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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왜 실패학인가?
"지금 왜 실패학인가?" 내용보기
작년 일본에 출장을 갔을 때, 베스트 목록에 올려진 몇몇 책들의 제목이 독특했다.아이러니칼하게도 실패학에 관한 책들이었다.장기 불황에 빠져 있는 일본으로서는 공허한 성공논리보다는 지나간 실패를 뒤돌아보고 그것에서 교훈을 얻자는 취지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게 아닐까, 하는 짐작이 들었다. 그러나 그곳에서의 일정이 너무 빠듯해 책을 들쳐볼 시간은 없었다. 또 마음 한귀
"지금 왜 실패학인가?" 내용보기
작년 일본에 출장을 갔을 때, 베스트 목록에 올려진 몇몇 책들의 제목이 독특했다.아이러니칼하게도 실패학에 관한 책들이었다.장기 불황에 빠져 있는 일본으로서는 공허한 성공논리보다는 지나간 실패를 뒤돌아보고 그것에서 교훈을 얻자는 취지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게 아닐까, 하는 짐작이 들었다. 그러나 그곳에서의 일정이 너무 빠듯해 책을 들쳐볼 시간은 없었다. 또 마음 한귀퉁이에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그렇고 그런 교훈이나 늘어놓은 지루한 책일지도 모른다는 의심도 들었다. 그렇게 잊혀졌던 이 책을 오늘 다시 서점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선 채로 목차만 주욱 훓어보려던 나는 아, 이 책은 정말 지금, 바로, 이 시점에서 나에게,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실패를 학문으로 격상시킨 저자가 공학도 출신이라는 것도 신뢰가 가는 대목이었다. 이 책은 겉만 번지르르한 성공지침, 실행할 수 없는 성공학이 아니다. 진짜 한번 도전해서 성공을 움켜쥘 수 있는 성공실용서이다. 지금 왜 실패학인가는 이 책을 읽어보면 안다!
y******e 2004.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내용보기
이책은 실패학의 입문서이다. 실패학이 무슨 말인가 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책이 말하는 실패학은 간단한 것이다.   지금까지 많이 팔린 경영학 서적들의 포커스는 성공에 두어졌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 또는 기업에게서 배워 자신도 성공하기를 원한다. 성공하기를 원하니 없는 시간을 쪼개 책을 사서 읽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이책의 저자는 도쿄대 기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내용보기

이책은 실패학의 입문서이다. 실패학이 무슨 말인가 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책이 말하는 실패학은 간단한 것이다.

 

지금까지 많이 팔린 경영학 서적들의 포커스는 성공에 두어졌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 또는 기업에게서 배워 자신도 성공하기를 원한다. 성공하기를 원하니 없는 시간을 쪼개 책을 사서 읽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이책의 저자는 도쿄대 기계공학과의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성공한 케이스보다 실패한 케이스들에 주목한 경우에 더 많은 것을 배우게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재미있는 것은 성공이나 실패나 확률은 같다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만큼이나 실패도 드문 현상이라 말한다. 지금까지 누구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서 성공할 확률은 0.3%이다. 어떤 새로운 기술을 기초로 제품을 만들려는 회사를 차린다고 하자. 회사가 성공하려면 자금, 사람, 설비, 고객 등 10가지 요소가 필요하고 이 모든 것이 맞아떨어질 뿐더러 서로 상승작용을 해야 성공을 한다. 드물 수 밖에 없다.

 

실패도 드물다. 하인리히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산업재해보험사의 조사관이었던 하인리히는 하나의 사고가 나기 전엔 29건의 사소한 사고가 있었고 300건의 아차할 뻔한 불발사고가 있었다고 말한다. 사고 즉 실패가 나올 확율은 0.3% 이하이다.

저자는 실패가 일어나는 것은 메커니즘 또는 프로세스가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 말한다. 사고를 막으려면 28건과 300건의 불발사고가 났을 때 메커니즘을 고치면 실패를 막을 수 잇다는 것이다.

