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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리딩 시크릿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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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up의 나의 영문법 플래너를 통해 문법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문법도 어렵 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지겹지 않은 문법으로 차근 차근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법 실력을 검증해 볼수 있었던 나의 실전 영문법으로 영문법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긴 문장을 만나게 되면 순간 당황해서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두려운 마음으로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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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up의 나의 영문법 플래너를 통해 문법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문법도 어렵

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지겹지 않은 문법으로

차근 차근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법 실력을 검증해 볼수 있었던 나의 실전

영문법으로 영문법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긴 문장을 만나게 되면

순간 당황해서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두려운 마음으로 문법책을 다시 펼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얼마전에 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을 만나면서 책 표지에

적힌 글처럼 긴 문장을 뽀대나게 해석하는 방법 29가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영어 공부를 하면서 긴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 독해의 규칙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긴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이 규칙적이고

그 규칙을 통해 독해의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먼저 해석의 RULE에서는 긴 문장에 꽁꽁 숨어 문장을 복잡하고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을 찾아 그 요소를 읽으면서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 남아 있게

되고 이것을 Warm-up를 통해 내것으로 만들어서 단계별로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본문에 나오는 문장을 미리 연습해보고 본문으로 넘어가면 긴 본문의 내용도 쉽게

이해하고 풀어나갈수 있습니다.

본문에는 우리가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석하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문장도 앞에서 연습을 통해 머릿속에 넣어둔 규칙이

자연스럽게 기억나고 그것을 통해 긴 문장을 해석할수 있습니다.

본문을 공부하고 나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코너가 있는데

확실하게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들게 합니다. 문화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와 다른

미스터리 이야기와 비한인드 이야기를 통해 잠시 쉬어갈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무조건 본문의 내용을 해석하고 해석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독해에 필요한 규칙을 설명하고 그 규칙을 머릿속에 기억할수 있게 반복

적으로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점에서 다른 독해 문법책과는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하면서 긴 문장을 공부

할수 있고 독해의 규칙을 통해 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것 같습

니다.

m****a 2010.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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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의 규칙을 배우는 책.
"리딩의 규칙을 배우는 책." 내용보기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영어를 가르친 적도 있고 영어는 평생 해야할 숙제같은거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영어는 항상 두려움의 존재인것 같아요. 특히 Readig 교재를 펼쳐서 볼때면 두어줄 내려가면 벌써 뭔가 막히는듯한 내용으로 답답해져오더라구요. 정확히 알지 못하고 리딩의 규칙을 몰라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느끼면서도 그걸 깨기가 참 어려웠어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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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영어를 가르친 적도 있고 영어는 평생 해야할 숙제같은거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영어는 항상 두려움의 존재인것 같아요.

특히 Readig 교재를 펼쳐서 볼때면 두어줄 내려가면 벌써 뭔가 막히는듯한 내용으로 답답해져오더라구요.

정확히 알지 못하고 리딩의 규칙을 몰라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느끼면서도 그걸 깨기가 참 어려웠어요.

리딩시크릿이란 제목을 보면서 정말 리딩을 잘하게 만들어 주는 비밀이 들어있는 책일까 기대를 했답니다.

 

긴 문장을 뽀대나게 해석하는 rule 29

긴 영어 문장만 보면 절망했던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않는 우리 나라 사람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해석에 대한 부담감에서 조금 벗어나게 해줄 구원자 같은 역할을 이 책이 해줄거라는 기대감도 역시 가지게 되었어요.

 

일단 구성은 9개의 chapter로 되어있고 각 chapter마다 3~4개의 rule을 제시하고 있어요.

우리가 아는 단어로만 되어있는 문장인데도 왜 매끄럽지 않게 해석을 해왔던것인지 이 책을 읽고 보고 나면 아~~ 이런 규칙을 모르고 무작정 알고있는 단어뜻으로면 해석하려고 하니 뭔가 미심쩍게 해석이 되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chapter의 구성은 먼저 해석의 rule에서 문장 해석에 있어서 중요한 규칙을 알려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chapter 1의 rule 1에서는 for의 의미를 ~을 위해서가 아닌 ~ 때문에로 해석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for는 정말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문장에 따라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의미로 이해되기때문에 이런 규칙들을 확실히 알고 있지 않으면 문장의 이해자체를 다른 방향으로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되는거겠죠.

