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도 어린시절이 있었고 엄마아빠에게 아무것도 아닌 걸로 혼도나고 괜히 무서워서 사실이 아닌걸 사실이라 강요당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게 아주 싫었음에도 부모가 되서 내아이에게 그러고 있으니 참 반성하는 나날중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게 되네요 아이는 늘 언제나 괜찮아요 하는데 말이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 키즈엠 '그랬구나'는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책. 아이에게 읽어주려 샀다가 부모가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을 읽을 줄 아는 큰 아이라면 본인의 입장을 잘 표현하는 법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엄마로서 많이 반성하고, 아이를 훈육할 때 한 번 더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마음에 들어요.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