 

메커니즘은 이런 것이다.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를 팔지 못한다고 하자. 그런데 다른 동료는 잘 판다. 왜 그는 되고 나는 안되는 것일까? 고객은 싸야 살 것이라 생각하면서 고객을 다루는 그의 메커니즘이 잘못되었기 때문이었다. 동료는 오히려 고가 정책을 펴고 있었다. 그의 실패와 성공을 가른 것은 고객의 필요가 저가가 아니라 승차감이나 안전같은 것을 더 우선시 한다는 것을 잘못 파악한 것이다.

즉 고객의 필요란 요인을 처리하는 세일즈맨의 프로세스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실패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제 고치면 실적부진으로 잘리지는 않을 것이다. 즉 큰 실패는 막을 수 있게 되었다.

 

상식적인 접근이다. 그러면 왜 실패학이란 거창한 이름까지 달고 이런 책이 주목을 받는 것일까? 그것은 인간은 실패를 재수없는 것이라며 두려워할 뿐더러 남에게 숨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며 인간은 오만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실패에 가혹한 조직이나 상하간의 관계가 권위주의적이라 정보가 제대로 흐르지 않는 경우 실패는 숨겨지거나 엉뚱한 희생양이 나오게 된다. 물론 조직의 일에서 실패의 책임소재는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거대한 자금이 투입된 프라젝트가 실패했다면 그것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애초에 투자하기로 의사결정한 사장의 책임인가? 돈을 더 부었어야 하는가? 시장이 포화상태였기 때문인가? 원인이 무엇인지는 불분명하다. 거의 대부분의 의사결정의 결과는 원인이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책임이 분명하게 찾아지는 경우는 드물다. 거기다 보신주의가 겹쳐진다면 더더욱 그렇다.

 

그러나 저자는 작은 실패들의 원인을 찾아 시스템을 고쳐가다 보면 큰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실패학 즉 성공보다는 실패에 포커스를 돌리는 관점의 이동의 가치는 바로 그것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상이 이책의 주제이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유용한 시각이다. 알면서도 뭐 알고 잇는거지 뭐 할 뿐 그냥 지나치는 것들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책이 다양한 경영사례들에서 보여주는 것이 당연한 공자님 말씀을 환기하는 것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원래 이책을 쓰기 전에 저자는 자신의 전공분야인 기계공학의 체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설계에서의 실패학에 관한 저서를 여러권 냈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경영서적으로 쓰여진 이책에선 왜 일본에서 그의 논점이 큰 반향을 일으켰는지 알기가 어렵다. 주장이 맥아리가 없어진 것이다.

 

그러나 실패가 조직의 정보흐름에서 어떻게 누적되는지 그리고 그런 정보흐름을 열기 위해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를 무엇인지, 산업이 맹아기 발전기 성장기를 거쳐 왜 쇠퇴기로 들어가는지를 실패학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부분은 상당히 참신하고 힘이 잇다. 그 부분들만으로도 이책은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잇다.

 

리뷰 총점 종이책
참사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참사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내용보기
또다시 사고가 일어났다. 그냥 사고가 아니라 대참사. 선장은 먼저 도망쳤고, 재난대책시스템은 여전히 엉망이고, 생존자를 찾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알송달송한 정부의 태도는 국민의 분노와 울분만 키우고 있다. 숱한 사건과 사고로 점철된 대한민국 사회에서 왜 이런 인재가 끊이지 않고 나오며, 왜 그때마다 허술하고 어이없는 응급조치만 있는지, 그리고 왜 대책같지도 않은 대
"참사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내용보기
또다시 사고가 일어났다. 그냥 사고가 아니라 대참사. 
선장은 먼저 도망쳤고, 재난대책시스템은 여전히 엉망이고, 생존자를 찾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알송달송한 정부의 태도는 국민의 분노와 울분만 키우고 있다. 
숱한 사건과 사고로 점철된 대한민국 사회에서 왜 이런 인재가 끊이지 않고 나오며, 왜 그때마다 허술하고 어이없는 응급조치만 있는지, 그리고 왜 대책같지도 않은 대책만 등장했다 사라지는 걸까?
이 책은 그런 의문에 깔려 있는 우리의 고정관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즉, 원인이 있고 그에 따라 결과가 있다는 단순한 인과논리로는 사고의 진정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처음 '실패학'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낸 하타무라 요타로 교수가 집필한 것으로, 일본에서 2002년에 출간됐고 우리나라에는 2004년에 나왔다.  십년이상 된 책이지만 현실적합성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히려 매번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는 우리나라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내용이 많은 책이다. 가령 이런 얘기가 나온다. 


