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과학 동화에 관심이 많아서 유명한 만큼 궁금하기도 하여 다른 책 살때 한권씩 샀던 책입니다.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스쿨버스를 타면서 몸 속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인데요.. 각 기관마다 하는 일이 뭔지 설명도 잘 되어 있고 프리즐 선생님과 거미에 대해서도 공부 합니다. 그림책인데 글씨가 적은 편은 아니지만 어려울 수 있는 과학책을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읽기에 부담없는 책입니다. |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⑤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신기한 스쿨버스를 키즈 책과 그림책으로 만나보았던 아이들.
프리즐 선생님이 이끄는 반은 언제나 활기차 보입니다.
프리즐 선생님 반의 제일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스쿨버스를 타고 가는 현장학습이지요.
스쿨버스가 벌보다 작게 변해 친구의 귓 속으로 들어가네요!
귀의 자세한 모습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지요.
두 개 카드의 답은 바로 '뇌'!
책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함께
들어있어요.
요즘 부쩍 거미들이 많이 보이는 데, 거미들의 모습과 함께 이야기 해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샬롯의 거미줄이라는 책 아시지요?
거미줄로 방탄복을 만든다는 것을 본 아이가 신기해 하네요! |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벌써 5권이 나왔나봐요 이번에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탐험할것은 뇌라고 해요 뇌라는 말에 저희 아이가 빨리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요즘엔 뇌에 까지 관심가지더라고요. 초등학교 5학년 과학 우리 몸 에서 배우는 내용이라고하니 미리 예습하는 겸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 엄마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겠죠? 교과 연계되는 과학 그림책이니^^ 특히나 신기한 스쿨버스는 영상으로도 많이 접하기도 했고 내용자체도 너무 재미있고 특유의 유머까지 있어서 저희집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여주니 한참 안보았던 영어 DVD도 틀어달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역시 아이들은 자꾸 노출해줘야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요
우리 몸의 감각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프리즐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께서 카드 빈칸 채우기 게임을 할거라고 버스를 타라고 하셔요 이번에는 어떤 현장 학습을 떠날까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죠 버스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감각에 대한 문장과 함께 빈칸이 적힌 카드를 보았어요 그리고 빈칸 채우기 게임이 시작 되었죠
( )는 모든 소리를 듣고 해석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뭘까요? 귀? 고막?
말소리, 빗방울 소리, 음악 소리 등 모든 소리는 ( )가 듣습니다. 고막이 소리를 듣는데 라고 이야기하는 아이 정말 고막일까요?
두 개의 카드 모두 답은 바로 뇌라고 해요 뇌는 모든 소리를 듣고 해석하고 모든 소리를 듣는대요 바로 신호를 받아서 소리를 듣는거죠
귀가 아니라 뇌가 듣게 했던거네요 뇌가 없다면 우리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다고 해요 뇌 없이는 어떤 감각도 작동하지 않기에 뇌는 감각의 지휘자라고 할수있죠 아이의 눈이 뇌를 향해 신호를 보내고 뇌는 아이의 눈이 보고 있는것을 아이에게 알려준대요
다음 카드를 맞춰 볼까요? 손가락, 무릎, 턱이 느끼는 감각, 즉 촉각은 ( )안에 있는 신경을 통해 생깁니다.
