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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심리학에 대한 또하나의 어려운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것도 피상적인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무의식에서,우리의 원초적이고 태고적인 곳에서 찾고 있으니 대단한 걸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르봉이란 분의 집단심리학은 일시적이고 전형적인 군중을 다루었다면 프로이트는 그런 군중의 태고적인 모습에서 원시상태의 심성을 무의식에서 찾았나 봅니다
이리하여 프로이트는 집단심리학의 과제를
1.개인의 정신활동에 그토록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은 집단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2.집단이란 무엇인가?
3.집단이 개인에게 강제하는 심리적 변화의 본능은 무엇인가?
과제가 쉽게 접근이 되지 않읍니다 과제가 아니라 상상과 무의식의 저편에서 찾으란 의미로 통합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집단이란 의미를
1.정신적 동질성
2.감정의 고양(강화,전염)을 원시적 공감반응에 따른 감정의 직접 감응의 원리로 표현하고 있는데 어려운 낱말의 나열입니다
3.피암시성
4.지도자와 개인은 리비도(LIBIDO)로 묶여 있고
5.최면에서의 최면술사(집단의 지도자)와 환자(개인)의 개념으로 확대하고
6.군거본능이란 원초적인 무리의 본능에 소급하고 있읍니다
특히 피암시성은 공감,모방,감정이입,동일시란 개념과 동일하게 간주를 하고 있는데 한참이나 곰곰히 생각해야 가능할 것같은 개념들입니다
프로이트의 도서에서 집단이란 개념의 형성에 강력한 우리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원초적인 무의식에서 찾았다는데 대해 한동안 가지지 못했던 또 하나의 개념을 얻었읍니다
참고적으로 Trotter는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을 자기보존본능,영양섭취본능,성적본능,군거본능을 예가 프로이트의 주장을 보완하는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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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당신이 종교인이라면 이책을 보지 않길 바란다. 당신은 많은 혼란을 가지게 될수도 또는 이책을 찢어 버릴수도있다. 물론 둘다 아닐수도있다.
천재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것은 아닌것 같다. 그 연관성을 어떻게 탐구하느냐 그리고 무엇에 관한 연관성을 탐구하느냐는 것에대해 100여년이된 프로이트의 이론이지만 아마 지금까지는 유효한 이론인것 같다.
책의 내용을 말하기에는 나의 지식이 너무 짧다. 단지 책을 읽다보면 시간이 갈수록 머리가 아프고 답답해 진다는 것을 쓰는것 만으로 일축하는게 좋을것 같다.
책의 상태는 양장으로 매우좋다. 다만 글씨가 조금 작은편이라는 것을 유의하길 바란다. 물론 책도 작으면서 굵은 편이기때문에 폼나긴하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