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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다.
"기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본 이후 짱구 자신부터 예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린다. 왜 이렇게 믿음이 없는 것일까? 오직 우리가 사는 목적이나 행복, 축복, 권리 또한 의식주 모든 것을 누가 주셨고, 만드셨는가? 이런 분에게 기도하는 것은 어쩌고 보면 당연하게 하는 것이며, 그것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쉬지말고 기도를 드리는 것이 당연한데 짱구는 아직 그 단계까지 올라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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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본 이후 짱구 자신부터 예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린다.

왜 이렇게 믿음이 없는 것일까? 오직 우리가 사는 목적이나 행복, 축복, 권리 또한 의식주 모든 것을 누가 주셨고, 만드셨는가?

이런 분에게 기도하는 것은 어쩌고 보면 당연하게 하는 것이며, 그것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쉬지말고 기도를 드리는 것이 당연한데 짱구는 아직 그 단계까지 올라가지 못한 것 같다.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 이 책은 목회자를 비롯한 교역자들에게 기도하라고 말하지만, 사역자뿐만이 아닌 일반 성도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서 가장 주장하는 것은 사역자들은 당연히 기도하는 것이 일이니깐 직업이니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쉬지말고 항상 기도하며 특히 설교자들은 기도가 되지 않으면 그 설교는 진정한 설교가 아니라 단지 시간 떼우기 식 설교라는 것을 주장했다.

너무 감사하고 짱구처럼 그냥 맹목적으로 예수님을 믿으니깐 당연히 기도를 조금 하면 그만이라는 식의 사람들에게 아주 따끔한 촉매자가 되는 책인 것 같다.

당연하게 해야 할 도리이며 어쩌고 보면 유리하게 사람이 예수님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기도와 예배이다.

아무쪼록 기도는 기본이며 기도는 항상 쉬지말고 해야 하며 위대한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기도에 대한 책을 한 권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아주 많이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 지금까지 짱구가 쉬지말고 기도를 못한 점에 대해 부끄럽고 챙피하다는 것을 회개하며 앞으로는 진정한 기도를 진심어린 기도를 계속 해야 겠다는 약속의 기도를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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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기도의 능력" 내용보기
책의 내용 중 요즘의 교회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시작으로 글을 쓰려한다. 교회를 좀더 발전시키고, 좀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며. 좀더 안정적으로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과 전략과 조직을 구상하느라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 요즘 교회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향은 중심이 되는 사람을 보지 못한 채 방법과 전략과 조직속에 사람을 빠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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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중 요즘의 교회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시작으로 글을 쓰려한다.

교회를 좀더 발전시키고, 좀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며. 좀더 안정적으로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과 전략과 조직을 구상하느라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 요즘 교회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향은 중심이 되는 사람을 보지 못한 채 방법과 전략과 조직속에 사람을 빠트리며 이러한 것은 주께서 원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요즘 이러한 교회의 성향에 약간의 회의를 갖게 된 사람으로서 교인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시 하시는 내 자신의 믿음을 굳건히 하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도라 믿는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의 은혜에 의지하며 주의 강력한 기름부음을 받는 기도의 방법에 대해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기도의 거장’들이 그들의 기도가 그들의 현실에서 어떻게 응답되어졌는지에 대한 부분을 본다면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나도 그러한 응답을 받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갖게 됨을 느낀다.

 

‘기도의 능력’의 내용은 사역자의 입장에서의 기도가 주를 이룬다.

즉 주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로서 그들이 행하여야 할 기도의 내용과 본분 그리고 방법을 말하는 부분이 많은데, 일반 신도라 하더라도 그들의 기도의 방법은 충분히 배울만한 것들이 많다.

물론 개인의 기도라 함은 기도에 있어 사역자보다는 개인적인 기도의 부분이 더 많아지겠으나 기도를 함에 있어 공의를 위한 목표를 세우고, 어린이의 믿음을 벗어난 기도를 이루어내야 하며, 골방에서의 기도처럼 주께 온전히 바치는 기도를 하여야 함은 기본일 것이요, 기도의 제목을 위해 쉬지 않고 끊임없이 지속하는 기도를 할 수 있다면 기도에 관해 사역자보다도 더 낳은 능력을 얻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개인적으로 기도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행하지 못하고 있음이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첫째는 믿음이요, 둘째는 행하는 것이다’라고 하셨듯이 실행하는 기도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책을 읽은 후 나의 첫 번째 목표이다.

