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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커피여행을 떠난 것만 같았던 책 [아이러브 커피]
"읽는 내내 커피여행을 떠난 것만 같았던 책 [아이러브 커피]" 내용보기
<아이 러브 커피>  Book 2017.08.12. 18:11  수정  삭제http://blog.naver.com/jinheekim900/221072610062통계보기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이 포스트를 보낸곳 (1)아이 러브 커피작가이장우출판자유문고발매2017.07.10.리뷰보기책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 곧이라도 커피향이 날 것 만 같았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겨서 마주한 단어 'coffeeist'. 처음들어보는 단어였지만
"읽는 내내 커피여행을 떠난 것만 같았던 책 [아이러브 커피]" 내용보기


<아이 러브 커피>  Book 

2017.08.12. 18: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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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아이 러브 커피

작가
이장우
출판
자유문고
발매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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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 곧이라도 커피향이 날 것 만 같았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겨서 마주한 단어 'coffeeist'. 

처음들어보는 단어였지만 왠지모르게 감미로웠다.  그리고 책의 첫단어처럼 커피이야기 뿐만 아니라 사람이야기로 가득찬 '아이러브커피'라는 책은 참 감미로웠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커피에 대해서 잘 모른다. 여행가서 유명하다는 카페에가서 커피를 마시고, 한국에서도 커피의 맛을 음미하는 나지만 실제로 커피산업에 종사하지도 않고, 커피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는 나는 딱히 커피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motivation을 느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런 나에게 한 지인분이 이책을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커피에 대해 무지했던 나에게 커피 세계의 첫문을 열어주었다.


사실 커피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그런 것 같다. 막상 어렵고 복잡해보여도 배워보고자 하는 첫 마음을 먹기가 힘이 든 것이지 실제로 첫문을 열어보고 직접 배워볼 용기만 있다면 세상에 어렵고 복잡한일은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커피 산업에 몇십년 종사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커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이리저리 발로 뛰면서 커피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인터뷰하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커피에 대해서 공부하였고, 마침내 책까지 펴내셨으니,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하는 도전정신만 있다면 세상에 배우기 불가능한 것들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든다. 특히나 커피 산업처럼 '열린 생태계'를 갖고 있는 분야는 더더욱이.


이 책을 읽으면서 커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열린생태계'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이점들을 갖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열린생태계에서는 함께 공존할 때 더 큰 빛을 낼 수 있다.'라는 책의 한 구절처럼 어느 산업이든 그 산업을 주도하는 소수의 기업이나 사람이 있다면 발전하기가 힘들지만, 여러 개인들이 그리고 크고 작은 회사와 기업들이 있으므로써 그들이 도전과 노력을 멈추지 않게 되고, 그 결과 그 산업과 종자사들이 발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소비자, 그리고 그 분야를 배우고자하는 사람들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열린생태계가 갖는 힘은 실로 엄청난 것 같다. 


또 인상 깊었던 것은 ABC! 사실 커피가 더이상 어떻게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다가도 융복합의 힘은 정말 무한대인것 같다. 책에서 정말 다양한 형태로 과감한 변신을 한 커피의 모습을 보면서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벌써 부터 다음 커피의 모습이 기대된다. 


사실 커피에 대한 무지했던 나에게 커피의 추출방법이라던지, 커피의 역사에 대해서 배우는 부분도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어 너무나도 유익했다. 하지만 커피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스토리들이 개인적으로는 더 와닿았고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커피'라는 것에 한정된 것이 아닌 정말 '인생'이라는 큰 맥락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커피향과 사람향이 가득 담긴 책 <아이러브커피> 나처럼 커피 초보들에게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h******0 2017.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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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커피" 내용보기
평소 아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다.커피 맛을 모르다가 결혼 이후 커피를 자주마시며 그 맛을 조금알게 됐다.커피 한잔의 의미. 특히 함께 수다를 떨며 상대방과이야기를 나누며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커피는 참 맛있다.그 의미를 아주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이다.강추한다!!저자인 이장우 박사는 커피에 관한 경험을 많이 갖고 있다.그 분이 직접 이야기를 풀어주
"아이러브커피" 내용보기

평소 아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다.


