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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내용보기
출판사 '인포더북스'에서 펴낸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읽는 마음은 다소 특별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같이 느낄 것만 같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직장생활을 통해 느끼게 되는 파도치는 감정의 물결들~ 감정들도 하나만이 아니라, 다양하고 또 어떤 순간에는 자신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예상하지 못하던 감정들이 튀어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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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인포더북스'에서 펴낸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읽는 마음은 다소 특별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같이 느낄 것만 같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직장생활을 통해 느끼게 되는 파도치는 감정의 물결들~ 감정들도 하나만이 아니라, 다양하고 또 어떤 순간에는 자신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예상하지 못하던 감정들이 튀어나오고 발산하게 되는 때가 생기게 되면 정말 아찔함마저 느끼게 되니 더욱 더 이 책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에 특별한 애정과 애착을 갖게 된다고 할 수 있네요~~~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이라는 책을 통해서 인간에게 다양하 감정들이 나올 수 있는데, 어떠한 감정들이 특히 직장생활에서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서 더 잘 파악하고 언제 어떻게 튀어나올지 모르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대해서 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이라는 이 책에서는 마치 제 속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이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서, '왜 회사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들까?' 라는 내용들을 꺼내고 있기에 마음을 스르르~~~ 열고서 이 책에 집중하는 마음이 다른 책들을 읽을 때 보다 훨씬 컸다고 할 수 있겠어요~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에서 인간의 8가지 감정들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네요~ 애정과 사랑의 감정은 소제목으로도 소개하듯이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해요~ 또 리더십은 애정 표현이라는 내용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독서했네요~ 두려움과 공포의 감정은 그 두려움의 감정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짚어주고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분노의 감정에 대해서는 분노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분노를 제대로 다스리는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요~ 열등감과 욕망, 미움과 증오의 감정 이야기, 마지막으로 이란성 쌍둥이라고 할 수 있는 기쁨과 슬픔의 감정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어서 제 감정들을 돌아보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고 또한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이러한 감정들을 이해하고 또 적절하게 다스려야 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b****7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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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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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는 구성원이 있다. 구성원은 공동체를 형성하며, 공동의 목표를 추구한다. 공동의 목표는 이익 추구,수익창출이며, 이 두가지가 먼저 이루어져야 직장 구성원은 제 몫을 찾아갈 수 있다. 자본가에 의해서, 자본의 논리에 의해 모여진 직장인들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공동의 목표가 있기에 서로 관계를 맺어 나간다. 관계속에서 서열관계가 형성되는 것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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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는 구성원이 있다. 구성원은 공동체를 형성하며, 공동의 목표를 추구한다. 공동의 목표는 이익 추구,수익창출이며, 이 두가지가 먼저 이루어져야 직장 구성원은 제 몫을 찾아갈 수 있다. 자본가에 의해서, 자본의 논리에 의해 모여진 직장인들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공동의 목표가 있기에 서로 관계를 맺어 나간다. 관계속에서 서열관계가 형성되는 것은 불가피하다. 직장 내에서 우리는 이성과 논리에 의한 판단을 중요시하며, 감정을 배제하려는 모습 뒤에는 성과와 효율 극대화가 있다. 감정을 앞세우면, 앞으로 나가가지 못하고, 시간낭비는 결국 수익성 악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책에는 직장내의 관계에 주목한다. 관계란 나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엮이고, 그 안에서 질서와 규칙이 만들어 진다. 직장 상사와 동료, 후배 직원들 사이에 경쟁과 협력을 하는 것은 그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협력하지 않고, 경쟁하지 않으면 투자에 대한 이익을 거두어 들이지 못하고, 생산성이 낮아지게 되고, 수익성도 낮아질 수 밖에 없다. 한편 그 안에서 이성적 논리를 우선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이 감춰져 있으며, 때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면서 다른 방식으로 드러날 때가 있다. 대체로 그것은 언어와 강요에 의해서이다.


책에는 감정에 대해 8가지로 나누어 분석하고 있다. 그 감정은 애정/사랑, 두려움/공포, 분노,열등감, 욕망,미움/증오,기쁨/슬픔이다. 서로 다른 감정이 하나로 묶여 있는 건 감정이 서로 독립적이지 않으며,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분노이다. 분노는 자신을 누군가 무시할 때 그로 인해 상처를 느끼면 얻게 되는 감정이며, 분노는 미움과 증오가 같이 나타난다.


