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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진 스테판과 데이먼... 3권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캐서린 그녀는 예전의 그녀가 아니었다 캐서린때문에 목숨을 잃은 엘레나 4권은 그 이후의 이야기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엘레나의 친구와 살바토레 형제들은 엄청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엘레나가 죽은 후 친구들과 스테판은 상실의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한다. 그러던 중 마을에 또 다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보니와 메레디스는 이 살인사건이 평범한 게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보니에 메레디스의 부름으로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스테판과 데이먼도 이 살인사건의 비밀을 캐기 시작하고, 그 사건의 뒤에는 엄청난 악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이 탐색 도중에 마을에 숨겨진 또 다른 비밀을 알게 되고, 이 비밀은 엘레나의 친구들과 스테판을 위협한다. 서서히 스테판과 데이먼으로도 대적하기 힘들 만큼 엄청난 절대악의 존재와의 결전이 다가오고, 위기의 순간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엄청난 절대악 절대로 보고 싶지 않은 캐서린을 뱀파이어로 만들어준 바로 클라우스다 절대악 클라우스의 등장으로 엘레나의 친구들과 스테판과 데이먼은 힘든 싸움을 해야만 한다 드라마에서도 클라우스는 참 극적으로 등장한다 책에서도 클라우스는 역시 존재만큼이나 절대악으로 등장한다
마을에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도 바로 이 클라우스 때문인가? 스테판과 데이먼이 살인사건의 비밀을 캐기 시작하고 무엇보다 마을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을에 사는 엘레나의 친구들과 스테판을 위협한다 한순간도 쉴틈없이 사건이 벌어지고 다이어리는 보니가 계속 쓰고 있다 엄청난 위기를 맞은 이들은 과연 클라우스와의 결전에서 어떻게 이길것인가? 스테판과 엘레나의 친구들이 이런 엄청난 위험을 겪고 있는 4권은 긴장감이 곳곳에 넘쳐 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