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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사랑의 달걀 03권 리뷰입니다.
다음권이 완결이어서인지 급전개의 3권입니다. 일단 이야기의 시작은 마코의 어머니가 마코를 만나러 오면서 시작되요. 그동안 비밀이었던 대기업을 그만둔 것도, 미츠의 존재도, 카페에서 알바중이었던것도 전부 들통이 납니다.
하지만 이 일은 마코에게 카페일에 의욕을 불태울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점장님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새로운 꿈을 꾸게 되고 마코에게 카페의 점장대리가 아닌 본격적으로 점장이 되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마코에게는 또 다른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번권에서 참 좋았던 부분은 만화속 여자인물들의 각자의 이야기가 펼쳐진 것인데 마코, 토모, 사쿠라 각자의 고민이 잘 묘사가 되었어요.
그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깊은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3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이면 완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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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런 인생살이도 있구나하고 느끼는 바가 많았던 책입니다. 여주가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점장 대리를 맡게 되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여주 앞에 어느 날 갑작스럽게 엄마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회사를 그만둔 것을 들기게 되면서 갈등이 생기게 되어요. 이제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어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