촉각은 어떻게 느끼는 감각일까요? 맞아요 피부로 느끼는 감각이라서 피부안에 있는 신경을 통해서 촉각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는 ( )에 있는 맛봉오리로 맛을 느낍니다. 맛봉오리가 나오는 순간 아이가 자신있게 혀라고 이야기하네요
입과 코는 이어져 있어서 냄새만 맡아도 음식을 더 맛있게 느끼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감기가 걸려 코가 막혀서 냄새를 맡지못하면 입맛이 없는거겠죠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보았어요 눈도 볼 수있게 해주고, 귀가 들리게 해주고, 촉각도 느끼고, 맛도 느끼고, 냄새도 맡게하는게 전부 뇌가 지휘해서 그렇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신경을 통해서 뇌에 전달되어 모든 감각을 지휘했죠 다른 과학 그림책들 처럼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지식들을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동생이랑 같이봐도 좋더라고요. 어린 둘째도 열심히 집중해서 듣는거 보니 그렇게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은게 확실하더라고요.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책에서는 항상 두가지 이야기를 들려줘요 5편의 두번째 이야기는 거미줄을 빠져나가라! 거미줄에 관해서는 3학년 과학 동물의 생활에 나온다고 해요 역시나 초등 교과서 연계 과학책이구나~ 싶었어요 거미에 대해 공부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친구들 거미는 곤충이 아니고 전갈, 장님거미, 진드기들과 더 비슷하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소개해주신다고 한 샬롯은 누구일까요? 거미는 저마다 서로 다른 거미줄을 만든다고 해요 거미줄 마다 모습도 다르고 기능도 다르지만 모든 거미미줄은 먹이를 잡는데 사용된다고 해요 실크로 거미줄을 짜지만 가늘면서도 튼튼한다고 해요 우리가 입는 속옷보다 더 신축성이 있다고 하니 놀랍네요 금방 떨어질것 같은데 말이죠 선생님의 친구 샬롯은 만날 수 없었어요 나방처럼 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정원에 있을지도 모를 샬롯을 찾으러 갔어요 정원에 샬롯은 없었짐나 거미들은 정말 많았어요 나뭇가지에도 집 기둥 사이사이, 그리고 풀숲에도 거미줄을 친 거미들이 보였죠 거미는 어디에나 있어요 건조한 사막에 사는 거미도 있고 나무에 거미줄을 치는 거미도 있고 몇몇은 땅속 구멍에 살기도 한다네요 거미 뼈는 몸 바깥에 있대요 몸을 감싸는 얇은 껍질이 바로 뼈라고 하네요 이 뼈는 자라거나 늘어나지 않고 껍질(뼈)를 벗으면서 몸집을 키운다고 해요 그래서 거미는 완전히 자랄 때까지 여러 번 껍질을 벗는다고 하네요 또 거미는 귀가 없다고 해요 대신 다리의 작은 털로 소리를 듣는다고 해요 소리가 거미의 다리털을 건드리면 거미는 그 털을 통해 소리르 느낀다고 해요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듣더라고요 거미에 대해서 배우려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현장학습을 떠난 친구들을 보고 저희 아이들도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싶다고하네요 ㅎㅎ 드디어 선생님의 친구인 샬롯 아줌마를 만났는데 샬롯 아줌마는 거미를 연구하는 과학자라서 집을 거미 박물관으로 꾸며놓았던거라고 해요 집안으로 들어갔더니 거미들이 더 많이 있었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신기한 과학 교실 페이지가 있어요 읽을거리가 알차게 들어있네요 왜 어둠속에서는 아무것도 안보일까요? 거미줄은 어떻게 만드나요? 거미줄로 방탄복을 만든다고? 등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들을 한번 더 짚어주네요 또 신기한 과학 상식들도 알려주고요 책 한권에 정말 너무 유익한 지식이 가득하더라고요 과학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과학이 어렵고 지루했던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이 될거라서 또래의 많은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
과학탐험대 / 신기한스쿨버스 / 비룡소
![]()
『과학 탐험대 신기한 스쿨 버스』
![]()
등장인물 소개도 빼 놓을 수 없죠
![]()
책 속 등장인물의 수다를 말풍선으로 소개해
![]()
딸아이는 버스의 표지판(?) 읽기를 좋아해요~
![]()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
귀속. 눈안 . 입안. 콧속
![]()
눈을 통해 본 시각정보는
![]()
두번째 이야기는 거미에 대한 이야기에요
![]()
곤충에 대해 배울수 있겠네요.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
|
** 신기한 스쿨버스 - 5.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
그 유명한 신기한 스쿨버스의 과학동화입니다~ 5권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는 보고 듣고 맛보는 느낌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과학탐험대와 게임을 하면서 그 비밀을 파헤쳐봅니다
아주 신기한 것들을 보고 들을 수 있으니까요~ 우리몸의 감각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 프리즐 선생님과 버스를 타고 어디로 현장학습을 떠날까요?
