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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4권 이번에 새로나온 신기한 스쿨버스. 사실 신기한 스쿨버스는 무척 오래된 과학도서이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저희 큰애가 어렸을때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는데, 좀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림 위주로 볼수 있는 책으로 다시 출판되었네요. 유치~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을듯해요. 물론 초등고학년 아이들에게는 교과연계도 되어서 더 좋답니다^^ 책 한권에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마음대로 변신하는 스쿨버스를 타고 직접 탐험하는 것처럼 진행이 된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나뭇잎 미스터리~ 나무로 직접 탐험을 가서 도토리와 낙엽, 단풍잎등을 탐험하고 왔구요. 두번째는 변신대장 나비 직접 나비가 되어본 아이들..곤충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되는걸 알게된답니다. 재밌게 읽을수있는 과학탐험책.. 시리즈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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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둘러 싼 자연 현상과 과학적 지식에 대한 흥미 진진한 읽기 책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첫째 딸 아이가 7살이 되니 자신을 둘러싼 자연 현상의 변화가 과학적으로 “왜 그런지, 무엇 때문에 이런 자연 변화가 생겼을까?” 궁금해 하면서, 자연의 변화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 졌어요. 좀 더 어렸을 때에는 아이의 동심과 순수함을 살려 주고 싶어서 그러한 질문에 동화적으로 이야기 해 주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딸 아이도 자연 현상의 변화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싶어 하는 태도로 바뀌었네요. 그러한 요즘,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책은 너무나 시기 적절한, 우리 딸 아이의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과학적으로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효과 만점의 좋은 책이었답니다.
그럼 저의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책 독서 여행기를 소개 해 볼께요.
우리 동네 초등학교 뒷 담벼락 맞은편 벽면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벽화가 그려져 있답니다. 봄은 벚꽃이 만발한 화사한 핑크빛 벚꽃 터널이, 여름엔 시원한 파도치는 바닷가 풍경, 가을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숲 속이 펼쳐지고 겨울은 흰 눈에 쌓인 마을이 모습이랍니다. 그 곳을 지날 때 늘 우리 딸은 "엄마는 어느 계절이 좋아?" 물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해 주곤 하는데 매번 좋아하는 계절이 바뀌면서 " 왜 가을은 갈색으로 나뭇잎 색깔이 바뀌는 거지? 나뭇잎 색이 이뻐서 난 가을이 좋아" 이러곤 합니다. 처음에는 딸 아이의 동심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에서 " 우리 딸도 매일 예쁜 옷 바꿔 가며 다르게 갈아 입고 싶지? 나뭇잎도 가을마다 옷을 바꿔 입고 패션쇼하고 싶은 가봐" 이렇게 대화하면서 그 곳을 지나가곤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 현상에 대해 과학적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궁금증과 의문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 되었답니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 버스” 제 4권. 나뭇잎 미스터리.
나뭇잎은 왜 색깔을 바꿀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나뭇잎이 옷을 갈아 입는 동심에서 이제는 나뭇잎에 본래 들어 있던 초록색이 자연스레 사라지고 본래부터 남아 있는 다른 색깔들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갈색으로 물든 나뭇잎을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을 과학적 원리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번 여름을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할 때는 큰 딸이 가을 단풍을 보는 시각도 과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딸 아이와 함께 이 책의 그림들을 훑어보면서 살펴보고, 주인공이 되어 실감나게 소리 내어 읽어보기 등의 다양한 읽기 활동을 하면서 독서 여행을 떠나 보니 이 책의 장점을 두루 두루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먼저 이야기의 주제에 맞게 변신하는 스쿨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자연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체험하는 형식의 이야기 전개는 정말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특히 1페이지당 이야기의 분량이 간단하여서 쉽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다음 장면이 궁금해 지고 아이들의 읽기 성취감도 높여 주는 것 같아요. 단순 그림과 칼라 사진만 나열된 설명식 과학 백과 사전이 아니라 책 속의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말풍선으로 제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유쾌 상쾌 웃음을 전해 준답니다.