커피 맛을 모르다가 결혼 이후 커피를 자주마시며 그 맛을 조금

알게 됐다.


커피 한잔의 의미. 특히 함께 수다를 떨며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며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커피는 참 맛있다.


그 의미를 아주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강추한다!!


저자인 이장우 박사는 커피에 관한 경험을 많이 갖고 있다.


그 분이 직접 이야기를 풀어주니 더 재미가 있다.



j*****k 2017.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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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이 간절히 생각하는 책
"커피 한 잔이 간절히 생각하는 책" 내용보기
하루에 한 잔의 커피는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특히나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얼음과 함께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행복함을 안겨주기도 한다.'아이러브커피'는 이런 커피로 인한행복함이 무엇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너무나 전문적이지도, 그렇다고 커피샵 창업을 앞두고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그저 커피 한잔을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아이러브커피'다 읽은 후
"커피 한 잔이 간절히 생각하는 책" 내용보기

하루에 한 잔의 커피는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특히나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얼음과 함께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행복함을 안겨주기도 한다.


'아이러브커피'는 이런 커피로 인한

행복함이 무엇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너무나 전문적이지도, 

그렇다고 커피샵 창업을 앞두고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그저 커피 한잔을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아이러브커피'


다 읽은 후에

나도 모르게 아이 러브 커피!를 외치게 되는

그런 향기로운 책이었다.



j*****7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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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아이 러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내용보기
까페나 커피 창업에 대한 책을 몇 권 선물로 받은 적이 있어 몇 해 전 읽기 시작하다 책꽂이에 그대로 꽂아둔 나였기에, '아이러브커피' 라는 책을 보고 별 기대 없이 한 장 한 장 들춰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특이한 저자의 이력과 단순한 커피에 대한 애찬이 아닌 인더스트리 전반에 걸친 저자의 고찰과 삶의 경험 이야기들로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고, 책을 다 읽은 후 마치 글쓴이와
"아이 러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내용보기

까페나 커피 창업에 대한 책을 몇 권 선물로 받은 적이 있어 몇 해 전 읽기 시작하다 책꽂이에 그대로 꽂아둔 나였기에, '아이러브커피' 라는 책을 보고 별 기대 없이 한 장 한 장 들춰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특이한 저자의 이력과 단순한 커피에 대한 애찬이 아닌 인더스트리 전반에 걸친 저자의 고찰과 삶의 경험 이야기들로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고, 책을 다 읽은 후 마치 글쓴이와 한 잔의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주하고 담소를 나눈 기분이 들었다. 달달하기도 하고 씁씁하기도 하고 시큼하기도 한 여러 챕터를 읽어내려가며, 나도 오늘부터 커피스트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더운 여름, 이야기하듯 쉽게 써내려 간 책 덕분에 조금은 시원한 장마를 보낸 것 같다. 

g*********y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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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is 인생...
"커피 is 인생..." 내용보기
커피를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보고 지금도 집에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마시면서 말입니다. 집에서는 에스프레소는 마실 수 없지만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부리자면 집에 머신기구 하나, 로스팅 기계도 하나쯤 설치해서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마셔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나중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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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보고 지금도 집에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마시면서 말입니다. 집에서는 에스프레소는 마실 수 없지만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부리자면 집에 머신기구 하나, 로스팅 기계도 하나쯤 설치해서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마셔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나중으로 미루게 되는군요.

이 책은 커피에 대한 이론적인 공부나 실제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커피는 단순히 음료로만 인식할 수 있는 것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그래서 아이러브커피인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남녀 간의 사랑이든 자연을 사랑하든 어떤 매개체 내지는 나 외에 상대방이 꼭 있어야 하거든요.

아무튼 이장우 커피스트의 커피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글귀가 먼저 보이네요. “Coffee is Life"

커피가 바로 인생이다. - 왠지 스님들의 선문답 같은 말 같아요. 저도 가끔 써 먹어야겠어요.

