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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머릿말에서 밝힌것과 같이 전문적이라기엔 좀 깊이가 없고 쉽게 읽기엔 전문적인 감이 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있다. 사람들의 증상에 대해 예를 들어놓은 것이 흥미로운데 그 예시들이 너무 드문 드문 있는것이 아쉽다.
요즘 읽었던 이런 류의 책들-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생각버리기 연습>-과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똑같다. 역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정해져있는것 같다. 저자인 김정수님이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를 참고문헌에 넣어놓으신 만큼 많이 참고 하신만큼, 영적인 부분으로 풀려는 사람이나 정신과 쪽으로 풀려는 사람이나 방법론이 어떻게 되었든지 역시 행복한 방법은 '나'가 변하고 내가 나를 컨트롤하는 것밖에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