 

항상 알고는 있으나 행하기 어려운 것이 믿음이요 종교라 생각한다.

큰 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데도 주를 위해 나의 일부를 드리는 것 보다는 주께 해달라 요청하는 것이 훨씬 많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부끄럽다.

하지만 기도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주와의 대화의 통로를 항상 유지함으로 그리고 기도의 조건과 기술을 익혀냄으로 좀 더 나은 신앙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좋은 책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시간을 내어 자신의 믿음과 기도를 재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h*****4 200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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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들을 알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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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쓰여진 것이 백년쯤 된 기도의 고전이다. 하지만 이책을 보며 느끼는 점은 여기서의 말이 그때와 지금에 둘다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주로 사역자들과 사교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기도없는 설교는 죽은 설교와 마찬가지라는 말처럼 기도의 중요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고전이나 유명한 책들은 다 이유가 있다. 그것들은 불변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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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쓰여진 것이 백년쯤 된 기도의 고전이다.

하지만 이책을 보며 느끼는 점은 여기서의 말이 그때와 지금에 둘다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주로 사역자들과 사교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기도없는 설교는 죽은 설교와 마찬가지라는 말처럼 기도의 중요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고전이나 유명한 책들은 다 이유가 있다. 그것들은 불변의 진리를 알리는 책들이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내용을 담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 또한 앞에 말한 책들과 같아 기도의 마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도록 인도할 책이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과연 크리스천이라 할수 없다고 말한다 식사기도와 같은 짧은 기도는 기도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짧은 기도가 능력이 있는 것은 그 밑바탕에 하나님을 절실히 간구하는 기도가 존재했기에 가능하다고 알려주고 있다. 많은 예화와 그림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만져 줄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 많은 기도의 용사들로부터 기도의 의미를 다시 되살리는 소중한 시간들이 될 것이다. 아마 기도의 미친 사람들을 보다보면 그들을 닮고 싶은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미쳐야 미친다.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도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기도에 미치기를 바란다. 이책에서의 저자의 삶이 온전하게 행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사람 또한 저자의 마음을 책을 읽는 동안 만은 닮아갈 것이다. 아마 기도하고 싶어 읽다가 기도할 장소로 갈지 모르겠다. 기도를 중시 여기는 자가 이 책을 보리라 확신한다. 그리고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갔으면 한다.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것은 기도의 사람이라고 이 책에서 말한다. 물론 한 책만으로 당신의 모든 것을 걸진 않길 바란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한다.

기도는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거룩한 손으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사람을 하나님의 손과 보화를 움직일 수 있다.

하나님을 움직이는 사람은 용모가 빼어난 자도 능력이 뛰어난 자도 성품이 뛰어난 자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는 자만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준다. 우리가 하나님ㅁ을 사랑하는 자라면 데이비드 브레이어트와 같이 기도의 자리를 찾아 다닐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기도의 용사들처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아침에 만나를 먹었던 이스라엘처럼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할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가 습관이나 형식이 아니라면 얼마나 기뻐하실지 새롭게 생각해 본다. 자신만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우리의 기도의 자리가 그분과 만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해 본다.

b******7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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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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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서재에는 E.M.바운즈 목사님의 [기도전집]이라는 책이 있다. 2005년 발행된 양장본으로 84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의 첫권이 [기도의 능력]이다. [기도전집] 이 너무 두껍고, 그림이나 삽화 하나 없이 빼곡하게 인쇄된 책이기에 그동안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번에 '평단'출판사에서 양장본으로 아담한 사이즈의 [기도의 능력]을 출판하여서 읽게되었다. 기도하는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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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서재에는 E.M.바운즈 목사님의 [기도전집]이라는 책이 있다. 2005년 발행된 양장본으로 84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의 첫권이 [기도의 능력]이다. [기도전집] 이 너무 두껍고, 그림이나 삽화 하나 없이 빼곡하게 인쇄된 책이기에 그동안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번에 '평단'출판사에서 양장본으로 아담한 사이즈의 [기도의 능력]을 출판하여서 읽게되었다. 기도하는 손이 그려져있는 표지부터 기도의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200여 페이지지만 책 사이즈가 작고, 글씨는 큰 편이어서 쉽게 읽을 수 있다.