폭넓은 과학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하하하 웃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과학 주제를 암시하고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동기 유발을 불러 일으키는 책 속 주인공 프리즐 선생님. 선생님의 의상과 악세사리는 그 단원의 주제를 예측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의 역할이 과학 지식을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주입하고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과학 현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선생님은 도와 주고 이끌어 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아주 재미있게 해 주신답니다. 이런 선생님과 직접 수업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각 시리즈는 권당 각각 2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한 권으로 두 가지 과학 주제를 즐길 수가 있답니다. 제 4권 나뭇잎 미스터리는 나뭇잎의 색깔이 변화는 자연 현상과 나비의 한 살이를 다루는 변신 대장 나비 두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두 번째 주제 변신 대장 나비를 읽고 난 뒤 딸 아이와 함께 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독후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비의 한 살이를 이해하게 된 딸과 함께 나비의 변신 과정을 간단히 모빌로 만들어 보았어요. 모빌 왼쪽은 나비의 성장표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 의 모습을 , 모빌 오른쪽은 책 속에서 인상 깊게 본 나비와 딸 아이가 창의적으로 만들어 낸 나비의 모습을 그려 나비 박물관 모빌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과학 책이다 보니 새로 알게 된 과학적 지식이나 인지적인 영역을 이렇게 다양한 활동으로 재구성하여 본다면 과학 지식이 더 정교화 되어서 아이들에게 풍부한 과학 지식이 될 것 같아요. ^^
자신을 둘러 싼 자연 현상과 과학적 지식에 대한 흥미진진한 읽기 책을 접하고 싶다면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 버스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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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나뭇잎 미스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에 이어서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가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 있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전 세계 1억, 국내 1천 만의 신화를 이룬 책 읽기가 좋아지는 신기한 과학 책이라서 더 눈길을 끌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혼자 읽기 좋은 과학 동화로 과학과 책 읽기에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도 참 좋아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도 좋아하네요. 지금까지 이 시리즈가 5권까지 출간이 되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책은 4권 <나뭇잎 미스터리>랍니다. 각 권마다 두 개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는데 4권에는 나뭇잎과 나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는 신기한 스쿨버스에 뒤이은 과학동화예요.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는 흥미진진한 시리즈랍니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4>에는 나뭇잎과 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뭇잎에 대해 급 관심을 가진 홍군이랍니다. '나뭇잎 사냥'이라는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 그런데 하나의 나뭇잎을 찾지 못했네요. 가을에 나뭇잎은 어떻게 될까 궁리하는 아이들에게 현장 학습을 떠나자고 하는 프리즐 선생님이예요.
버스에 올라타자 변하기 시작하는 스쿨 버스~ 이번에는 신기한 스쿨 새가 되었네요.^^ 더욱 유쾌해진 유머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예요.
버스에서 뛰어내려 아주 작아진 아이들이 나뭇잎을 찾아요. 나뭇잎은 왜 색깔을 바꿀까요? 가을이 오면 나뭇잎에서 초록색이 사라지기 때문에 나뭇잎에 본래 들어 있던 다른 색깔들이 보이는 거래요. 이번에 <나뭇잎 미스터리>를 읽고 우리 홍군이 알게 된 사실이예요.
나뭇꾼 사냥을 다녀온 아이들이 찾아온 나뭇잎을 붙이네요. 칠판에서 빠졌던 나뭇잎은 바로 단풍잎이었어요. 프리즐 선생님과의 현장 학습은 늘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신기한 스쿨 새를 타고 나뭇잎 여행을 다녀온 친구들~ 유머와 과학이 어우러져 있어서 책읽기의 재미를 주네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홍군~!! 4권 <나뭇잎 미스터리>도 참 재미있어 하면서 읽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뭇잎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나뭇잎은 왜 색깔이 바뀌는지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가을에 나뭇잎이 지는 이유도 알게 되었답니다.
과학과 책 읽기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하게 포착한 그림과 곳곳에 있는 유머가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네요.