예문과 함께 나와있어서 이해는 한번 읽어봐도 금방 될 정도로 쉽게 잘 되는것 같아요.

 

rule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나면 warm up에서 앞서 배운 rule에 따라서 해석하는 문제를 간단히 몇가지 제시하고 있어요.

문장의 해석과 동시에 빈칸부분에 답을 넣으면 되는 간단한 형식이라서 말그대로 몸풀기정도의 느낌으로 편하게 해볼수있어요.

 

step by step에서 본격적인 직독직해 훈련을 하게 되는데 문장을 끝어가면서 해석하고 앞서 rule에서 제시했던 부분을 다르의미로 해석했을때와 맞는 의미로 해석했을때는 동시에 비교해볼 수 있어서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리딩의 기초는 직독직해에서 온다는 기본 원칙에 충실한 코너인것 같아요.

이런 훈련을 통해서 좀더 정확하게 해석해나가는 습관을 잡을 수 있지만 너무 직독직해에만 신경을 쓰면 문장의 흐름이 끊어질 수 있으니 이런 훈련을 충분히 한 다음에는 문장의 흐름에 따라서 리딩하는 습관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렇게 충분한 훈련이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리딩에 들어가게 되겠죠.

본문이 나오고 각 페이지마다 해석의tip이 제시되어 있어서 어떤 룰이 나오게 되는지 알 수 있구요.

본문옆에 단어와 숙어가 정리되어있어서 따로 외울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외운 단어와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어느정도 단어량이 되는지 체크도 되고 부족한 단어부분을 보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본문 리딩이 모두 끝나게 되면 Did You Understand? 코너에서 이번 chapter에 나온 rule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통해서 체크해볼 수 있어요.

이부분은 영어로 모두 되어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본문보다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는 본문과 비교해서 다른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재미있었어요.

몰랐던 미스테리를 알게 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공부하다가 쉬는 시간에 읽으면 딱 좋겠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면 Final Check-Up에서 전체적인 문제풀이가 나와요.

이번과에서 나왔던 rule을 정확히 잘 이해하고 있는지 최종테스트를 해보는 시간이에요.

역시 여기서도 단어가 나와있구요.

 

 

학습이 모두 끝나고 나면 원문 해석과 정답확인 코너가 있고 단어 찾아보기도 있어요.

원문해석을 보면 일단 해석분만 읽는 것만으로도 내용이 정말 재미있어서 신문 사설을 읽듯이 잘 읽었구요.

정답확인에서 정답을 체크해볼 수 있고 마지막 단어찾아보기에서는 알파벳순으로 본문의 단어들을 찾아볼 수 있어서 단어공부할때, 모르는 단어가 어떻게 문장에서 쓰이는지 찾아볼때 유용할 것 같아요.

 

한 Chapter를 하는데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간단히 문제풀이나 설명을 통해서 학습이 되기때문에 학생들도 너무 재미있게 영어리딩의 룰을 배울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각 Chapter마다 어떤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나올지도 궁금해지면서 rule을 외워가는 재미도 있구요.

3개의 chapter를 하고하니 뭔가 리딩의 자신감이 조금 생기더라구요.