책에는 관계맺기에 대해 설명한다. 관계맺기는 타자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한다. 내가 느끼는 상대에 대한 감정들, 그 감정은 좋은 감정도 있지만, 부정적인 감정도 존재한다. 직장 내에서 좋고 나쁨을 그대로 드러내면, 관계형성에 있어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우회적인 방법을 이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부하직원이 상사를 대할 때 조심스럽지만, 자신의 감정은 적극적으로 표현하려는 성향이 있다. 상사와 가까이 할 떄 상사에게 냄새가 난다는 표현은 그것이 냄새가 난다는 의미가 아닌 불편하고 싫다는 의미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하나의 경우이다.이런 우회적인 표현 방법은 각자 다르며, 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직장 내에서 공유하고, 자신이 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표현한다.


직장내에서 이성과 논리를 우선하지만, 그렇다고 감정을 배재할 순 없다. 호감 있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고, 비호감 직원에게는 거리르 두거나 따돌림이나 배재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낸다는 건 자칫 위험 할 수 있다.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서 부하직원이 상사의 약점을 찾아낸 경우 그것이 상사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이유가 된다. 권위적이며,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건 이런 경우가 나타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구성원간의 암묵적인 규칙을 강제함으로서, 서로를 보호하려는 성향이 짙다. 때로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포장하고, 수려한 언변을 동원해 상대방이 다치지 않도록 하려는 건 여기에 있다.


회사에서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걸 우리는 애사심이라 부른다. 취업을 하게 되면 오리엔테이션(OT)를 여는 이유는 바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직장안에서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고, 자신의 상사의 성형이 어떤지 미리 알 수 있는 것, 거기에 대한 대처방법을 OT에서 먼저 갸늠하게 된다. 물론 OT가 서로의 성향에 대해서 모든 걸 알려주지 않는다. 사적인 관계와 공적인 관계가 다른 사람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구성원 간에 회식이 있는 건 서로의 단합을 위해서, 책임감과 양보, 희생, 충성심을 형성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은 때로는 비효율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이지만, 또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간다.


직장 상사는 후배 직원의 태도를 우선 바라보게 된다. 회사에서 딴짓 하는지 안하는지 상사는 금방 눈치챈다. 회사 내에서 모니터가 인터넷 서핑을 하는지 아닌지, 금방 눈치채며, 그것이 인사 고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들의 행동 하나 하나 눈치챌 수 있는 것은, 직장 상사가 신입부터 상사가 될 때까지 보고 듣고 느꼈던 것이기 때문이다. 


내부고발자 문제, 어느 조직이나 문제는 있기 마련이다. 조직은 도덕적인 문제, 법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내부고발자는 도덕적인 이유, 비리와 부조리에 대해 외부로 유출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왕따를 당하게 되고, 배신자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 그것은 사기업 뿐 아니라 공기업에서도 자주 나타나며, 그로 인해 불이익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부정 붚패가 만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관계는 인맥이 되고, 인맥은 나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k*******2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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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저의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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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저의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을 읽고대부분의 사람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한다. 결국은 가정에서의 평안함과 함께 직장에서의 안정이 함께 어울려졌을 때 최고의 인생 행복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어차피 가정은 혈연으로 맺어졌기에 그 정이 넘치고 행복함 그 자체이지만 솔직히 직장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직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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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저의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읽고

대부분의 사람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한다.

결국은 가정에서의 평안함과 함께 직장에서의 안정이 함께 어울려졌을 때 최고의 인생 행복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어차피 가정은 혈연으로 맺어졌기에 그 정이 넘치고 행복함 그 자체이지만 솔직히 직장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직장에 따라서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일반적으로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하나의 모습으로 보이고 만들기에는 여러 한도와 제한이 따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거의 오랜 세월을 함께 해야 할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다 이런 기회에 보람과 만족을 느끼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면 아주 의미 깊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가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우리 인간의 '감정'에 키를 맞추고서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고대철학에서부터 데카르트, 스피노자에 이르기까지 감정에 대한 정의와 구분을 설명하며, 이를 다스리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행하는 업무 즉 일보다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할 때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많은 고민을 안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하면 자연스럽게 직장에서 근무하기가 힘들어진 경우가 많았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좋은 지침서다.

