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희지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왕희지 본인이 쓴 게 아니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만드는 데 엄청난 공이 들어가서 그런지 난정서와 함께 행서를 익히는 데 필수적인 법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한 책인 만큼 여러 출판사에서 나왔지만 저는 서예문인화 게 잘 맞아서 이걸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