지난 주에 캠핑을 다녀왔는데 나뭇잎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곤충 사진 10장을 찍어서 자연휴양림 카페에 올리면 손수건 딱본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길래 참여해보았답니다. 나뭇잎과 꽃잎을 따서 손수건에 놓고 망치로 두들기면 나뭇잎 고유의 색깔이 나오거든요.^^ 초록색은 나뭇잎에 본래 들어 있던 다른 색깔을 가리고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에 실린 또 한편의 이야기는 '변신 대장 나비'예요. 다양한 나비를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죠. 아널드를 비롯한 친구들이 알이 되어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네요. 나비는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과정을 거치는데 나비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프리즐 선생님의 옷이 매번 변하는 것도 참 재미있지요.^^ 이번에는 나비를 알아보기 위해 현장 학습을 떠난 아이들~ 이번에는 버스가 신기한 스쿨 나비로 변했어요. 나비는 알을 낳고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나죠. 대부분의 곤충은 네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데 아널드와 친구들이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 과정을 알 수 있답니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4권 '나뭇잎 미스터리'를 읽어보고 이렇게 다양한 나뭇잎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과학과 책 읽기의 즐거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참 재미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두 권의 책을 읽어보고 참 좋아하게 된 시리즈예요.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놀라운 접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책 읽기가 좋아지는 신기한 과학 책 시리즈인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로 책 읽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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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④ 나뭇잎 미스터리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역시 열광하네요.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의 프리즐 선생님이에요.
이번에 배울 내용은 나뭇잎에 대한 것으로 '나뭇잎 사냥'이라는 놀이를 한다고 하네요.
'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뭘까요?', '나뭇잎은 왜 색깔이 바꿀까?' 등
'나뭇잎 사냥 놀이'에서 찾지 못한 나뭇잎을 찾기 위해 현장학습을 떠나기로 하네요.
벌써 나뭇잎이 노랗게 물들고, 나무 구멍 안에는 청설모가 보관한 열매들로 가득하네요.
바로 나뭇잎들을 떨어뜨리지요. ^^
찾은 나뭇잎으로 알림판을 완성하고,
책을 앞으로 넘기더니 프리즐 선생님의 귀걸이를 보고 딸램이 하는 말~ 와~ 웃!!! 우리 딸 눈썰미 좋구나.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에는 책 한 권에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장학습을 떠난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나비의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변하면서
![]()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는 방법, 은행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이유,
'나뭇잎 미스터리'는 4학년 2학기 과학 내용과 '변신 대장 나비'는 3학년 1학기 과학 내용과 연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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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엄마에게는 추억의 만화인데 아이들과 이렇게 과학동화로 만나보니 색달라요. 인체, 땅속, 바닷 속 등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더 유쾌해지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현장 학습을 따라 함께 떠나봐요!
과학 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네번째 이야기 나뭇잎 미스터리 한 권에 2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한 권으로 두 가지의 과학 주제를 즐길 수 있어요. 각 편의 주제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와도 연관되서 예비 초등인 큰별이에게 더 유익하네요. 재미있는 프리즐 선생님의 수업! 오늘은 나뭇잎에 대해 배우기로 했어요. 학교 주변에서 찾은 나뭇잎을 붙이다 찾지 못한 나뭇잎 하나를 찾으러 출발!
스쿨버스가 점점 작아지더니 새가 되었어요! TV 만화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변하는 스쿨버스가 정말 신기했었는데 책 속에서의 스쿨버스도 휘리릭~ 변신했어요. 버스가 크기도 모습도 이렇게 바뀐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그져 재미있나봐요.
커다란 너도밤나무에서 노랗게 물든 나뭇잎들도 찾고, 청설모를 보고 깜짝 놀라 도망치기도 하고, 나뭇잎을 직접 보고 듣고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저마다 관찰 노트를 완성해가요.
아이들의 대화는 말풍선으로도 그려져 있어서 마치 만화책을 보는 것 같아요. 알찬 과학 정보와 재미를 모두 잡은 과학 동화라는!
두 번째 이야기 '나비' 에서는 스쿨버스가 나비로 변신!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알에서부터 애벌레, 번데기 등 나비의 한살이를 직접 겪어보고요. 그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우리 아이들도 덩달아 해보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신기한 과학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등 다양한 부록들도 알차게 담았어요.