정말 쉽지 않은 고민인 감정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이 책에는 8가지 감정을 다루고 있다.

사랑, 공포, 분노, 열등감, 욕망, 미움, 기쁨, 슬픔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끼리의 크고 작은 알 수 없는 여러 가지의 감정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물론 좋은 의미 내용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이 이루어진다.

그러할 때 안는 감정들은 솔직히 좋을 리가 없다.

그래서 이런 감정의 의미와 구분을 확실하게 알고서 접근한다면 그 만큼 직장생활에도 얼마든지 대응하면서 성공적인 인간관계 유지 및 행복한 직장생활로 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와 같이 직장생활은 어차피 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이런 기회에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는 8가지 감정의 세계에 대해서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기회로 했으면 한다.

내 자신의 감정을 내 자신이 확실히 다스릴 수 있다면 가장 든든한 내 자신이 될 것이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가장 확실한 든든한 역군으로서 앞서가는 정진자로서 무궁 발전하리라 확신해본다.

m***3 201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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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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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바라보는 특별한 심정이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제목부터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말 오만 가지 생각에 감정들이 교차하게 되는데요, 다양한 감정들에는 바로 '직장' 생활의 애환들이 그대로 묻어나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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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바라보는 특별한 심정이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제목부터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말 오만 가지 생각에 감정들이 교차하게 되는데요, 다양한 감정들에는 바로 '직장' 생활의 애환들이 그대로 묻어나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은 '왜 회사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들까?'라는 부제로 '직장' 생활을 다시 돌아보고 나를 오늘도 이러저러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그 감정들을 세세하게 들여다보게해주니 얼마나 특별한지 몰라요~~~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은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로 인해서 오늘 나의 업무보다도 그 감정들로 인해 힘들게도 되고 힘을 얻게도 되지요~ 그래서 어쩌면 일보다 사람이 먼저~, 그리고 업무들 또한 그 인간 관계맺음과 감정들로 인해서 좌우되는 터라 더욱 이 책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 책의 부제처럼, 사람으로 인한 힘겨움을 어떻게 내가 받아들이고 해소해나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또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나의 '직장' 생활에서 말그대로 생활처럼 이루어져야 하는 일인가를 생각하게 되어서 더욱 몰입하면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에서는, 서두에서 '인간의 감정'에 대해서부터 크게 다루면서 '감정의 역사'와 '감정의 관계', '감정의 배신'과 '직장생활과 감정', '감정의 포장', '감정노동'의 지금까지 잘 들어보지 못했던 '감정'의 이야기들을 기본부터 잘 해주고 있어서 더 특별하게 여겨졌습니다. 더불어 그 이후로, 애정, 사랑, 두려움, 공포, 분노와 열등감, 그리고 욕망, 미움, 증오, 기쁨과 슬픔을 차례대로 다루고 있어요~ 특히, 열등감의 감정을 다루는 부분에 공감이 많이 갔는데요, 아무래도 회사 생활에서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일이 많다보니 더 차근차근 곱씹어가면서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욕망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 삶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에너지로 해석하는 부분에 공감이 갔어요~ '직장' 생활 자체가 바로 그러한 욕구와 욕망이 있기에 가능하니 말이지요~~~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직장' 동료들에게도 많이소개해주고 싶네요~