물론 아주 어려운 난위도의 책은 아니라서 이 책 한권만으로 리딩을 완전히 마스터할수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문장을 봤을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건 막아줄 수 있는 비결이 들어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한권을 다 끝내고 나면 기초적인 리딩의 rule은 다 체험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7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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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리딩 시크릿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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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딩 시크릿1을 읽었기에 2도 당연히 읽어봤습니다.이번 겨울에 특강수업에 독해 교재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이야기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문법도 알게 구성되어 있어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습니다.보통 책을 읽다가 중간에 멈출때가 많은데, 이 책은 다음은무슨 비밀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해서 읽다보면 벌써 끝입니다.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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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딩 시크릿1을 읽었기에 2도 당연히 읽어봤습니다.
이번 겨울에 특강수업에 독해 교재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문법도 알게 구성되어 있어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습니다.
보통 책을 읽다가 중간에 멈출때가 많은데, 이 책은 다음은
무슨 비밀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해서 읽다보면 벌써 끝입니다.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끝난다면 굳이 이 책을
구입할 필요가 없겠죠.
이 책은 필수 단어들이 나와있고, 문제풀이, 독해의 tip과 확인과정까지 있어서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긴말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재미없고, 딱딱한 독해책과 비교해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대부분의 학습용 독해책은 단편적인 이야기와 비슷한 패턴의 문장.
길지 않은 이야기, 설명문 위주로 되어 있어 
상식과 시험을 위한 독해기술을 쌓기엔 좋죠.
하지만 초등학생을 포함한 학생들이 항상 그런 위주의 책들로만 공부한다면
금방 식상해지죠. 물론 재미를 위해서 공부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요.
외국교재들과 한국에서 출판되는 교재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쭉 읽어가기엔 물론 외국책들이 좋지만
학교 시험용으로 적당할까요? 리딩 시크릿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군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출판해주십시오.
9******y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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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Review]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내용보기
여전히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제시해주고 있는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이미 1권을 통해서, 영어 학습에서 기초 문법에 관련한 즐거움을 통해~ 그 근본적인 동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충분한 재미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면, 2권에서는 조금 더 실용적인 영어 문장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호기심 가득한 내용으로 소개할
"[Review]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내용보기
여전히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제시해주고 있는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이미 1권을 통해서, 영어 학습에서 기초 문법에 관련한 즐거움을 통해~
그 근본적인 동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충분한 재미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면,
2권에서는 조금 더 실용적인 영어 문장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호기심 가득한 내용으로 소개할 수 있는 독해의 길라잡이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하나의 Cahpter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마주할 수 있는..
'본문보다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의 소개를 통해서는..
우리가 그동안 많은 기대를 하면서~
실제로 일어났던 상황에 대한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에 관련하여
다소 과학적인 증빙 자료와 실존 이야기를 통해 그 진실을 밝히는 시간만큼은..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과 함께 묘한 상실감을 맛보게 된 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래도, 혼자만 알고 싶은 여러가지 이야기들의 진위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즐거움만큼은
모든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호기심 가득한 시간이었다 느껴질 뿐이다.
 
 
개략적인 이야기의 흐름과,
각 Chapter가 전해주고 있는 그 신비스러운 이야기의 흐름들이..
역시나 1권에서 마주할 수 있던 그 분위기만큼이나..
우리가 자라오던 그 시기에서 들을 수 있었던 신비로운 주제들의 불가사의한 집합체이니.......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이..
단순히 이와 같은 내용들만을 언급하고,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는 아니라는 점이 되겠지?!
 
역시나, 영어에 조금 더 흥미를 더할 수 있고..
특히나, Grammar에 충실하려 했던 1권의 성향과는 다르게~
본격적인 Reading에 치우친 설명을 하고 있는 2권의 진행들은..
요렇게 귀여운 icon의 등장과 함께~
이해를 돕는 'Did You Understand?' 와 같은 확인 단계를 통해~
앞서 배운 내용들의 이해와, 독해 자체를 도울 수 있는 방식들을 문제로써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안겨줄 수 있는 묘한 캐릭터
 
( 이 책에 삽입된 다양한 일러스트는..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며, 많은 즐거움을 유발하는 기폭제이다. )
 
 
또한, 문장과 단락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 내용들에서 벗어나..
어른들 스스로도, 진행중인 영어 학습이나~
과거 공부했던 영어 구문에 대해 반복적인 복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이..


 
요렇게 딸딸딸딸~ 외우기만 했던,
Not only ... but (also) 구문을 다시금 만나게 되는 반가움까지~^^*
 
 
이와 같은 문법적인 부분들의 이해와 함께~
내 스스로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었던 시간,
본문으로의 신비스럽고 비밀스러운 여행.


 
언젠가 읽을 수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금 영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고,
그 것의 진위 여부가 궁금하기만 한 것은..
문장 자체를 더욱 더 꼼꼼하게 읽어 내려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효과가 아니었나 여겨진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은,
역시나 그 신비로움이 미스터리로 변하게 된다는..
이른바 평행이론이 되겠지.......



얼마 전, 한국에서도 영화화된 적이 있었던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의 이야기를 다룬 부분들은~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를 읽으면서 공부하는 과정 외에도
호기심을 풀기 위한 다른 이들과의 의견 교류 및 공감을 할 수 있던 시간에 크나큰 즐거움을 주었다 생각한다.
 
