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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고전적이고 단순하다. 단순히 글자의 형태만을 위한 독자라면 만족할 법하지만, 본문의 해설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글로 윤역하여 주었으면 더욱 풍부한 내용이 되었을거라 생각한다. 일부 오래되어 사라진 글자 및 훼손으로 인한 불분명한 탁본글자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한 내용을 실어주었으면 학습자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
| 서예 학원의 교재로 사용하게 되어 구매했어요 탁본한 것을 그대로 옮긴지라 글씨는 희고 바탕은 까맣네요 글자의 짜임을 익히기 위해 밑줄을 그어보려고 하는데 바탕이 까매서 할 수가 없네요 ㅠㅠ 옆에 원글자를 써놓았는데 크기가 좀 더 컸으면 합니다. 획이 많은 경우 보기가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