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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신드바드와 짐꾼 신드바드(536번째 밤∼566번째 밤) 그다음 연속하여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 놋쇠의 성(566번째 밤∼578번째 밤) |
| 어릴 때부터 아라비안 나이트를 너무나 좋아했기에 성인이 되어서도 그 마음을 잊을 수가 없어서 결국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었다. 5권 중에 아직 3권밖에 못읽었지만 곧 나머지 2권도 구입해서 읽을 생각이다. 사실 분량이 방대해서 한 권 다 읽으려면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고 또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세계 속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정말이지 아라비안나이트는 매번 접할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 책은 계속 반복해서 읽게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