y****7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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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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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계속되는 '직장 생활'의 연속~ 진정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으로 오늘도 근근히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는 시간을 보낸다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저를 비롯한 많은 직장인들의 오랜 궁금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직장 생활 잘 하는 법', 혹은 '직장 생활의 성공'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직장 생활'에서 드러나게 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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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계속되는 '직장 생활'의 연속~ 진정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으로 오늘도 근근히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는 시간을 보낸다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저를 비롯한 많은 직장인들의 오랜 궁금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직장 생활 잘 하는 법', 혹은 '직장 생활의 성공'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직장 생활'에서 드러나게 되는 인간의 감정들, 그 가운데 8가지 정도를 추스려서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또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이 8가지 감정을 이해하고 또한 다스릴 수 있는가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선물해주는 좋은 책이 된다 싶어 더욱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애환을 오늘도 가지고 되는 '직장 생활'! 그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것의 중요성까지 모두 모두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에서 찾아보고 또 파악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감정들을 어떻게 인정하고 이해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서 직장 생활 자체, '직장 생활'에서 마주하는 감정들, 판단들과 그로 인한 '직장 생활'에서, 또 자신의 삶에 있어서의 질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에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집중하여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통해서 '직장 생활'에서 시시각각으로 드러나는 나의 감정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고 짚어볼 수 있었다는 점, 그래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속의 이야기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속속들이 탄탄하게, 그리고 현실감 있게 마주할 수 있으니 더욱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그리고 실질적인 '직장 생활' 속의 복잡다단한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접할 수 있어서 더욱 더 감사한 기분이었습니다.

 

책장에 두고서 언제든지 빼서 보고 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꼭 이 책 [직장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권하고 싶어요!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 많은 지인들과 다른 분들에게도 말이지요~ 


 

d******f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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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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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이상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지칠때가 많다. 직장생활이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울 수 없겠지만 좀 더 즐겁게 일 할 수 없을까 항상 고민한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겠지만 일적인 스트레스보단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스트레스받는일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책을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항상 감정관리,심리학등의 책등을 읽게 된다.​책을 읽기전에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등에 대해 언급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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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이상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지칠때가 많다. 직장생활이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울 수 없겠지만 좀 더 즐겁게 일 할 수 없을까 항상 고민한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겠지만 일적인 스트레스보단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스트레스받는일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책을 통해 도움을 얻고자 항상 감정관리,심리학등의 책등을 읽게 된다.


책을 읽기전에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등에 대해 언급할 줄 알았는데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이라는 책속엔 다양한 스트레스 극복방안등은 상대방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며 다양한 심리학 지식들도 배울 수 있었다.


저자는 나이 마흔하나에 생각하기와 글쓰기를 시작한 직장인으로 현재 투자 관련 기업에서 마케팅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루소가 말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책읽기와 글쓰기에서 찾고 있으며,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의 답을 인간의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는 중이다. 저서로는 블로그 모음집 『아직도 묻어가는 법이 궁금해?』가 있다.


이 책은 일보다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감성처방전이다. 지강사를 비롯한 많은이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든다.

 


'왜 회사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들까?'

 



책은 총 8가지 감정을 다루고 있다. 인간의 감정,애정&사랑,두려움&공포,분노,열등감,욕망,미움&증오,기쁨&슬픔 이렇게 8가지 감정을 소재로 독자들에게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책속에 저자가 겪은 사례들은 공감될뿐뿐만 아니라 나의 직장생활을 돌아보게 해 준다.



열정페이,사회계략론등의,사후확신평향등 다양한 용어 설명도 책속에 기재되어 있다. 가벼운 감성처방전 같지만 저자가 정의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등 세심하게 풀어낸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담은 이 책은 심리상담 전문가 이원이 박사가 추천할 만 한 책이다.


상사에게 상처받고 동료에게 화가나고 사람을 대하는 일들에 지친 직장인들은 심한 경우 심리치료등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 책 한권이 모든 문제를 해결 해 줄순 없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좀더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 준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와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칠 수 없듯이 피해갈 수 없는 문제와 감정관리를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겪는 가장 큰 문제인  동료와의 경쟁,갈등,열등감,미움과 증오,공포와 두려움등의 감정은 인간이기때문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감정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러한 감정들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지치게 된다. 또 나는 그렇지 않으면서 상대에게는 큰 기대를 바라기도 하고 타협하지 않으려 하는 마음들이 존재한다.더불어 나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럴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주길 원하고 인정받길 원한다. 다만 맘속의 표현을 겉으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상대가 오해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갈등이 야기되기도 한다.


경쟁하는 우리의 현실속에서 상대방에게 무조건 맞추기보단 인정하고 이해하고 나와 다름을 인식하며 공존할 수 있을때 우린 비로소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왜 무기력할수밖에 없는지 아무리 답을 찾으려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이성,논리를 총동원하지만 대부분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절망하게 된다.