일본 사회는 실패의 '원인 규명'과 '책임 추궁'을 나누어서 생각하는 풍토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당사자에 대한 처분이 결정되면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생각하여, 더 이상 실패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가 반복되는 것이다. 당사자에 대한 추궁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다음 실패를 막을 수 없으며, 오히려 재생산을 할 우려가 있다. 


딱 우리 사회가 실패에 대처하는 모습 아닌가. 
성수대교 붕괴, 충주호 유람선 화재, 씨랜드 참사,  대구지하철 참사, 태안 해병대 캠프, 마우나리조트 붕괴, 그리고 세월호 침물. 
무엇하나 참사가 아닌 게 없으며, 선장, 기관사, 교사, 건설사 등 직접적인 잘못을 저지른 이에게 온갖 비난과 분노가 쏟아졌다. 그러나, 그 뿐이었다.  

당장 태안 해병대캠프 사고만 해도 그렇다. 무허가 캠프가 원인이라는 단순한 결론으로 마감되었고, 그 이후로도 여전히 청소년 캠프는 돌아가고 있다.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로비를 벌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은밀한 거래, 그리고 그 비용을 만회하기 위해 허술하게 운영할 수 밖에 없는 캠프 등 근본적인 원인이 빤하게 보임에도 경찰은 그 문제를 덮고 넘어가버렸다. 
이쯤되면 원인이 업계의 구조적 불합리인지, 그런 걸 묵인해주는 권력과 사회적 분위기 탓인지가 애매해진다.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원인과 책임을 나누어서 생각할 줄 아는 풍토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런 접근 방법에서 나온 대안을 들고 정부를 압박하거나, 그것이 안됐을 때 시민사회 차원에서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실천이 필요하다. 

실패학은 실패를 분석해서 그런 실패가 반복해서 일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여기서 핵심은 실패의 원인과 사람에 대한 책임 추궁을 나누어서 본다는 점이다. 회사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담당자의 능력이나 태도의 문제로 책임 추궁과 원인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실패학에서는 원인이 있으면 바로 결과가 나온다는 사고에 문제를 제기한다. 독사의 독은 물이 원료이기 때문에 물을 말리면 된다는 원인->결과식의 사고는 문제의 핵심을 짚어내지 못한다고 본다. 
그래서, 원인을 '요인'으로 보고, 그 요인이 입력되어 결과를 출력하는 '장치'가 중간에 있다고 본다. 즉, 같은 물이라도 소가 먹으면 젖이 되듯이 장치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곤란한 일이 생기면 '원인은 무엇인가'하고 원인과 결과를 직접 연결해서 생각하기 마련인데, 실패학에서는 그것을 일으키는 특성 장치와 그 특성을 발현시키는 근거가 되는 요인의 두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원래 있었던 '장치'라는 시스템에 '요인'이 입력되었기 때문에 '결과'가 출력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피상적 조치가 아니라 진짜 원인을 찾고 실패가 일어나기 전에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실패를 예방하거나 개선할 '장치'를 바꾸는 게 최선이지만, 정작 그 장치를 좌지우지하는 주체가 그럴 의사가 없다면 어찌할 것인가? 
아래의 말은 대한민국에 그대로 적용해도 전혀 어긋남이 없다. 

