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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우선 접하고 나서 정발로 책이 나와서 그냥 내킨김에 3권 다 구매해봤습니다. 이런 작품 대부분이 여주 보는 맛으로 보는거라서 그렇게 신경이 안 쓰이긴 한데 남자애가 필요이상 찌질함이 어필되서 오히려 더 다가가기 어려운 작품..그냥 단순히 쑥맥 수준을 넘어서서 찌질함..단순히 뭐 땜에 삐지고 토라지고..먼치킨 이나 ㅈㄴ 가오 쳐 잡는거 보다야 낫긴한데 주인공이 회가 거듭하면서 성장하지 않고 처음과 같다면 솔직히 앞으로 나오는 작품은 구매하기가 고민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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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에 여자하고는 인연이 없던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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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보게 된 계기는 이 작품이 애니로 방영될 때 우연히 보게 된 것이었고, 원작이 코믹스인 것과 1권이 국내에 정발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내에서 가격과 인지도 탓인지 나온지 한참이 되었음에도 초판이 와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났다. 제목에서부터 네타를 포함하고 있는데, 오타구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남주가 어떠한 이유로 갸루인 여주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데, 그녀가 그 고백을 받아주게 되면서 시리즈가 시작이 된다. 여주가 겉모습은 갸루인데 속은 참한 아가씨 느낌이라는 갭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그녀와 남주 준이치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결말이 맺어질지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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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쪽 취미를 하게된 계기인 3대 책중 하나이며 꼭 정발이 되면 구매하고 싶은 책중 하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