 

오호. 머신은 다 외국에서 수입하는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도 머신을 개발하는 사람이 있었다니. 조금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사용성에 대한 인정 및 명성을 갖고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들과, 나아가 커피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과 경쟁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런데 왜 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그럼 그에 대한 대답은 

그건 각자 알아서 생각해 보시길 바라면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퀴즈 하나 나갑니다. 정답을 맞추셔도 선물은 없습니다. - p. 42 참조.

에스프레소 머신과 바리스타 사이에는 이 둘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도구가 존재합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60포 후가 아닌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정답은 바로 탬퍼입니다.

탬퍼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도구로, 분쇄된 원두가루를 눌어주어 원두가루에 골고루 물이 스며들게 하는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하겠네요. 아무튼 바리스타와 떼어낼 수 없는 탬퍼는 바리스타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템퍼에 대해 하나만 더 공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탬퍼는 크게 플랫형과 커브형이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플랫형은 탬퍼 바닥 부분이 평평하고, 커브형은 굴곡이 있습니다. 그 외에 자세한 이야기는 p. 43 참조하세요.

예전에는 싫어했지만 요즘에는 좋아하게 된 커피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비러 나폴레옹이 즐겨 마셨다던 카페로얄. - 하지만 집에서는 아직 마시질 못합니다. 커피를 파는 곳에서 마실 수 있지요.

이 카페로얄은 두 가지를 넣어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커피이지만 하나는 술입니다. 제가 예전에 술을 무척 싫어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무척 좋아하게 되었어요. 말 그대로 왕족의 커피인 카페로얄은 나폴레옹이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명세를 탄 카페로얄은 마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시는 방법이 하나가 아니라고 하네요.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두 가지는 여기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 오늘 커피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커피를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보고 지금도 집에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마시면서 말입니다. 집에서는 에스프레소는 마실 수 없지만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부리자면 집에 머신기구 하나, 로스팅 기계도 하나쯤 설치해서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마셔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나중으로 미루게 되는군요.

이 책은 커피에 대한 이론적인 공부나 실제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커피는 단순히 음료로만 인식할 수 있는 것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그래서 아이러브커피인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남녀 간의 사랑이든 자연을 사랑하든 어떤 매개체 내지는 나 외에 상대방이 꼭 있어야 하거든요.

아무튼 이장우 커피스트의 커피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글귀가 먼저 보이네요. “Coffee is Life"

커피가 바로 인생이다. - 왠지 스님들의 선문답 같은 말 같아요. 저도 가끔 써 먹어야겠어요.

 

오호. 머신은 다 외국에서 수입하는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도 머신을 개발하는 사람이 있었다니. 조금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사용성에 대한 인정 및 명성을 갖고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들과, 나아가 커피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과 경쟁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런데 왜 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그럼 그에 대한 대답은 

그건 각자 알아서 생각해 보시길 바라면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퀴즈 하나 나갑니다. 정답을 맞추셔도 선물은 없습니다. - p. 42 참조.

에스프레소 머신과 바리스타 사이에는 이 둘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도구가 존재합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60포 후가 아닌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정답은 바로 탬퍼입니다.

탬퍼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도구로, 분쇄된 원두가루를 눌어주어 원두가루에 골고루 물이 스며들게 하는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하겠네요. 아무튼 바리스타와 떼어낼 수 없는 탬퍼는 바리스타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템퍼에 대해 하나만 더 공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탬퍼는 크게 플랫형과 커브형이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플랫형은 탬퍼 바닥 부분이 평평하고, 커브형은 굴곡이 있습니다. 그 외에 자세한 이야기는 p. 43 참조하세요.

예전에는 싫어했지만 요즘에는 좋아하게 된 커피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비러 나폴레옹이 즐겨 마셨다던 카페로얄. - 하지만 집에서는 아직 마시질 못합니다. 커피를 파는 곳에서 마실 수 있지요.

이 카페로얄은 두 가지를 넣어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커피이지만 하나는 술입니다. 제가 예전에 술을 무척 싫어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무척 좋아하게 되었어요. 말 그대로 왕족의 커피인 카페로얄은 나폴레옹이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명세를 탄 카페로얄은 마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시는 방법이 하나가 아니라고 하네요.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두 가지는 여기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 오늘 커피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p********p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