이처럼, 다양한 즐거움과 학습의 효과를 전해줄 수 있는..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1권과 함께 공부하고, 배울 수 있다고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여겨질 뿐이다. ^^
YES마니아 : 로얄 k****s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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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시크릿2] 이제 독해 겁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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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우리말도 엉망으로 쓰는데 다른 나라 말까지 어떻게 쓰냐는 식의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특히 과가 과이다 보니 한국어라도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던 나였다. 물론 어릴 적부터 영어를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중학교때까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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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우리말도 엉망으로 쓰는데 다른 나라 말까지 어떻게 쓰냐는 식의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특히 과가 과이다 보니 한국어라도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던 나였다.

물론 어릴 적부터 영어를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중학교때까지는 영어도 무척 좋아했고 성적도 꽤 나왔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학년이 높아지면서 점차 점수가 떨어지고, 어느 순간부턴 영어를 포기하기에 이르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면서 내 자신을 위로 한다고 생각해 낸 말이 바로 한국어라도 잘하자 였다.

그렇게 2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왔다.

하지만 막상 졸업을 눈앞에 두고 취업을 생각하다 보니 영어를 제대로 해놓지 못한 것이 왜 이리도 후회스럽던지...

굳어 버린 머리를 싸매며 다시금 영어 공부에 도전을 헀다.

하지만 수능이 끝난 뒤론 영어와는 완전히 담을 쌓고 살았던 나는 기초적인 영어 단어 외에는 완전 백지 상태로 돌아가 버려 완전 암담 그 자체 였다.

다시 공부를 할 생각을 하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슴도 답답하고 눈앞도 캄캄하고... 한숨만 나오게 됐다.

 

 

 

 

특히 독해는 정말 단어를 외워도 왜 그리 해석이 되지 않는지 짜증까지 나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러다 우면이 아는 분의 블로그를 통해 리딩 시크릿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재미난 이야기로 쉽게 독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 나이에 다시금 중고등학교 문제집을 사서 풀고 싶지는 않다는 괜한 자존심에 더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다.

알게 된 그 순간 리딩 시크릿 1을 사서 열심히 공부했다.

학교 공부와 겸행해서 하는 데다가 졸업작품집까지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오랜 시간 공부 할 수는 없지만 1편을 나름 열심히 공부 했고, 2편을 기다리게되었다.

그러다 드디어 2편이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리딩시크릿2가 나왔다.

어떤 책인지 두근거리며 드디어 손에 넣어 책을 펼치는 순간...

1과 이어지는 연장선이자 재미 역시 변함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딩 시크릿1과 리딩 시크릿2는 전제척인 틀은 같지만 RULE의 방식은 다르다.

리딩 시크릿1 같은 경우는 헷갈리는 부분 복 짚어주는 RULE27이라는 부제를 달고 말 그대로 여러 의미로 쓰일 수 있는 단어들에 대해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리딩 시크릿2같은 경우는 긴 문장을 뽀대나게 해석하는 RULE29 이라는 부제로 접속사나 연결사, 관계대명사 , 분사 등 중간에 들어가면서 문장을 매끄럽게 연결해주는 하나 혹은 둘 이상의 단어들로 되어 있는 단어가 어떤 식으로 본문에서 해석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리딩 시크릿 1은 be동사, it, 과거분사, to 부정사, that, use, would 등 같은 단어라도 어떤 문장 속에 들어 있는지에 따라 어떻게 달리 쓰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더불어 2와 달리 처음 책이라 그런지 맨 앞부분 의미 단위로 끊어 읽는 방법,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 문장의 기본 요소, 문장의 5형식이 어떻게 되는지, 문장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의 기본 적인 정보를 맨 앞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 까먹고 있던 나에게 새록새록 학생때 배웠던 내용을 다시금 기억나게 해주는 준비단계가 포함이 되어있다.

하지만 리딩시크릿 2같은 경우는 이런 준비단계 없이 바로 본문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문장을 연결해주는 한 단어나 혹은 두 단어로 연결되어 있는 단어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해석을 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단어 뿐만 아니라 가정법과 같이 if절이라고 하는 한 문장 전체의 해석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말해주고 있다.

이렇듯 1이 문장에 맞게 제대로 된 단어의 뜻을 찾아 해석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면 2는 좀더 문장들 확실하게, 매끄럽게 그리고 어색하기 않게 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1과 다름없이 전체적인 틀에는 큰 변화가 없다.