E.M.바운즈 목사님의 기도에 관한 책들은 [기도교과서]로 불려질정도로 유명하다. 아마도 신학생들의 책꽂이에는 한 권씩 꽂혀져있지 않을까. 사역자들은 이 책을 다 읽어보았을것이지만, 사역하면서 힘들 때마다 다시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기도의 골방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설교나 심방, 무엇보다 더 중요한것이 참된 기도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교회 목사님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교회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기도하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도록 중보기도에 더 힘써야겠다. 설교를 들을때 '오늘 설교가 좀 그렇네, 오늘 목사님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가봐' 하면서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시도록, 그래서 성령의 강한 임재가운데 말씀을 전하시도록, 기도로서 도와야겠다.

나 자신에게 적용하는 말씀이 있다. 첫번째는 기도로 준비해야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설교자의 자질이나 환경을 탓할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기도와 묵상으로 하나님을 갈망하는지에 따라, 설교를 들을 때,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진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진부한 일상도 기도를 통해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새로운 삶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장을 그만둔 지 4년, 집안일하고, 아기 돌보고, 교회에 가서도 자모실에서 예배드리니까 제대로 설교를 들어본적이 없는것같다. 이런 내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가 맺혀질 수 있다는것이 놀랍다. 새벽기도만 드리고 와서, 집안일로 다시 바쁘게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매 순간 기도의 생활을 하여야겠다. 수 년전에 그만둔 QT를 다시 시작하여야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에서 열심히 헌신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싶다!

n*****e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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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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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바운즈의 "기도의 능력"은 그동안 보았던 여러가지 기도와 관련된 책들과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은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기도와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여 낸 모세의 기도..또 수 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던 고아의 아버지 죠지뮬러의 기도등 우리에게는 닮고 싶은 기도의 모본이 많다. 특히 E.M. 바운즈를 소개하는 글에서 그의 회심이 바울과 같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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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바운즈의 "기도의 능력"은 그동안 보았던 여러가지 기도와 관련된 책들과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은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기도와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여 낸 모세의 기도..또 수 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던 고아의 아버지 죠지뮬러의 기도등 우리에게는 닮고 싶은 기도의 모본이 많다. 특히 E.M. 바운즈를 소개하는 글에서 그의 회심이 바울과 같다는 글에 더욱 끌린다. "더욱이 "기도의 능력"이 그가 살아 생전에 출판하여 현재까지도 신앙인들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짐에 감사함으로 읽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도 거룩한 귀감인 그의 삶을  나도 닮아가고 싶다. 책 속에 기도의 용사를 일으키소서 부터 기도하는 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기도하라 까지 스무가지의 단락을 읽으면서 신앙의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면서 오직 하나님 주신 성경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야 함도 알았다. "매일 아침 두 시간씩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날은 마귀가 승리할 것이다. 나는 할 일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하루에 세 시간씩 기도하지 않으면 결코 이 일을 해나갈 수가 없다." 라고 말하였다는 마르틴 루터의 이야기는 커다란 도전이다. 기도는 목회자님들이나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기도하지 우리 같은 평신도는 그저 가끔씩 기도한다는 생각도 한적이 있다..그러던 나도 어느순간 금요예배가 기다려 지고 그 시간에 마음껏 기도함에 가슴이 시원해지고 또 나의 기도가 응답되리라고 믿으며 기쁨으로 살아간다. 신앙인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하다. 무엇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언제나 양방향으로 열린 대화를 할 수 있음에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초신자 시절에 먼저 믿은 신앙의 선배님들과 목사님의 유창한 기도소리가 무척이나 부러웠다. 나는 언제나 저분들 처럼 기도가 유창하게 나올까..하면서 조금씩 신앙을 성장시켜서 현재는 섬기는 교회에서 작은 직분도 받아 헌신과 봉사하는 즐거움으로 살아간다. 지금의 자리에서도 공예배시에 대표기도는 떨리고 조심스럽다. 나의 순서가 결정되면 몇 주 전부터 대표기도를 준비하면서 기도하며 보낸다. 기도가 우리의 호흡처럼 자연스러워지고 그 기도가 능력의 기도로 나를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키는 기도가 되기를 소망한다. "기도의 능력" 이 책은 갈급함에 기도의 능력을 꿈꾸는 신앙인들에게 읽으므로 지혜를 얻고 기도의 능력의 사람이되는 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기도의 중심에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무기삼아야 함을 잊지않고 성령의 도우심을 늘 구하는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정말 귀한 책이다. 초신자뿐아니라 성도들의 기본 필독서라 감히 말하고 싶다.
k****m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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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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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기도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기독교를 비롯해서 많은 종교들이 기도 혹은 묵상을 통해서 자기 발전을 이룩해 나간다.이 책은 기독서적이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기도에 대해서 강조한다.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도에 대한 도전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기도라는 것이 전부일까? 의문을 먼저 던져 본다.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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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기도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기독교를 비롯해서 많은 종교들이 기도 혹은 묵상을 통해서 자기 발전을 이룩해 나간다.

