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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하나님이 고쳐준 인형다리 - 인형의 눈으로 본 동화. 보육원에서의 아이와 원장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넌 내짝이야 - 어릴적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는 동화. 좋아하는 짝에게 말로 표현 못하는 풋풋한 이야기. 갑자기 옛 친구들이 보고 싶어진다. *키 작은 거인 - 콤플렉스를 이겨내기위한 일이 자신에게 힘이 된 이야기. 키는 작아도 마음은 한 없이 큰 거인. *똘똘이와 야옹이 - 티격태격 원수같은 관계. 하지만 엄마의 따뜻함이 그리운 동화. *훈장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것을 찾는 숙제. 현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 졌습니다. *항아리 깬 아이 - 손이 불편한 엄마를 위해 도우려는 순임이의 사랑의 마음.
6편의 짧은 동화이지만 잔잔한 사랑이 담긴 동화입니다. 책을 덮고서도 계속 여운이 남네요. 강렬한 내용에만 노출된 아이들,어른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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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얄밉고, 어떻게보면 귀여운 아이들의 이기심. 그리고 순진함.
심선주 작가는 마치 자신이 어린아이인 양 어린이들의 심리를 이책에 고스란히 옯겨다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고쳐 준 인형의 다리」에서는 어린이들만이 믿을 수 있는 기적을,
「넌 내 짝이야」에서는 아이들의 귀여운 독점욕을,
「키 작은 거인」에서는 아이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
「훈장」에서는 사랑에 대한 순수한 마음.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 표현을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잘 표현해낸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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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짝이야는 6가지 단편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요. 하나님이 고쳐준 인형의 다리, 넌 내짝이야, 키 작은 거인, 똘똘이와 야옹이, 훈장, 항아리를 깬 아이. 차례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 무척이나 궁금해 지게 만듭니다.
하나님이 고쳐준 인형다리는 한창 이쁨을 받던 인형이 창고에 있다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요. 수줍을 많고, 다른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조용한 친구이 눈에 띄게 됩니다. 아이들이 서로 인형을 갔겠다고 잡아 당겨 인형의 다리가 떨어지지만 원장선생님이 튼튼하게 고쳐 줍니다.
넌 내 짝이야는 미나를 좋아하는 빈이는 본이 아니게 미나에게 기침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다음날 미나가 학교에 오지를 않아요. 빈이는 자신이 감기를 옮겨줘서 그렇게 되었다고 미안해 합니다. 미나를 찾아가 사과를 하지만 미나는 빈이보다 먼저 감기에 걸려 병원을 다녔다는군요~^^
주제별 이야기 하나하나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참 예쁩니다. 나보다도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게 되고, 더불어 사는것,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이야기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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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화책이 아닌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저학년 동화는 참 소중합니다. 어릴때 읽었던 동화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오더라구요.. 넌 내 짝이야는 짧은 동화 6편이 모여 있는 동화 모음집입니다. 이야기가 길면 아이가 궁금해하고 한번에 다 읽지 못해서 아쉬워하는데 짧은 단편들의 모음이라서 아이가 책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 좋네요.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책 내용 중 일부분이 적혀 있어 책 내용이 어떨지 대충 짐작이 가네요. 이야기 한편 한편 모두 가슴 따뜻하고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큼직한 글씨로 책 읽기 편하고 실감있게 표현된 그림이 재미를 더 해줍니다. 전 그림이 참 마음에 드네요.. 요즘 동화책은 그림도 다들 너무 예뻐요. 아이가 읽으면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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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짝이야 외에 올망졸망한 5편의 이야기가 실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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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예쁜 동화로 6편의 길지않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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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어렸을땐 특히나 친구에 대한 소유욕이 강했던 경험이 있는데 넌 내 짝이야라는 동화를 보니 얄밉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