그때 갑자기 버스가 줄기 시작하고.... 버스는 아이의 귀속으로 들어가지요~ 우리는 이부분에서 소리도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음파라고 해서 물결을 그리며 움직이지요 우리의 바깥귀의 모양은 소리를 안으로 집어넣기에 알맞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귀 안에서의 소리는 신경신호로 바뀌고 청신경은 그 신호를 뇌로 전달하게 됩니다
뇌가 없다면 우리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뇌 없이는 어떤 감각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뇌가 모든 감각을 지휘합니다. 눈썹, 눈꺼풀, 속눈썹은우리 눈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줍니다 우리는 혀에 있는 맛봉오리로 맛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입과 코는 이어져 있고, 냄새가 코롤 흘러들어가기 때문데 우리는 냄새만으로도 음식을 더 맛있게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아이들은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우리의 감각이 팔딱팔딱 뛰는걸 느끼게 되지요~ <신기한 스쿨버스, 거미줄을 빠져나가라 > 우리는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미는 2부분의 몸과 8개의 다리를 갖고 있지요 곤충은 3부분의 몸과 6개의 다리를 갖고 있습니다
프리즐 선생님의 친구인 샬롯을 만나러 갑니다 샬롯은 거미를 연구하는 과학자입니다 샬롯을 만나지 못한 선생님과 아이들... 그들이 탄 스쿨버스가 확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방이 된 스쿨버스... 샬롯의 정원을 둘러봅니다
크고 하얀 뭉치에서 새끼거미들이 나오고 있는 걸 보게 됩니다 바로 거미알집이고 그 안에 수백개가 넘는 알이 들어있지요 거미는 뼈가 몸 밖에 있습니다 몸을 감싸는 앏은 껍질이 바로 뼈입니다 거미는 껍질을 벗으면서 몸집을 키웁니다
스쿨나방은 끈적끈적한 거미줄에 걸리고 마네요 프리즐 선생님이 나눠준 가위로 거미줄을 잘라내고 빠져나옵니다 스쿨나방은 다시 스쿨버스로 돌아오고 샬롯도 만나게 됩니다 샬롯의 집은 거미박물관으로집안에는 많은 거미들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샬롯에게서 거미에 대해 배우고 왔답니다~
왜 어둠속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거미에 대해서도 더 알수 있지요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엿보기와 신기한 과학상식부분에서도 추가로 알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과학이 좋아지는 과학책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과학을 이렇게 책으로만이 아닌 실제 보고, 만져보고, 느끼고 하면서 배운다면 얼마나 재미있고, 기억에서도 오래남을까요??? 제가 만나본 건 5권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였습니다 1권~4권 역시 너무 재미난 내용들이 가득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부터 또 읽어봐야겠어요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초등저학년, 그 전 아이들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고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
과학 탐험대 신기한 스쿨 버스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신기한 스쿨버스는 아이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너무나도 많이 봐서 우리집에 있는 책도 너덜너덜.. 만화로도 많이 만났더너 책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받는 신기한 스쿨버스 이번에는 과학탐험대 시리즈로 신기한 스쿨버스로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과학적 지식을 듬뿍 담고 있는 신선하고 놀라운 책이랍니다. 계속 시리즈로 나오고 있어 더욱 더 기대하면서 기다리게 되지요. 이번에는 5번재 이야기로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초등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만나봤을 만큼 아이들에게 있어서 꼭 봐야하는 책, 보고싶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림책으로 들어가지만 글밥이 정말 많아 보는 순간 깜짝 놀라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그만큼 과학적 지식을 듬뿍 담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과학책으로 재미있는 내용으로 과학도 배우면서 책 읽기 실력도 늘어가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랍니다.
처음 접한 과학 그림책보다도 더욱 더 재미있는 책으로 과학동화로 각 장마다 3~4줄을 넘지 않아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이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각 책마다 2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욱 맘에 드는책 책 속의 주제가 초등학교 과학 교과와 연관되어 있어 더욱 놀라운 사실이지요.