총 9개의 CHAPTER 로 되어 있는데 9번째 챕터는 해석과 정답지이고, 그외 8개의 챕더가 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각 챕터는 그 챕터에서 말하고자 하는 해석의 룰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룰에 쓰이는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저 설명만이 아닌 문장 속에서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처럼 해석의 룰을 배우게 되면 위밍업으로 머리를 풀어주기 위한 해석의 룰을 써먹을 수 있는 몸풀기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이 단계에서 앞서 배운 해석의 룰을 얼마나 이해하고 써먹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아까 말한 것처럼 챕터 9에서 자신이 쓴 부분이 맞는지 틀리는 지에 대한 정답을 맞춰 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책에 답을 다 적어 놓으면 나중에 다시 공부 할때 답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문제를 풀때에 답은 노트에 따로 적는다. 그래야 후에라도 다시 공부 할때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다시 공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튼 자신이 푼 내용이 맞는지 뒤에 있는 답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 순서가 바로 step by step로 본격적인 리딩에 앞서 해석의 룰을 적용하여 직독직해 하는 방법을 훈련해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문장을 미리 연습하는 거라서 후에 본문에 가서 읽다가 공부했던 그 문장이 나오면 왜 그리도 반가운지...ㅎ 무튼 단어 단어를 끊어 해석하던 1편과 달리 그것을 한 문장씩으로 나누어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본문 읽을 거리 난 이게 너무도 좋다.

문제집에 있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글도 아니고, 어려워 제대로 읽기 힘든 글도 아니고 쉬우면서도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보니 그걸 읽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게 되어 제대로 이야기를 해석 할 수 없게 되다 보니 제대로 공부해서 이 글의 느낌그대로 확실하게 해석하고 싶은 욕심이 들게 만든다. 그 느낌 그대로를 나 역시도 느끼고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 무튼 단어 역시도 그렇게 어려운 단어들은 없어서 해석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다. 더불어 중간 중간에 해석의 TIP이 있어서 참고 할 수도 있고, 모를 만한 단어는 옆에 나와 있어서 따로 사전을 찾지 않고도 뜻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다면 챕터9에 본문 해석이 있기때문에 그것을 참고해도 좋다. 나같은 경우는 내가 해석한 글을 따로 노트에 적어보고 그 뒤에 해석과 비교하면서 어디가 잘못 해석했고, 어디를 어떻게 좀더 매끄럽게 해석하면 되는지를 체크해봤다. 손이 조금 가기는 하지만 그렇게 공부하면서 체크하면 같은 실수는 줄일 수 있어서 더 좋기 때문이다.

더불어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이 그저 재미와 흥미를 위한 내용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또 상식도 키워주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제대로 해석해서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 지식이 하나하나 쌓인다는 뿌듯함도 같이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본문이 끝나면 본문 내용을 어마나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한 몇 문제의 테스트를 통해 얼만큼 내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잠깐의 휴식을 취하며 재미있는 글을 읽을 수있게 짜여져 있다.

 



 

한 챕터를 끝내고 얼만큼을 습득했는지 알수 있는 마지막 체크. 이 부분을 통해서 얼만큼 해석의 룰을 제대로 습득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여기에 있는 문장들은 유명 인사의 말이나 속당, 명언 들로 쓰여져 있기때문에 그 문장을 통째로 외워 아는척 하기에도 꽤 좋다는 생각에 좋은 문장들은 한두문장 체크해 놓은 뒤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독해를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공부를 거의 포기하고 있던 나에게 다시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의욕을 만들어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아직은 외워야 할 단어도 많고, 해석하는 것도 많이 어색하지만 언젠가는 나 역시도 매끄럽게 해석하는 날이 올꺼라 믿으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앞으로 3, 4 계속 쉽게 해석 할 수 있는 방법과 즐겁고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알찬 책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c******o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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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직독직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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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을 해도 잘 안 되서 지긋지긋한 공부면서 우리 아이들 세대에서는 필수적인 언어인 영어.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 그리고 각종 영어교재의 홍수 속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큰 어려움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막상 너무 많다보니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다든지, 스스로 공부하기에 적당한 책을 골라내는 일이 쉽지 않다.   여기 영어공부를 스스로 혼자 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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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을 해도 잘 안 되서 지긋지긋한 공부면서 우리 아이들 세대에서는 필수적인 언어인 영어.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 그리고 각종 영어교재의 홍수 속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큰 어려움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막상 너무 많다보니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다든지, 스스로 공부하기에 적당한 책을 골라내는 일이 쉽지 않다.