인간관계의 문제 해결이 어려운 이유는 인간관계의 문제점은 지식,이성,논리에서 찾을게 아니라 바로'감정에서 답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타인과의 감정 상호작용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는 이 책은 직장생활에 지친 나에게 좀 더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직장생활에서 100%내 감정을 표출 할 수 없다. 위계질서,공사의 구분,공동의 목표, 관계등의 여러가지 요소들 때문에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기는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자신의 감정,나아가서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인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그것만으로도 상처의 책임에서,감정 때문에 생긴 고민과 갈등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거라는 저자의 말은 큰 위로가 되었다.  


e********5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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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든 길게든 누구나 경험하는 사회생활, 그 중에서도 직장생활은 조직문화와 기업문화, 개인의 발전과 커리어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거듭하며 삶의 지혜와 판단력을 배우며, 자신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영역에서부터 집단적,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좌우합니다. 우리가 이 책을 접하는 것도 문제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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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든 길게든 누구나 경험하는 사회생활, 그 중에서도 직장생활은 조직문화와 기업문화, 개인의 발전과 커리어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거듭하며 삶의 지혜와 판단력을 배우며, 자신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영역에서부터 집단적,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좌우합니다. 우리가 이 책을 접하는 것도 문제점이나 스트레스, 자신에게 불완전한 요소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한 방법론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의 성공,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도움되는 감정과 버려야 하는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가는 부분도 있지만,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이는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이며, 무조건 나와 같거나 다름을 따지기 보다는, 여러 유형을 통해서 이런 문제도 있고, 사람들이 겪는 불화나 부정적인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접근법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성공, 누구나 원하며 갈망하는 대상입니다. 물질적인 성공도 중요하며, 우리의 가치를 높여주거나 타인과의 차이를 표면적으로 드러내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면적 성공과 관계의 성공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업적과 보이는 가치가 성공적이라도, 내면적 안정과 성숙이 없다면 무의미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감정에 주목하며, 채우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우리 모두가 완벽할 수 없다는 인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책에서 많은 것을 언급하고 있지만, 부정적인 의미를 성공으로 바꾸는 언급이 좋았습니다. 타인과의 경쟁, 비교, 열등감, 미움과 증오의 감정, 그리고 누구나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우리는 여기에 너무 얽매이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나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하지만, 타인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높고,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기에 스트레스가 발현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인정과 존중, 나와 다른 것이 틀린게 아니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새롭게 해석되거나, 더 큰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인정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존중받길 원하며, 나의 생각과 가치가 옳다는 판단을 내립니다. 다만 이를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며, 이를 통해 조직의 이익이나 성과에도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이런 분노나 화남,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며, 발상의 전환만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스트레스가 아닌 하나의 발견이나 가치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직장생활은 전쟁터와도 같고, 이론처럼 만만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괜찮은 방법이나 설명이 많고, 따라할 만한 것도 많습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 일정한 규칙과 방법이 있으며, 이는 업무적 성과를 비롯한 대인관계나 다양한 영역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와 해석의 차이에서 갈리는 것입니다. 나보다 뛰어난 것에 대한 인정과 배우려는 노력, 이는 더 큰 자아를 발견하게 될 것이며, 발전적인 인간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우리의 현실, 우리는 너무 스스로에게 다양성보다는 획일적인 사고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게 개인의 문제인지, 사회적 모순인지, 이 책을 통해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쉽게 정의하기 어렵고, 판단하기 힘든 것이 사람에 대한 평가입니다. 아무리 객관적 자료나 모두의 공감대가 있더라도, 오류는 발생하기 마련이며, 인간관계의 극복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맞춰주고, 눈치보며 살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누구나 느끼는 감정과 생각의 읽음에서 포착하며 서로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해야 합니다.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고, 직접 부딪히며 경험한 모든 것들이 해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직장생활의 성공, 작은 것에서부터 비롯되며, 스스로 변하는 노력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감정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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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관계로부터 온다는 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리 삶에서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나 직장생활에서의 그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민하기도 하며 심지어 퇴사로 이어지기까지 한다. 이 책은 인간의 감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애정과 사랑, 두려움과 공포, 분노, 열등감, 욕망, 미움과 증오, 기쁨과 슬픔이라는 다양한 감정이 인간관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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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관계로부터 온다는 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리 삶에서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나 직장생활에서의 그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민하기도 하며 심지어 퇴사로 이어지기까지 한다.

