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에 따르면, 실존철학자 사르트르가 쓴 문제의 희곡으로 전후 직면한 과제를 다룬 글이라고 합니다. 영화화까지 되어있다고 하는데,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영화를 볼 걸 그랬나 입니다. 음… 한 가상 국가에서 어떤 지식인이 이상과 현실의 모순을 폭로하는 줄거리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지는 않아 읽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서문당문고는 뭐 질은 그렇다 치고
책 소개에 따르면, 실존철학자 사르트르가 쓴 문제의 희곡으로 전후 직면한 과제를 다룬 글이라고 합니다. 영화화까지 되어있다고 하는데,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영화를 볼 걸 그랬나 입니다. 음… 한 가상 국가에서 어떤 지식인이 이상과 현실의 모순을 폭로하는 줄거리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지는 않아 읽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서문당문고는 뭐 질은 그렇다 치고 일단 책 크기가 작아서 들고다니기 편한 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