이 책은 기독서적이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기도에 대해서 강조한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도에 대한 도전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기도라는 것이 전부일까?
의문을 먼저 던져 본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기도하겠다는 말을 참 잘한다.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하는 답변이 '기도할께요.' '기도하겠습니다.' 이다.
설교 시간에도 목사님들은 성도들에게 '기도하세요',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라고 강조하다 못해 강요하신다.
과연 우리 삶에 기도라는 것이 필요할까?
역시 의문을 던저 본다.

삶에 있어서 종교라는 것이 필요함을 그리고 중요함을 안다. 이 세상에 무신론자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무신론자라고 칭하는 사람도 위기의 순간에 와서는 무엇인가에 기대는 것을 봐왔고, 또한 그러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종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과의 소통이다.
소통이 얼마나 잘되느냐에 따라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의 능력'에서 말하는 주 내용은 어떻게 라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단지 기도라는 것이 중요하니 기도하는 것에 힘쓰라고 주장한다.
특히 목회자들, 설교를 하는 사람이면 더더욱 힘쓰라고 말한다.

요즘 한창 인기있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적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역시 자기 의지를 향한 외침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오랜 시간 기도하는 순간이 자기 암시적인 효과를 가져 오는 것이라 생각되지 않는가?

그리 많지 않은 글들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성화들, 그리고 기독교 역사상의 인물들의 초상화, 그 인물들이 했던 명언들의 조화 속에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막연하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어떻게 가야할지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지만...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려준다.
p***8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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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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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을 읽고 나는 아직 기독교 신자는 아니다. 따라서 교회에도 아직 나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생활하는 주변에서 보면 어디를 보아도 교회 첨탑이 있으며, 기독교를 생활로 하는 많은 신도들을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울러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치는 교과목이 사회과이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대략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수시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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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을 읽고


나는 아직 기독교 신자는 아니다. 따라서 교회에도 아직 나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생활하는 주변에서 보면 어디를 보아도 교회 첨탑이 있으며, 기독교를 생활로 하는 많은 신도들을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울러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치는 교과목이 사회과이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한 대략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수시로 학생들에 대한 계기 교육의 일환으로 강렬하게 원하는 것이 있으면 기도도 하라고 강조하기도 한다. 꼭 종교를 떠나서 강렬하게 원하면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라는 절대자를 신봉한다면 훨씬 더 그 반응이 빠르고 확실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오랜 시간을 생활해나가야만 한다. 최근에서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질병 완치 수준 향상으로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인하여 그 만큼 오래 살 수 있는 세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오랜 시간에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만 없다는 것이다. 살다 보면 정말 힘이 들거나 어려운 일들이 안 일어난다고 보장할 수 없는 것이 요즘의 실정이기도 하다. 너무 복잡한 사회 모습에 발달한 기술과 자동차의 증가에 따른 각종 사고 등으로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는 데 해야 할 많은 것들이 기다려지고 있다.

