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옆에 한자를 표기한 점이 특이했습니다. 문장의 이해를 높이고 상용한자를 익히기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책의 앞머리에 쓰여있습니다.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번역으로 구입에 만족합니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은 술술 읽히는만큼 재미도 있고 다 읽고 덮은 후에 생각할거리도 많아 참 좋습니다. 이런 명작을 어깨 가볍게 이북으로 또 한 권 소장하게 되어 기쁩니다.
단어 옆에 한자를 표기한 점이 특이했습니다. 문장의 이해를 높이고 상용한자를 익히기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책의 앞머리에 쓰여있습니다.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번역으로 구입에 만족합니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은 술술 읽히는만큼 재미도 있고 다 읽고 덮은 후에 생각할거리도 많아 참 좋습니다. 이런 명작을 어깨 가볍게 이북으로 또 한 권 소장하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