이 책은 인간의 감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애정과 사랑, 두려움과 공포, 분노, 열등감, 욕망, 미움과 증오, 기쁨과 슬픔이라는 다양한 감정이 인간관계, 특히나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있다.

감정의 역사를 시작으로 흥미로운 내용을 이어간다. 익히 알고 있는 철학자와 심리학자들과의 즐거운 만남은 나의 얕은 지식을 깨우쳐 주었고, 한 때 공부했던 내용들조차 생각나지 않음에 역시 시험만을 위한 공부는 진정한 공부가 아님에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다가왔다.

이성과 논리에 입각한 사고와 행동이 효율성과 능률을 보장 한다고 믿는 직장생활에서의 감정은 감정의 포장을 불러 일으키며 이는 감정노동이 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서비스 직종 종사자들이다. 물론 많은 직장인들이 본인의 감정과는 달리 겉으로는 웃으며 상사를 대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긴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감정인 사랑, 애사심은 이러한 사랑의 감정을 필요로 한다. 애사심은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서 나오는 데 서로에 대한 관심이 많을수록 돈독해지며 그 관계가 깊어질수록 애정은 더 커진단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애사심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고 본다, 다만 그 애사심을 심어주는 이는 회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직장생활에서의 감정의 파노라마에 대한 대처방안들을 통해서 성공의 지름길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직장생활은 곧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의 교차를 경험한다. 이에 현명한 감정을 지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어렵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인간의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와 이러한 감정을 극복하여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d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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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직장인의 기본 덕목으로 공과 사의 구분을 뽑는다.이성을 앞세워 감정을 절제하고, 그것이 꽤나 프로다운 모습이라 여기는 것이다.그동안 내가 몸 담았던 회사에서도 이 덕목들은 아무 반론없이 통용되었다.허나 이성만으로 완벽하게 움직이는 사회라는 것이 존재나 할 수 있는 것일까?집에서 바가지 긁히고 출근한 기관장의 화풀이식 쏟아지는 잔소리는 당연히 받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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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직장인의 기본 덕목으로 공과 사의 구분을 뽑는다.

이성을 앞세워 감정을 절제하고, 그것이 꽤나 프로다운 모습이라 여기는 것이다.

그동안 내가 몸 담았던 회사에서도 이 덕목들은 아무 반론없이 통용되었다.

허나 이성만으로 완벽하게 움직이는 사회라는 것이 존재나 할 수 있는 것일까?

집에서 바가지 긁히고 출근한 기관장의 화풀이식 쏟아지는 잔소리는 당연히 받아들이고(게다가 눈치까지 보고있다.)

나 홀로 과중한 업무로 새벽까지 야근하다 그 답답함에 울어버리는 여직원에게는 형편없다고 짜증을 낸다.

(심지어 과격한 성향의 남직원은 여자가 울어 재수없다고 했다!)

직접 옆에서 목격한 일이었지만 당시 나는 누구의 편도 들어줄 수 없었다. 나름의 살기위한 중립이었을까?

여튼 둘다 감정이 표출되었고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했다.

물론 다른 차원의 문제이나 직급의 차이로 전혀 다른 대우를 받는다.

반대로 이 책의 머릿말에서 등장하는 저자의 경험담은

비 협조적인 팀원에게 '냄새나니 가까이 오지 말라'는 지적을 받으며 시작된다.

열린 경청의 마음으로 다가갔던 저자의 호의는 이제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얼마 있지 않아 팀원이 그만 두었으나 여전히 감정의 앙금만이 남아있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라면 대부분 감정을 이성으로 설득하고 싶어하고 그것이 이상적인 모습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 책의 시작점이 바로 그것이다! 감정이 이성에게 뒤진다는 생각, 그리하여 후자로 전자를 관리해야한다는 생각!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이기나 한 것인가? 정작 불가능한 것에 집착해서 힘만 빼고 있지는 않나?

이렇게 시작한 감정이야기는 그것의 정의와 역사, 직장생활관련 대표적 8가지 감정으로 이책에서 다루어 진다.


위에서 거론된 '공과 사의 구별'과 함께 불편한 느낌으로 자주 거론되는 주제가 '주인 의식'이다.

