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랑 똑같은데 다만 얼굴 그려져있는 반대쪽은 좀 꺼끌꺼끌한 느낌이 들어요. 왜인가 했는데 아마 안에 들어있는 솜의 털? 같은게 삐죽삐죽 빠져나와서인거같네요. 다 뽑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쓰고있어요. 저처럼 끌어안는 쿠션이 아니라 등받이쿠션으로 쓰실분들은 상관없을 것 같아요~
사진이랑 똑같은데 다만 얼굴 그려져있는 반대쪽은 좀 꺼끌꺼끌한 느낌이 들어요. 왜인가 했는데 아마 안에 들어있는 솜의 털? 같은게 삐죽삐죽 빠져나와서인거같네요. 다 뽑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쓰고있어요. 저처럼 끌어안는 쿠션이 아니라 등받이쿠션으로 쓰실분들은 상관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