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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오면 사려고 기다렸던 작품이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던 책. 작가님과의 개그코드만 맞는다면 정말 원없이 온갖 드립과 개그코드에 웃으면서 볼 수있는 책이라 전 정말 재밌게 봣습니다. 진지한 분위기는 조금도 이어지지 않지만 주인공의 활약과 찰진 대사들이 읽는 내내 즐거워서 정말 재밌었어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무 생각없이 웃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네요. 진지하고 열정적인 주인공을 원한다면 피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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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덕후인 남주와 정원의 나무를 닮은 녹색눈에 갈색머리를 가진 여주. 여주의 덤블링솜씨가 얼마나 일품인지는 남주와 우리 독자들은 잘 알수있는 로판입니다. 머리가 장식인데 얼굴은 예쁜 공주. 그런 공주가 반한 황제. 전생의 어떤이유에서인지 두 왕국은 전쟁이 일어나고 그 전쟁을 막고자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여주의 눈물겨운 수치사의 역사를 이 책에서 눈물로(슬퍼서??노노 웃겨서입니다. 아 배아파요) 볼수있습니다. 가끔은 보는 독자로 하여금 슬그머니 페이지를 넘기고프게 만드는 여주...이것이 진정 수치구나 알수있네요..ㅎㅎ 그러나 진짜 잼나단거에 한표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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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에서 로판의 개그의 끝을 보여주신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연재때부터 잼나게 봐서 책나온다는 소식에 연재끊고 기다렸습니다. 전쟁을 막기위해 머리가 장식인 공주를 따라 황후간택전에 오게된 여주. 오로지 전쟁을 막기위해 !!! 우연히 들른 정원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황제의 취향을 알고자 행동하며 우리에겐 폭소를 ... 본인에게는 굴욕을 가져오는 여주로 인해 신나게 웃으며 보았습니다. 재미난 로판을 보고픈 분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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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진짜 재미있습니다~ 구경하는 들러리양 되게 재미있게 봐서 작각님 팬이 되버렸는데 요것까지 넘 재미있수 카카오페이지애서 잠깐 봤는데 넘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일러스트엽서를 한정판으로 준다했고 왠지 소장가치 충분한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책 두깨와 표지를 보고 넘 맘애 들었죠ㅎㅎ 정말 다른 소설들과는 다른 문체, 문장, 단어들을 쓰시기에 요즘 세대를 산다면 읽기 참 편합니다~ 술술 잘읽혀서 짱이고 내용도 재미있공ㅎ 왠지 소설쓰는거에 대해서 자신감이 붙어서 저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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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전작인 구경하는들러리양을 진짜 재밌게 봤었다. 그래서 이번작품도 믿고 구매했는데 와 역시 이번에도 재밌게 봤다. 진짜 이작가님은 나랑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는 것 같다!! 그렇지만 조금 아쉬웠던점은 인물들간에 감정이 너무 요란했고 개인적으로 메인커플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초반에 둘이 정원에서 만담 나눌때는 지짜 좋앗는데 후반에는 그런것도 없어져서...대신 서브커플이 너무 맘에 들었어서 이 소설이 재맷게 봤다로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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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카O페이O에서 먼저 접했던 작품인데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작가님이신 엘리아냥 작가님 작품이어서 신작 뜨자마자 보고 완결까지 따라갔다가 종이책 소식에 예약판매 뜨자마자 재빠르게 샀습니다.ㅎㅎ 그래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아름다운 두 장의 엽서. 하나는 메일과 로하이덴, 나머지 하나는 리엘라와 반테르였어요.ㅎㅎ 두 커플 다 예쁘고 잘생겼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종이책외전 읽기전에 책을 한 번 더 읽었는데 역시나 엘리아냥 작가님의 드립력슨 최고 입니닼ㅋㅋㅋ 또 외전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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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 발랄하지만 뇌가 청순한 공주님이 이웃나라에 황후 후보로 갔다가, 다른 황후 후보를 죽여서 전쟁이 나서 나라가 멸망한 꿈을 꾼 메일.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공주가 실제로 이웃나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시녀로서 같이 가겠노라 하여 따라가는데. 간간히 소소하게 웃음을주는 포인트도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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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헬베른제국의 간택전에 참여하는 공주를 따라 헬베른 제국으로 가는 공녀 메일은 가고 싶지 않았던 곳이지만 철없는 공주가 나라를 말아먹는걸 막기위해 어쩔 수 없이 따라 갑니다. 메일에게는 미래를 꿈으로 꾸는 이상한 능력이 있지요.. 헬베른 제국에 도착해 정원 덕후 메일은 자신도 모르게 어느 정원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이상한 가면을 쓴 남자와 만나게 됩니다. 그 후에도 계속 그 가면의 주인공과 정원에서 만나게되면서 가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모르다 나중에서야 폭군으로 유명한 헬베른제국 왕 로하이덴 반 드 헬베른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역시 구경하는들러리양보다는 약간 못하지만 달려라 메일도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구들보다는 못하다는 평이 많아서 재미없으면 어쩌지하면서 봤는데.. 넘 유쾌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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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폰 비제아트 왕국의공녀,정원 덕후 로하이덴 반 드 헬베른 제국의 황제 정원산책중 메일을 만나게된다 우선 이름이 너무 어렵다 구경하는 들러리양 을 워낙 재미나게 봐서 이번에 구입한~ 병맛으로 이번건 아무래도 내취향아닌듯하다 차라리 병맛으로 쮹 달리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꿈인지 회귀한건지 헤깔리는 메일!! 정원덕후 메일~ 뭔가부족한 전개 대충읽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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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폰 비제아트 -벨티에 왕국 공작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