 

여기 영어공부를 스스로 혼자 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출판사를 주목하면 좋겠다. Eng-up이다. 여기서 나온 책 중 [영문법 플래너], [리딩 플래너]가 좀 쉽게 설명도 돼있고 재미도 있어 스스로 공부하려는 학생들의 영어교재로 좋다는 생각에서다. EBS랑으로도 강의가 있는 교재다. 그런데 이번에 직독직해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책인 [리딩 시크릿]이 나와 관심이 갔다.

 

직독직해하는 영어구문이 너무 어렵거나 내용이 재미없다면 공부가 지루하겠지만 이 책은 불가사의한 미스터리 이야기를 독해의 지문으로 삼으로써 영어 공부의 집중력을 배가 할 수 있는 책이다. 1편에 이어 초능력을 가진 사나이, 쌍둥이의 운명, 늑대인간의 전설, 냉동인간, 애니멀커뮤니케이터, 인어의 눈동자, 프랭크 요세프의 운명, 이상한 나라의 리처드 등 제목만 들어도 내용이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스토리다.

 

다행히 울 아이들은 [리딩 클래너]로 문장의 직독직해를 처음 공부했었기에 다음 시리즈인 이 책도 무리 없이 볼 수 있었다. 이전 책이 좀 짧은 문장이었다면 이 책은 좀 더 긴 문장을 자유롭고 빨리 해석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영어의 규칙을 잘 설명해서 공부와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다.

 

먼저, 해석의 Rule의 설명을 잘 보고 Warm-up으로 연습을 해본 뒤 본격적인 리딩에 앞서, 해석의 룰을 적용한 직독직해의 훈련을 좀 더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다음 긴 구문이 든 문장을 해석하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을 수 있는 것인데 어휘가 조금 딸린다고 생각이 들 때는 옆에 따로 정리되어 있는 어휘도 볼 수 있어 사전 없이 바로 내용을 해석하는데 무리가 없다. 그 다음 스토리를 잘 이해했는지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영어로 질문을 던져놓았고, 마지막으로 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글로 편안히 읽어볼 수 있도록 보너스로 마련되어 있다.

 

긴 문장도 직독직해도 문제없이 해석하며 재미있는 불가사의한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y******7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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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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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영어 문장만 보면 절망했던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첫 페이지의 문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역시나 영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길고 긴 문장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문법과는 다른 점들, 독해를 통해 풀 수 있는 단락의 문장이 주어지게 되면~   시간의 촉박함에 이끌려, 빨리 풀어야 겠다는 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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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영어 문장만 보면 절망했던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첫 페이지의 문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

 

역시나 영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길고 긴 문장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문법과는 다른 점들, 독해를 통해 풀 수 있는 단락의 문장이 주어지게 되면~

 

시간의 촉박함에 이끌려, 빨리 풀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위 아래로 대충 훑어보는 일에만 급급한 사람들에게 좋은 처방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되기 때문에...

 

아마도, 딱딱한 느낌이 가득한 논지와 설명하는 듯한 문장의 이야기들로 인해~ 독해의 즐거움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부족했던 영어 학습자들은..

 

이와 같은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2>는..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여러 주제들을 통해~

 

영어 학습으로 문장을 하나하나 이해하고 읽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길고 긴 문장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

 

덜컥~ 겁을 먹게 되는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Traning 이 될 것 같다 생각을 해보게 된다.

 

중요한 것은, 그 내용적인 범주가... 학습자(독자)들의 관심을 갖게 만드는 일에 충실한 점도 이 책의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체계적으로 문법과 같은 내용들을 설명해주는 해석의 Rule,

 

그리고 해석의 Rule을 통해 학습할 수 있었던 부분들을 Warm-up을 통해 가볍게 실습할 수 있고~

 

Step by Step을 통해 직독직해와 관련한 중고교생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학습과정과 함께...

 

혼자만 알고 싶은 비밀스러운 내용들의 본문을 드디어 접할 수 있다는 효율적인 배치.