이런 일들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앞에서 이끌어 주고, 의지할 수 있는 절대자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힘이 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역시 기도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하나님의 강력한 기름부음을 받기 위한 진심어린 기도의 모습과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아는 지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한토막이다. 평소 헌금을 하는 내역이 궁금하였다. 우리 같이 비신도인이 생각한 이상의 헌금을 한다고 하길래 그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대답이 헌금한 이상의 수입이 언제나 보장이 된다는 대답이었다. 그 만큼 정성어린 기도와 함께 믿음이 뒷받침되리라는 것은 확실한 일이다. 또 옆 집 아주머니는 새벽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나가신다. 직장에 이른 출근을 할 때면 벌써 교회를 다녀오면서 항상 마주치면서 느끼는 내 감정은 항상 얼굴이 밝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모습들이 진정한 기도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결국 기도의 능력도 각자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천해 나가는지에 따라 달렸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정말 모두가 다 원하는 기도의 능력들이 다 이루어져서 정말 사랑과 정과 평화가 넘치는 그런 살만한 우리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m***3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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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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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예배는 죽은 영혼을 낳는다" 는 말을 처음 보았을때 어제의 예배를 생각해 보았다. 사실 졸려 가지고 무엇을 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새벽부터 너무 일찍 일어났는가 보다. 그러보 보면 어제의 예배는 죽은 예배가 되어 버렸나 보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기도의 능력. 교회에 가면 기도하라고 많이 하시는데 사실 기도할 시간이 별로 없다. 기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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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예배는 죽은 영혼을 낳는다" 는 말을 처음 보았을때

어제의 예배를 생각해 보았다.

사실 졸려 가지고 무엇을 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새벽부터 너무 일찍 일어났는가 보다.

그러보 보면 어제의 예배는 죽은 예배가 되어 버렸나 보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기도의 능력.

교회에 가면 기도하라고 많이 하시는데

사실 기도할 시간이 별로 없다.

기도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다.

조금 한다고 하지만 금새 다른 생각이 나고 졸리는 것은 혼자만의 고민일까?

 

이 책을 읽다보니 기도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실 아이들을 만나도 그만큼 준비를 하지 않는다.

공과를 공부해도 가는 시간 동안에 조금 준비할 뿐인데

어떻게 기도할 시간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정말 형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생활을 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조금은 동떨어진 부분은 있다. 목사님들에게 많이 필요한 것같았지만

시대를 보니 거의다 19세기의 사람들이 했던 말이다.

어느 정도 대상적인 이해는 되었다.

 

그런데 정말로 모든 것이 기도라는 것에 귀결이 된다.

그러면서 내 기도생활을 반성해 본다.

 

나는 정말 짧은 시간의 기도를 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것이 응답되기를 바라고 있다.

사실 짧은 시간의 기도라는 것은 평소의 긴 기도의 시간이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항상 그렇다.

 

기도는 하늘을 움직인다고 한다. 정말 그런 것 같다.

그러나 즉답기도라는 책에서 보면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한다고 하는데

내 삶을 되돌아 보니 그런 기도를 정말 언제해 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준비된 마음을 강조하고 있다. 준비된 마음은 경건의 모습을 가지고 온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경건한 사람일까?

그러지 않은 것 같다.

 

참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고 있다.

루터라는 사람은 자신의 일이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하루에 3시간을 기도한다는 것,

어떤 사람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도를 한다는 것,

어떤 사람은 너무나 많은 지인들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

 

그리고 나를 본다.

나는 과연 얼마나 기도하고 있으면 누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지를.

그리고 내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하는 말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 경건하지 않는 사람인것 같다.

 

기도의 능력이 있다.

그럼 나도 정말 기도해야 한다.

m****0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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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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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 기도를 해야겠다는 강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책 E.M.바운즈는 기도 시리즈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그의 저서중 ‘기도의 능력’은 특별히 우리에게 기도해야할 강렬한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기도의 능력’은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 않다. 그 대신 시종 일관 우리에게 기도해야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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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 기도를 해야겠다는 강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책
E.M.바운즈는 기도 시리즈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그의 저서중 ‘기도의 능력’은 특별히 우리에게 기도해야할 강렬한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기도의 능력’은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 않다. 그 대신 시종 일관 우리에게 기도해야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그의 말은 짧고 간명하지만 그 메시지는 힘과 확신이 넘친다. 기도없이는 결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바운즈는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기도하지 않는 설교자들이 넘쳐나는 것에 대해 너무나 안타까워하며 기도로 나아갈 것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다.
 
