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남자 프로골프 선수중 세계 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인 최경주 선수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197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는데 완도에는 골프장은 커녕 골프 연습장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않고 노력했던 최경주 선수의 어린시절모습을 볼수있었고 꿈은 꾸는게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라는걸 느낄수있는 책이었습니다. 최경주선수가 어릴적엔 골프 연습장조차 없던곳에서 골프 선수가 되겠다고 했을때 사람들한테 '분수를 알라' 심지어'뱁새가 황새 쫓아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위해 실천하고 노력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분수'에 얽매이지 않고 골프 선수 꿈을 품었지만 또한 '분수'에 맞게 바닷가나 논바닥에서도 열심히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꿈은 한번의 성공으로 완성되는게 아니라 매일매일 자라나야합니다. 그래서 최경주 선수는 '오늘은 우승이지만, 내일은 다시 도전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 골프는 돌아가야 할때 꼭 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꼭 직접 겨냥해 쏘게 된다. 쏘면 망가진다. 돌땐 돌고, 쏠 때 쏴야한다."하는 말도 했지요. 결국 골프에서 '마음 비움'이 무척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욕심은 목표를 이루는 힘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마음에 짐이 되어 일을 망치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도 최경주 선수처럼 꿈을 위해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어요^^ |
|
오늘은 우승 내일은 도전! 최경주 >
얼마전 아시안게임이 끝났지만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것 같다. 다양한 운동중에서 늘 멀게만 느껴졌던 골프는 그나마 몇몇 선수들을 통해 조금씩 친숙해지기 시작하는데 남자 골프선수중에서 가장 유명한 최경주 선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많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아이가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최경주 선수는 197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서 고등학교때 골프를 위해 서울로 전학을 왔다고 한다. 프로 골프 선수 중 세계 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 별명이 탱크라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그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굴하지 않고 노력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 의지가 없으면 작은것 하나도 해내지 못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다. 작은 섬 의 소년이 지금은 골프라는 운동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말할수 있는 선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세계 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이기까지 골프 연습장도 없었던 여건에서 자기 분수대로 ?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나 여기 책에서는 꿈을 향해 도전할 때는 '분수'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에게 꿈을 가지고 노력하라. 그 꿈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말을 해줬지만 정작 그 꿈에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지 못한건 아닌가 생각해봤다. 지금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는 이야기였다. 책속에서는 골프에 관한 어려운 단어가 있음 다른 색으로 설명을 달아줘서 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다. 최경주의 골프처럼 이 책을 읽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다행~ 꿈은 꾸는 것이 아닌 실천하는것! 이 책을 읽으면서 첫번째 계단부터 열번째 계단까지 오르게 된다. 이 계단마다의 이야기를 새겨보고, 그 다음 계단은 혼자 힘으로 용감히 오를수 있길~ |
|
아이아빠가 운동을 좋아해서 아이들과 함께 TV에서 하는 스포츠프로그램을 자주 보아요. 우리아이도 운동을 좋아해 아빠와 함께 즐겁게 그런 프로그램들을 잘 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은 닮고 싶은 사람들 2편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골프선수 최경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완도에서 태어난 최경주네 집은 가정형편이 넉넉지 않았어요. 최경주는 항상 아침마다 부지런히 일찍 일어나 바다에 나가 일을 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일을 도와드리곤 했어요. 중학생이 되고 나서 운동에는 누구보다 자신있던 최경주는 역도를 배우게 됩니다. 열심히 해 전국 소년 체전에 나가려던 경주는 아버지가 경주를 위해 한살 빠르게 해둔 출생신고때문에 그만 참가하지 못하게 되어요. 고등학교에 들어간 경주는 체육선생님눈에 띄어 골프부에 들어가게 되고 골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기관사나 항해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때문에 고민했지만 그래도 자신의 꿈을 위해 아버지를 설득하게 되고 열심히 골프를 배우게 됩니다. 골프채 하나 없지만 그래도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했어요.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간 최경주는 세계무대에 도전해 한국인 최초로 영국의 브리티시오픈 예선을 통과했어요. 그후로 일본, 미국에도 진출했어요. 최경주선수는 오늘은 우승이지만 내일은 다시 도전이라고 했어요. 꿈이 한번의 성공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자라야 하기 때문이지요. 최경주선수에 대한 책을 읽으며 우리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의 중요함과 매일매일을 충실하게 보냄을 느꼈다고 해요. 우리가족 모두 즐겁게 이 책을 잘 읽었답니다. |
|
