇개 있겠거니~

생각했었거든요~ 

저희 꼬맹이 "엄마..이거 산타할아버지가 주신거예요?" 하며 완전 신났어요...ㅋ

산타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이걸루 크리스마스 선물 때울려고 했지만..ㅠㅠ

결국은 원하는 다른 장난감을 사줘야 했답니다..

 

 

요렇게 조립이 가능하도록 구멍이 쏭쏭~뚫려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조립을 할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놀랬던건 정말 세심한 것까지 잘 표현이 되었다는거죠.

사진을 직접 찍어놓질 못했지만 옷장안의 옷걸이를 걸수 있는 봉과 옷걸이들..서랍장..

냉장고 안의 음식들..그리고 하물며 얼음조각까지도...

참..너무 너무 재미있었던것은 변기통의 변기뚜껑도 올렸다 내렸다 할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어서

아이와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어요.

이래서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이구나..하는걸 새삼 느꼈다니깐요~

 

책의 내용또한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그림도 넘 귀엽죠? ㅎ

한 페이지엔 재미있는 이야기가 그리고 옆 페이지엔 그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구들을 만들어볼수

있도록 새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있어서 아이들이 더욱더 재미있어해요

 

 

꼼지락 꼼지락..작은손으로 혼자 침대를 만들고 있는 별양..

그리 어렵지 않아서 별양도 혼자 뚝딱 만들수 있었답니다. 완전 진지하죠? ㅋㅋ

 

 

예쁘게 침대를 만들어서 아기곰과 놀고 있는 별양이에요.

추울까봐 이불도 덮어주고 있죠~

책속과 똑같은 그림으로 만들기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마치 책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있는 느낌도

들것 같아요. 부서지지만 않는다면 정말 오랫동안 가지고 놀면서재미있어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조립후 모두 연결부위를 테잎으로 붙여주었답니다....ㅋㅋ 완전 뽕을 뽑을려구....ㅋㅋ

빨리 공주 시리즈도 사주고 싶군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멋진 주인공들과 친구가 될수 있는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왜 엄마들이 이책을 좋아하는지 더욱더 알수 있을듯해요.

저희 꼬맹이도 좋아했지만 저또한 정말 좋았던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내가 만들자 시리즈로 책도 읽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함께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는거 어떠세요? ㅎ

완전 강추합니당~~~~  ^^

 

 

s*********3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