불편한 이유는 둘다 직급이 낮을 수록 더욱 철저하게 강요 받는데 있다.

여기서는 주인의식을 8가지 감정 중 '애정'과 관련하여 다루고 있는데

책임만있고 권리는 없는 '주인의식'이어서 외면당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가 아는 그것과 애사(愛社)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직원들에게 일방적인 사랑을 강요하지 말고 그들의 욕구(성취, 명예, 금전,관계)를 채워주려 노력해야

그나마 사랑이라는 감정이 '움'이라도 틀 것이다!    


두번째로 다루는 감정은 가장 주의깊게 읽은 대목이기도 한데 바로 두려움과 공포다.

두려운은 자연스러운 감정으로서 그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것을 다루는 첫걸음이라고 한다.

그러고나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여기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흔쾌히 받아도 된다.

무한 긍정의 힘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과연 이게 직접적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

회피를 부추기는 건 아닌가? 한번은 생각해 봐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분노의 감정은 무작정 쌓아두었을때 매우 위험하므로 3R(재구성,진정,합리적 반응)로 다스린다.

 

열등감은 그것을 일으키는 부분을 찾아서 개선하고 보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을 자기계발의 대상으로 삼아 즉,열등감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것이다.


그외에도 애정과 주인의식에서 잠깐 다루었던 4가지 욕망과 미움과 증오 ,기쁨과 슬픔도 다룬다.

한때 베스트셀러를 주름잡았던 '미움받을 용기'와는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는 사실도 주목할만하다.

끝으로 기쁠때 웃고 슬플때 우는 이런 정상적인 일들까지 참아내며 일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서평을 마치려 한다.

중립  나는 중립을 지킨것이 아니라 권위주의에 무릎을 꿇었던 건 아니었을까?

본능적으로 편한 길을 선택하고 침묵했었던 건 아닐까?  


f******7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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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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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동료와 감정이 좋지 않을 때가 많아서 눈에 들어온 책이다.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쓴 김성열 작가는 현재 투자 관련 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보통 이런 책은 심리학 전공자들이 쓰는데 반해 저자의 경력은 새로웠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대학교 1학년 때 들었던 심리학 강의가 생각났다.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공부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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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동료와 감정이 좋지 않을 때가 많아서 눈에 들어온 책이다.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을 쓴 김성열 작가는 현재 투자 관련 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보통 이런 책은 심리학 전공자들이 쓰는데 반해 저자의 경력은 새로웠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대학교 1학년 때 들었던 심리학 강의가 생각났다.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공부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신경세포 뉴런에 대해 배워야 했는데 이 책 또한 그러했다. 책 제목처럼 직장생활에서 겪는 감정들에 대한 에피소드 중심일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스토아 철학부터 로젠탈 효과까지 감정을 보다 깊이 있게 학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인간의 감정에 대해 역사부터 시작해서, 애정, 사랑, 두려움, 공포, 분노, 열등감, 욕망, 미움, 증오, 기쁨, 슬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에 대한 애정은 직장인을 움직이는 네 가지 욕망(명예욕, 금전욕, 관계욕, 성취욕)의 달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회사 생활을 해 보면 업무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더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나 역시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거의 없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감정을 상할 때가 여러 번이다. 관계는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한쪽만 잘못됐다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당사자인 내 입장에서는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와의 관계를 개선하기가 힘들다.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막말을 하고, 무슨 이유인지 알지도 못한 채 미운 감정을 드러내고, 사사건건 열등의식을 드러내는 동료와 함께 하루의 반을 함께 하는 나로서는 매일매일 마음 수련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감정을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팁을 얻고 싶었는데 구체적인 해결법보다는 객관적인 서술이어서 다소 실망스러웠다. 그런데 이해는 된다.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대놓고 싸우라고 할 수도 없을 테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퇴사하라고 할 수 없을 테니 말이다. 작가의 말대로 감정은 이성의 설득에 넘어갈 정도로 합리적이지 않다. 감정에 인한 문제는 이성과 논리라는 열쇠로 풀 수 있는 자물쇠가 아니다. 결국 내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답답했지만 나만 겪는 일은 아니라는 걸로 위안을 삼는다. 

w******8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