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심이라고 하면, 일단 그것이 한국판이던, 다른 나라의 버젼이던... 어떤 자극적인 Photoshoot 및 흥미를 돋우는 특히 남성위주의 사진과 내용이 많다고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물론 그런 기사나 표지도 많지만 (일단 이 잡지의 목적 자체가 스트레스해소에 있기때문이다***) 기사를 읽다보면 오히려 더 진지하고 기사 자체로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번 과월호버젼에서는 후반부의 나이키 창업자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기사가 있는데, 읽다보면 정말 흥미롭고, 단순히 맥심스러운...기사와 사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하겠다!!!! |
|
MAXIM 2017년 7월호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종이책 맥심을 가끔 읽어 보아서 이북으로 구입할 때 화보가 많은 잡지책의 특성상 읽을만할까 고민이 되었지만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 이 잡지를 구입한 건 좋아하는 모델이 나왔던 더 이전호인데 생각보다 스캔상태가 좋지않아 확대시 글씨가 깨져 실망스러웠다. 최근호부터는 그런 문제가 개선되서인지 확대해도 적당한 수준에서 화질을 유지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