다양한 과학주제를 다루고 있어 더욱 새롭고 과학적 지식도 쌓아갈 수 있어 엄마들이 더욱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들도 처음에는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말풍선으로 소개해주어 만화책인줄
변신하는 버스의 재미도 한몫 단단히 한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도 너무나도 맘에 들어 더욱 좋아하게 되는 과학탐험대 시리즈 프리즐 선생님과 같이 공부할 내용은 뇌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우리의 모든 감각기관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대한 문장과 함께 빈칸이 있는 카드!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귀, 눈, 혀 등을 차례차례 통과하는 아이들은 빈칸을 모두 채우고 게임을 끝낼 수 있답니다. 그림만 보아도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프리즐 선생님과 같이 공부를 하는 반 친구들은 두가지 이야기가 끝나고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더 도움이 된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탐험대 시리즈로 모두 모이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궁금한 부분만 찾아 볼 수 있는 놀라운 과학탐험대 기대되는 책으로 핵심 내용만 담고 있는 책으로 유아책으로도 초등 대상 책으로도 모두 추천해 주고 싶네요.
|
|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그림책으로 먼저 만났다.
그리고 만화도 찾아서 보면서 과학상식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었다.
그런데.
그림책이지만 글자수가 무지무지 많다.
이야기는 분명 재미있는데.
혼자 읽기에는 글자수가 많고. 엄마가 읽어주기도 목이 아픈책이였다.
신기한 스쿨버스 - 눈, 귀, 코, 혀, 피부속을 탐험하다의 일부분인데...
그림책이지만 정말 글자가 가득하다.
그래도 아이들은 그림만을 보는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읽기책으로 변신을 했다고 해서 얼른 책장을 넘겨봤다.
책 크기도 많이 작아졌다.
기존의 그림책과 비교를 해볼까!
한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좋다.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프리즐 선생님과 같이 공부를 하는 반 친구들이다.
그림책보다 확 줄어든 글자수에 혼자 읽기 싫어하던 우리아이도 술술 책장을 넘겼다.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전달한 정보의 양은 줄어들지 않았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눈길을 확 끓어당긴다.
프리즐 선생님과 같이 공부할 내용은 뇌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의 감각기관들이 모두 뇌와 연결되어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이 카드에 빈칸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빈칸에 대한 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스스로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에 빈칸이 덜렁 있고.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 빈칸이 있던 카드를 모아서 답을 확인시켜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부분이였다.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답을 찾아보긴 했는데...
이게 바른답인지 모르니 좀 답답한 생각이 들었다.
책속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차라리 거미줄을 빠져나가라! 이 부분이 더 재미가 있었다.
거미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으니 말이다.
두가지 이야기가 끝나고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었다.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결해줘서 알찬 부분이였다.
한권두권 책이 모이면 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뒷 표지에는 교과연계도 표시되어있다.
내 아이에게 필요할때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긴글책을 잘 안 읽을려던 우리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어요.
뇌에대해서 궁금한것이 많았었던것 같아요.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였어요.
한권한권 읽다보면 과학상식이 풍부해질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⑤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 초등과학교과연계 / 과학동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아이는 과학탐험대 역시 맛나게 읽고 있는데요. 읽을 수록 책 읽기가 좋아지는 신기한 과학 책! 이란 말이 딱 들어 맞아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저는 처음으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에게 재미와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할까 무척이나 궁금했더랬죠. 저는 ⑤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를 만나 보았는데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떠나는 몸의 5가지 감각과 거미에 대해 알아보는 신나는 두 가지 모험을 할 수 있는데요. 모든 감각을 지휘하는 뇌와 숲과 가까히 있는 우리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미에 대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해보았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⑤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첫 번째 이야기는 뇌도 냄새를 맡는다고?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에서 나오는 프리즐 선생님과 친구들을 다시 보니 반가운데요.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을 보는 5가지 감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어느곳으로 현장 학습을 떠날지 궁금함에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과수원에 소풍 나온 가족중 작아진 스쿨버스를 타고 아이의 귓구멍속으로 들어가는데요. 소리는 물결을 그리며 움직이는데 이것을 '음파'라고 불러요. 소리는 공기, 물, 심지어 흙도 통과 할 수 있다죠.
우리 귀 모양이 참 재미있게 생겼다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 소리를 안으로 집어넣기 알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래요. 아이들은 음파를 타고 속귀를 따라 청신경을 타고 뇌까지 들어갔어요. 귀 안에서 소리는 신경 신호로 바뀌고 청신경은 그 신호를 뇌로 전달해요.