 

그리고, 토익이나.. 중고교생들의 영어 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문 풀이와 같은 방식의 내용에 관련한 문제.

 

그 후에 만나볼 수 있는 본문보다 재미있는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소개만큼은, 영어를 딱딱하고 갑갑하기만 한 학습이라 생각할 수 있는 독자들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정이라 여길 수 있는 시간이라 판단이 되는데...

 

물론, 그와 같은 구성의 막바지에는 Final Check-up을 통해~ 지금까지 배운 문법적인 측면의 내용들을..

 

빈 칸 채우기를 통한 복습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정말 괜찮은 영어 학습 교재는, 좋은 내용이 주가 되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이와 같은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학습 효과가 조금 더 우리들에게, 영어의 중요성과 이해에 관한 동기부여가 되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역시나 지금까지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게 된 입장에서는... 그 즐거움 못지 않은 문법적 구성의 이해를 통해~

 

쉽게 들고 다니면서, 여유 시간이 생기게 될 때~ 책을 읽는다는 기분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분 좋은 교과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니~

 

영어의 기초와 기본기가 부족한 어른들, 그리고 지금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교재이자~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 여겨질 뿐이다. ^^

j*******h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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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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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 2   중학생과 초등생을 둔 엄마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면서 EBS 강사로 유명한 신예나 선생님이 중학생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 기대하면서 신청한 책으로 1권을 마치고 좋아서 2권도 하게 되었다.   1권에서는 직독직해 규칙 27개에 이어 2권에서는 29개의 규칙을 다루고 있다. 직독직해는 앞에서부터 순차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동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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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 2

 

중학생과 초등생을 둔 엄마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면서 EBS 강사로 유명한 신예나 선생님이 중학생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 기대하면서 신청한 책으로 1권을 마치고 좋아서 2권도 하게 되었다.

 

1권에서는 직독직해 규칙 27개에 이어 2권에서는 29개의 규칙을 다루고 있다.

직독직해는 앞에서부터 순차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동시동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직독직해로 해석 하는 방법과 연습, 그리고 모든 과가 끝났을 때 하나로 싸서 정리를 다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책 내용도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서프라이징의 진실 혹은 거짓에 나오는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 뒷내용이 어떤 내용이고 어떤 결말이 나올까 몹시 궁금해서 내용을 읽어보게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영어 읽기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문법은 보통 중 2정도의 수준의로 종속접속사, 대등접속사, 관계대명사, 가정법, 분사들을 다루고 있다.

 

chapter 6 내용 속을 살펴보면

 

<해석의 rule> 독해를 하면서 마주치는 수많은 헷갈리는 요소들을 간단한 29가지의 해석의 rule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관계대명사를 직독직해을 이용해 순차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warm-up> 해석의 rule을 재미있는 예문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공간으로 관계대명사 어떤 의미로 문장 속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를 연습하는 단계이다.

 

<step by step> 단계별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영어를 한국말처럼 술술 읽는 연습으로 앞 장에서 배운 해석의 규칙을 적용하는 단계로 주로 직독 직해 (앞에서부터 순차적으로 해석하는 방법) 와 끊어 읽기에 대해 배운다.

 

<본문 스토리 페이지>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읽고 앞에서 배운 해석의 규칙을 적용하여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단어박스, 해석Tip이 나와 있어 해석하는데 도움을 준다.

 

<Did you understand?>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공간으로 단어와 내용확인학습이 나와 있다.

<문보다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또 다른 미스터리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고 상식도 넓힐 수 있어 좋다.

 

<Final check-up> 마지막 확인학습을 통해 해석의 룰을 완벽히 습득했는지 알아본다.

 

이 책은 어느 정도 기본학습이 되어 있는 친구들로 본격적인 읽기 학습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 읽을거리를 찾는 친구에게 권하고 싶다. 요즘 학생들은 진부한 내용보다는 흥미 있는 내용을 원하므로 이 책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좋다. 주로 신비스럽고 다소 오싹한 느낌도 나기 때문에 글을 끝까지 읽고 싶어 한다.