골프라는걸 처음 알게되고 관심을 갖게 된것은 박세리 선수를 통해서 였던것 같다. |
|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골프라는 스포츠는 아이들의 관심사와는 동떨어진 분야의 스포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골프라는 스포츠는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명한 골프선수들 이름을 나열하기에는 익숙하지 않을 정도로 그 배경지식은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 역시 박세리, 신지애, 최나연, 최경주와 같은 골프선수들의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성공스토리를 접할 기회가 없어 겉핥기만 알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
|
문이당 어린이 닮고 싶은 사람들 두번째 책으로 <오늘은 우승 내일은 도전!최경주>를 만나보았다. 요즘 아빠의 골프채를 쥐고 아빠 흉내를 내는 아들녀석에게 읽히고 싶어서 마련한 책이다. 골프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최경주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읽히고 싶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골프,그렇지만 탱크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시합에 앞만 보고 나가며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는 사람, 그리고 여러 곳에 후원을 아끼지 않는 사람,,, 아들아이도 TV에서 본 새까만 얼굴의 최경주 선수를 기억하곤 아는체 하지만 선뜻 읽지 않기에 먼저 읽어버렸다. 사실 최경주 선수에 대해서는 위에 열거한 정도만 알았지 그가 살아온 성장과정이나 지금까지의 그에 대해선 잘 몰랐었다. 전남 완도에서의 생활,골프를 위해서 서울의 한서 고등학교로 전학한 일이며 지금의 '사단법인 최경주 복지회'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이 쭈욱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책을 보니 한 편의 드라마를 본 듯하다. 늦게 시작했지만 누구보다도 성공한 사람이 된 최경주 선수를 보자니 정말 존경스럽다. 남편이 가끔 이야기하는 골프용어들도 책을 보면서 비로소 쉽게 이해가 되었다. 손님들의 차를 세차해주고 어렵게 번 돈으로 나선 필드~한 라운드만 돌기엔 너무나 아까워서 54홀이나 돈 것이며, 골프선수가 되기 위해서 멀리 서울까지 홀로 명함 한 장 들고 온 것이며 , 연습생이 필요한 골프 연습장을 천 원 짜리 지폐를 모두 10원짜리 동전으로 바꾸어서 전화를 한 것이며 정말 마음을 많이 졸이며 읽었다. 지금의 그는 그냥 된 것이 아니었구나..이렇듯 피나는 노력과 고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구나...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최경주 선수가 잘못하면 야구 선수가 될 뻔했다~~"고 하니 야구에 폭 빠져 있는 아들이 번뜩하며 관심을 갖는다.^^;; 아들이 드디어 책을 펼쳐들었다.다 읽고 나서 느끼는 바가 아마도 클것이다..^^ |
|
기존의 위인전이나 전기문을 보면 솔직히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
이책은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과 같은데...
재미있고 내용도 넘 멋진책이다.
완도촌놈이 주변의 반대와 멸시를 어떻게 극복하고 정상에 올랐는지..
꿈을 가지고 이루려고 노력해서 성공한 멋진예를 보여준 책이다.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하던 경주는 역도선수로 꿈을 키우지만..나이땜에 중도 포기하게 되고
큰 상처를 받는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고교때 골프에 입문하게 되고..
처음 간 골프 연습장..꿩사욱장에서의 첫 샷으로 마음의 불씨를 댕기게 되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주변의 반대와 비아냥속에서도 연습에 연습을 하고 자기가 이루려고한 목표에 서두르지 않고
한발한발 걸어가는 최경주 선수의 노력과 인내는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중간중간 최선수의 마음속 인생의 모토가 나오는데..비움의 철학이 넘 멋지다1
무언가를해야한다는 욕심은 목표를 이루는 힘이 되기도 하지만..마음의 짐이 되어 망치기도 한다는...
PGA선수로 당당하게 활동하는 최선수는 자선활동에도 열심이란다..
자기자신이 어렵게 수학한 경험때문인지..어려운 형편에 놓인 청소년돕기에 앞장서고있단다..
나눔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그래서 더 존경스럽고 멋진 선수인것 같다
|
|
최경주 선수의 책을 3학년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했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꿈꾸는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노력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게해주고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서 아이에게도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된것같아 기뻤어요.
세계적인 프로골퍼로 이름을 날리는 최경주 선수를 뉴스를 통해 볼때마다 아~~! 저 사람은 어릴때부터 골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져 있었나보다 했었는데 완도 섬 마을에서 정말 골프와는 너무나 차원이 다른 환경속에서 아버지일을 열심히 도우며 자라난 의지의 한국인이란 생각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어졌어요.
역도 선수로서의 자절도 그에게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보면서 무엇을 한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 또, 스스로 하고싶은 것을 찾아서 실천하는 적극적인 자세에 대해 딸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울 아이도 제법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말을 하면서 자신도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인데 지금부터 작은일부터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고 .... 잠시 가슴이 시원해지는것 같더군요.
최경주 선수의 성공후에 나눔의 선한 발걸음들도 또한 더 큰 배울점인것 같아요. '최경주 복지회'를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거액을 기부하는 모습과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진정한 성공자요 승리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을 통해 훌륭한 모델을 한 분 만나게 되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