실패나 부정행위 등이 표면에 드러날 것 같은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계속 숨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 번 숨기면 계속 숨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가 이를 고발하려고 하면 동료를 팔아넘기고 배신하는 행위가 된다. 이는 만국 공통의 현상이지만, 특히 일본의 조직은 무리의식이 강하여 고발하려고 하면 '밀고했다', '고자질했다'라고 하여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사내의 부정을 폭로한 사람이 결국 퇴직했다는 말도 종종 들린다. 그래서 자신이 속한 조직 내에서 부정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시정하려는 사람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내부고발자를 대하는 모습이랑 매우 비슷하지 않은가. 
건축설계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문제를 공개했다면 리조트가 무너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해병대캠프가 무허가임으로 학생들을 보낼 수 없다고 교사나 학부모가 나섰다면 그런 죽음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20년 가까이 사용한 배를 인수해서 무리하게 증축까지 한 것이 사고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걸 내부 고발자가 공개했다면 저런 참사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우리는 배신자, 밀고자라는 손가락질을 감내하면서까지 용기있게 나서는 사람을 지지하고 지켜주기는 커녕, 원리원칙 밖에 모르는 고지식한 사람으로 여기지는 않았던가. 회사의 부정을 폭로한 동료나 성희롱으로 고통받는 동료의 어깨를 겯고 같이 싸워주기는 커녕 회사의 눈치를 보며 왕따시키지는 않았는가. 우리 아이만 학교에 찍힐 게 두려워 캠프니 수학여행이니 따위의 의미없는 행사에 마지못해 동의해주지는 않았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실패는 전략의 실패는 물론 더 넓게는 부정, 불의를 포괄하는 뜻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 
일상에서 부딪히는 그런 불의와 부정에 나 자신부터 문제를 제기하고 싸워나가지 않는 이상, 그리고 그런 시민과 연대하는 시민 의식을 키워가지 않는 이상, 실패는 반복되고 '장치'는 변하지 않을 것이고, 대책이랍시고 잠깐 변죽을 울리다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아니, 최소한 앞장서 불의와 부정, 불합리에 항거하는 사람의 발목을 잡지는 말자. 
그리고 이제는 이 악순환을 끊어내자.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위선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오늘이다. 


m*****g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내용보기
-히안리히 법칙. 당신은 아는가 마음이 덜컹하는 작은 실수 300개를 모으면 29개의 사고가 1개의 대형사고가 만들어진다. 당신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실패를 인정하고 Feedback 해야한다.  이 책은 히안리히 법칙을 근거로 논거를 제시하고 있다. 짧게 말해서, 99%가 성공에 대해 희망가를 외칠때, 아주 보잘 것 없는 책이지만 지금까지의 자기계발 책(이 책은 기계를 다루는 공학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내용보기

-히안리히 법칙.

당신은 아는가 마음이 덜컹하는 작은 실수 300개를 모으면 29개의 사고가 1개의 대형사고가 만들어진다. 당신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실패를 인정하고 Feedback 해야한다.

 이 책은 히안리히 법칙을 근거로 논거를 제시하고 있다. 짧게 말해서, 99%가 성공에 대해 희망가를 외칠때, 아주 보잘 것 없는 책이지만 지금까지의 자기계발 책(이 책은 기계를 다루는 공학이다)과 다르게 공학을 비유로하여 설명한다.

 만약 성공에 대한 책을 읽고 만약 성공을 한다면 단지 그 것이 운이라면??

 성공에 요소에는 실패의 Feedback 있다는 것을 말한다.그리고 가장 주의해야 할 대목은 실수를 감추면 그것이 들켰을 경우 비용은 300배라는 것이다. 300%가 아니라 300배라,,, 끔찍한 숫자다.

 과연 나 그리고 당신은 실패를 작게 만들고 자신의 성공을 크게 만들지 않는가?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치고 감탄을 하게 만드는 책.

i******0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