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로서의 작가 본인의 경험을 풀어서 실감나게, 따뜻한 맘으로 써내려간 책이라서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감동 또한 느낄 수 있는 책. 간호사지만 병동 경험 밖에 없어서 응급실에 대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의료인들 뿐만 아니라, 의학지식도 같이 얻을 수 있기에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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