"나뭇잎이 뾰족뾰족, 따가워!" "이 꽃 나뭇잎은 동그랗고 작은데 이 꽃 나뭇잎은 길어!" 일상에서 자주 보는 나뭇잎들도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의 대상지이요. 올해부터 매달 창문 아트 센터에서 자연을 마음껏 만끽하고 오는 아이들이라 더 이런 나뭇잎, 자연에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며 관심있는 주제에 더 탐구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이런 신기한 스쿨버스와 프리즐 선생님이 계시다면 과학시간이 얼마나 재미있고 신날런지~~ 다음에는 아이들과 TV만화로도 찾아보려고요. 앞으로도 쭉 이어질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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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가 과학동화로 돌아 왔어요. 기존 시리즈는 과학책인데 반해 이번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과학동화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일단 스쿨버스가 작아 진다는게 재미있고요. 스쿨버스가 버스 뿐 아니라 여러 가지고 변신한다는것도 아이들 흥미를 끌어내요. 과학탐험태 신기한 스쿨버스는 한 권에 2개의 이야기가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나뭇잎 미스터리에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학교 주변에서 나눗잎을 찾아 왔어요. 하지만 찾지 못한 나뭇잎이 있었지요. 그래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나뭇잎을 찾으러 출동했답니다.
나뭇잎은 왜 초록색인지도 알려 주고요.
아이들은 청설모에게 쫓기기도 하고, 새와 부딪힐 뻔해도 했어요. 그러다가 나뭇잎과 함께 아래로 떨어졌는데 찾던 나뭇잎을 발견을 한 답니다.
이번에는 변신 대장 나비에요.
프리즐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나비를 보러 떠났어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알에서 부터 애벌레, 번데기, 성충 순으로 커 나가는 나비의 성장을 몸으로 직접 느껴 보았답니다. 또 나비는 어떤걸 먹는지, 천적으로 부터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7세 부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버스가 변신한다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본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요. 요즘 과학동화를 즐겨 보고 있어요. 책은 여러 분야가 있지만 분야별로 보는 연령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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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텔레비젼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를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시리즈로 현재는 5권까지 출간이 되어있네요. 그 중 4권 나뭇잎 미스터리를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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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책 한권에 두가지의 주제를 탐험해 볼수가 있어요. 다양한 과학 현상을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직접 현장 학습을 하며 궁금증을 풀어낸다는 설정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노란 스쿨버스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모습을 보면 금방 책에 빠져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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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여기 저기 볼것들이 한가득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가 작은 말풍선으로 나와 있어 찾아서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네요 또한 프리즐 선생님의 옷도 주목해야겠어요. 이번에 탐험할 주제가 옷에 그려져 있어 선생님의 옷만 봐도 무엇에 대해 알아볼것인지 알수 있을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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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애벌레가 되어 곤충의 한살이를 몸으로 체험하기도 합니다. 알, 애벌레, 번데기, 나비로의 변신을 쉬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예요. 이렇듯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 현상을 하나하나 파헤쳐 보며 그 원인을 찾아내는 과정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지요. 과학에 관심이 없던 우리 아이들도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 말미에는 구체적으로 알아볼수 있는 보충설명이 나와 있어서 좀 더 깊이있는 과학 지식을 습득할수 있겠네요. 또한 학교 교과와 연계도 된다고하니 꼭 읽어봐야하는 도서이겠지요? 이 다음권도 계속 출간이 된다고하니 더욱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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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스쿨버스를 5살때 도서관에서 처음접했는데 그땐 읽어주기 넘힘들었고 이해나할까 고민도됬는데 그게 과학에 관심을 갖기시작한 시초가 된것같습니다 힘들어도 하루에 10권씩 몇십번읽고나니 아이 한글 이해와 읽기실력이 일취월장, 동시에 과학도 너무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집에아예 구매해서 놓고 읽어요 지금은 아주 가끔 보지만 신간이 새로 나왔다길래 구입했더니 또 좋아라하면서 보내요! 근데 저는이번 신간보다는 예전 신기한스쿨버스편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내용도 좋고..아님 그걸 다 일고나서 보니 심심하게 느껴졌던걸까요? 이번책은 예전책을 보지않고 스꿀버스처음접하는 아이에게좋도록 내용을 요약한느낌이들어요! 그런면이 이번책의 장점이되기도하겠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예전30권짜리를 과학을 처음접하는 아이는 이번신간5권세트를 읽혀주심좋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