그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기도의 능력’은 주로 설교자 혹은 목회자나 사역자를 대상으로 쓰고 있다. 기도하지 않는 설교자 기도없이 행하는 사역들은 양들을 나약하고 병들게 만든다고 말한다. 진실한 사역자라면 이 말보다 더 무서운 말이 있을까? 설교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가? 화술이 부족해서? 신학적 지식이 딸려서? 예화가 적절치 못해서? 아니다.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바운즈는 단언한다. 기도하지 않는 설교는 죽은 설교다.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져 있는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케 하는 설교, 그것은 오직 기도로만 가능하다. 기도없이도 사람들을 재미있고 감동케 하며, 인기있는 설교자가 될 수 있다. 기도없이도 화려한 언변과 유창한 말솜씨로 청중들을 끌어모을 수 있다. 하지만 영혼을 살리지 못하며 살아있는 영적인 꼴을 먹일 수는 없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달하는 파이프와 같다. 파이프가 녹슬고 막히고 끊어져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설교를 통해 전달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깊은 사귐이 없이는 올바른 설교를 행할 수 없다. 바운즈는 말한다. “설교자는 설교의 사명과 동시에 기도의 사명을 받았다” 설교 준비는 열심히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설교자는 하나의 사명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사명의 절반만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절반의 사명만 감당하는 것은 사실 사명을 수행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땅의 설교자들은 기도에 헌신해야만 한다.
 
비록 설교자들을 주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기는 하지만, 평신도에게도 역시나 기도해야할 필요성에 대해서 엄청난 도전을 줄 것이다. 당신이 설교자라면 이 책을 읽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평신도라면 설교자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도하라!, 기도에 대해서 100번의 설교와 강의를 듣는 것보다 한 번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도의 필요성을 외치는 것보다 지금 당장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또한 명심해야 한다. 기도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전투이고 노동이다. 우리의 본성은 기도를 싫어하고 영적인 것을 멀리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모든 유혹을 이기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 그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l****c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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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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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딱 이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이 기도의 능력을 읽고 느낀점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라고 E. M. 바운즈는 이야기 하고 있다.  제목을 들었을 때에 기도가 주는 유익 이라던가 기도가 주는 결과들에 대한 이야기 라고 생각을 하였다.  E. M 바운즈가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분명 저자가 기도를 통해서 얻은 유익들이 써 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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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딱 이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이 기도의 능력을 읽고 느낀점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라고 E. M. 바운즈는 이야기 하고 있다.

 제목을 들었을 때에 기도가 주는 유익 이라던가 기도가 주는 결과들에 대한 이야기 라고 생각을 하였다.

 E. M 바운즈가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분명 저자가 기도를 통해서 얻은 유익들이 써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첫장서부터 설교자에 대한 일침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기도를 하지 않는 설교는 설교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과 단 둘이 있는 시간 이 없는 설교는 죽은 설교요, 더 나아가서 죽이는 설교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였다.

 3장에서는 ‘영혼을 죽이는 설교는 학식이 없을 수도 있고, 어떤 신선한 사상이안 감정이 표현되지 않을 수도 있고, 아무런 특징이 없는 아주 평범한 설교일 수도 있다. 특정한 형태 없이 투박할 수도 있으며, 오랜 연구 결과에서 나오는 독특한 풍미 없이 깊은 사고의 과정이나 표현이 빠질 수도 있으며, 치열한 기도가 없는 평범한 성교일 수도 있다. 이런 설교가 얼마나 광범위하고도 철저하게 영혼을 파괴하는지 아는가? 영적 죽음을 초래하는 그 해악의 심각성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라고 기도하지 않는 독자들을 향해서, 설교자들을 향해서 영적 죽음의 심각성을 외친다.

 이 책은 먼저 목회자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교회의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는 이 시대를 향해서 안타까움으로 기도의 열정을 내라고 외치고 있다.

책을 읽어 내려 가면서 내 자신도 모르게 기도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다시 기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고 있었던 내 자신에 대해서 회개할 수 밖에 없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무슨 일이 생길 때 마다 잠간씩 기도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고 후회되었다.

 

이 책은 먼저 교회의 리더자인 목회자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 모두다 읽어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많은 문제들 속에서 교회는 휩싸여 있는데, 근본적인 문제인 기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을 책을 통해서 하게 되었다.

기독교인이라면 이 책을 모두 다 읽어야 한다. 그리고 골방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기도해야 한다.

d******l 2008.10.1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