 

 

 

c******k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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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문장 간지나게 해석할 수 있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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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너무 재밌게 봐서 2권 나오자마자 또 샀어요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구성한 것이 제일 맘에 듭니다. 아무래도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늑대인간의 비밀, 초능력자 등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집중도도 높아지고, 다음 얘기가 궁금해서 결국 책을 한 권 다 끝낼 수 있게 되거든요. 왜, 공부좀 하려고 책 사놓고 결국은 앞의 세장만 풀고 마는 일이 많잖아요 ㅎㅎ 또 이번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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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너무 재밌게 봐서 2권 나오자마자 또 샀어요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구성한 것이 제일 맘에 듭니다.

아무래도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늑대인간의 비밀, 초능력자 등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집중도도 높아지고, 다음 얘기가 궁금해서 결국

책을 한 권 다 끝낼 수 있게 되거든요.

왜, 공부좀 하려고 책 사놓고 결국은 앞의 세장만 풀고 마는 일이 많잖아요 ㅎㅎ

또 이번 책은,

긴 문장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해석의 법칙을 소개해 주고 있네요.

단순히 직독직해를 해라, 영어식 사고를 해라, 끊어 읽어라가 아니라

'뭐라고 해석하는 지'를 명쾌하게 알려줘서

독해에 감을 못잡는 사람이 보기엔 딱 좋은 거 같아요.

 

개인적으론 책 안의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ㅎㅎ

 

아무튼, 이래저래 재밌게, 어렵지않게 한권을 뚝딱

끝낼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 없는거 같습니다.

강추요!!

m*****g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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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시크릿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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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랜시간 영어를 공부하더라도 '영어'하면 왜 그렇게 답답하게 여겨지는지 아마도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를 했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시험이기에 무조건적으로 외우기만했지 영어에도 규칙이있다는 생각은 하지못했는데 '리딩시크릿 ' 시리즈를 통해서 영어의 규칙들이 어떻게 해석되어지는지 알 수 있어서 영어 독해에 자신감을 갖게되네요.   '리딩시크릿 ' 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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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랜시간 영어를 공부하더라도 '영어'하면 왜 그렇게 답답하게 여겨지는지
아마도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를 했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시험이기에 무조건적으로 외우기만했지 영어에도 규칙이있다는 생각은 하지못했는데
'리딩시크릿 ' 시리즈를 통해서 영어의 규칙들이 어떻게 해석되어지는지 알 수 있어서
영어 독해에 자신감을 갖게되네요.
 
'리딩시크릿 ' 은 재미있는 주제들을 이용해서 영어의 규칙들을 알려주고 그것을 통한 해석의
룰을 가르쳐주기때문에 영어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단편소설을 읽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하나의 단편을 해석의 룰을 이용해서 모두 해석했을때
독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리딩시크릿 '  은 1권과 2권의 커리큘럼 비교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나 의문나는 부분을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두권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네요.
 
모든 이야기들은 본문으로 들어가기전 미리 본문에서 적용되는 해석의 룰을
설명해주고 Warm-up을 통해 각 문장에 적용해보고 step by step을 통해  본문의  
문장을 미리 연습하게되어서 총 3번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본문에 들어가서는
어렵지 않게 해석의 룰을 적용할 수 있어요.
 
물론 단어나 적용되는 해석의 룰이 각 본문의 오른쪽과 하단에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굳이 앞페이지를 열어볼 필요가 없어요. 계속해서 주욱 나아가면
된답니다. 이렇게 막힘없이 흐름을 깨지않고 각 각의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게해서
독해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것 또한 '리딩시크릿 '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해도와 마지막 점검을 통해서 해석의 룰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 볼 수 있는것 또한
특별히 외우지 않고 자꾸만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부분인것 같아요.



ENG-up 영어 시리즈들의 빠질 수 없는 매력 '본문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역시
영어공부의 재미를 배가되게해주고 미국 또는 영어권 국가들의 문화나 전설들을 알 수 있어서
내가 매우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네요.
 
여러 본문 중 '이상한 나라의 리처드' 에서 나온 앨리스 증후군이 매우 흥미있었어요.
 
'리딩시크릿  2' 에서는 복문이라 부르는 문장을 만드는 연결사, 관계대명사, 분사 등을 해석하는
해석의 룰  29가지가 나와있는데 평소 알고 있었던것도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것과는
완전 다르게 해석을 하는것들도 상당 수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왜 해석이 매끄럽지 못했는지 또는 왜
해석이 되지않았는지 속시원하게 알 수 있었어요. 해석의 룰을 모른다면 결코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을거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29가지의 해석의 룰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어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