아이들이 작성한 노트는 오감에 대해 핵심 내용을 짧고 간단하게 담고 있는데 이해가 쏙쏙~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감각에 대한 문장과 함께 빈칸 채우는 게임은 아이랑 맞춰보는 재미~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구요.
이번에는 시각중추로 뇌는 아이의 눈이 보고 있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준대요. 시신경은 눈에서 보낸 신호를 뇌로 날라 주는 역할을 해요. 각막, 홍체, 눈동자, 수정체, 망막, 근육, 시신경, 눈이 다치지 않게 보호해 주는 눈썹~ 우리 눈이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니 신기하기만 아이는 더 깊히 책속으로 빠져 들어가요.
손가락, 무릎, 턱이 느끼는 감각, 촉각은 피부안에 있는 신경을 통해 피부로 느끼는 감각이죠. 촉각 신경은 뜨겁고 차가운 걸 느낄 수 있구요. 맛은 혀에 있는 맛봉오리로 느낄 수 있는데 맛봉오리는 맛을 뇌에게 알려준대요. 우리아이 혀를 쑥 내밀고 엄마~ 내 맛봉오리 보여! 하는데요. 작은 분자들을 통해 냄새를 맡을 수 있구요. 오감에 대한 호기심도 해결하고 모든 감각을 지휘하는 뇌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거미줄을 빠져나가라! 산과 가까운 우리집은 베란다 창밖엔 거미줄 투성이에 베란다엔 수시로 거미가 드나들고 있어서 자주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있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어요. 거미가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살아왔다는 사실에 놀랐는데요. 거미는 머리가슴, 배 2부분으로 나뉘고 다리는 4쌍(8개) 날개가 없어요. 이미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은 기본으로 알고 있지요. 곤충과 거미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전갈, 장님거미, 진드기 같은 동물과 비슷하다니 자세히보니 생김새가 비슷해요.
거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프리즐 선생님의 친구 샬롯이 있는 거미 박물관을 찾아가는데요. 이번에는 스쿨버스가 날개 달린 나방으로 변신했네요. 스쿨버스가 무엇으로 변신할까 맞추는 재미도 있네요. 거미줄마다 모습도 다르고 기능도 다른데 모든 거미줄은 먹이를 잡는에 사용돼요. 실크로 거미줄을 짜는데 가늘고 작은 새나 박쥐를 잡을 만큼 튼튼하고 우리가 입는 속옷보다 더 신축성이 있다는군요. 보기엔 아주 가늘어서 쉽게 끊어질것 같은데 이외의 사실에 놀랐어요.
거미들은 건조한 사막에 사는 거미, 나무에 거미줄을 치는 거미도 있고 땅속 구멍에 살기도 한대요. 거미는 귀가 없는데 대신 다리의 작은 털로 소리를 듣고 소리가 거미의 다리털을 건드리면, 거미는 그 털을 통해 소리를 느낀대요. 거미에게 뼈가 있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았어요. 거미 책을 여러권 보았지만 처음 보는 내용에 신선하게 다가오는데요. 친구들의 대화가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 옆에서 같이 수다떠는 느낌이 들어 더 친근하게 느껴진대요.
거미는 곤충이 거미줄에 걸리면 거미줄로 돌돌 감싼 후 송곳니로 독을 쏴서 죽이고 위액을 뿌려서 녹인 다음 잡아 먹는대요. 으스스~ 그런데 신기한 스쿨 나방이 그만 거미줄에 걸리고 말았어요. 위기에서 어떻게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신기한 몸속 오감과 거미에 대한 탐험을 끝내고 부록 <신기한 과학 교실>과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로 본문내용에서 다루지 못했던 추가적인 내용과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좀더 자세히 배워볼 수 있어요. 거미줄로 방탄복을 제작하는 중이라니 정말 놀랍지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함께 탐험을 하는 기분이 들어 더 재미있게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과학적 지식도 쌓고 책읽기도 좋아지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재미있다며 다른 책들도 빨리 읽어보고 싶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