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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4권까지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긴 하지만 보석과 관련된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아키가 찾는 붉은 돌에 대한 단서는 아주 조금씩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정말 아무것도 예상이 안되고 있어요. 타카를 타킷으로 접근했던 있던 미지의 사람은 누구인지도 궁금해요. 보석을 몰라도 각각의 에피소드가 재미가 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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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다보니 원래도 반짝거리는 보석이 좋지만 더욱 관심이 가게 되는 기분이다. 이렇게 물욕이 폭팔하게 만드는 만화라니.... 오팔은 10월의 탄생석이라 나의 탄생석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다이아같은 화려한 광채를 뽐내는 보석에 더 관심이 가는 지라 지금까진 관심이 없던 보석이였다. 하지만 왠지 이 만화를 읽고나니 오팔이 다양한 색감을 가진 은근히 매력을 뽐뽐 뿜어내는 예쁜 보석인거 같아서 귀걸이라도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4권에선 일본의 버블 세대과 관련이 있는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우리나라도 586세대니 베이비붐 세대니 하는 세대를 연상케 해서 이래저래 서글픔도 들고 또 작가님 특유의 개그도 빵빵 터져서 유쾌하게 볼수도 있었다. 아키사다의 붉은 돌 추적과 시노부와의 로맨스가 아직 지지부진한 느낌이 들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다음편엔 좀 더 관계의 진전이 될꺼라고 믿으며 다음 권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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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에 그림도 이쁘고 읽기좋아요 치유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나오구요 부정적인 장면도 개그풍의 그림으로 잘 커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적의 보스를 암시하는 묘사가 만화답게 계속이 신경쓰이는 마지막이었습니다 |
| 현재 4권 까지 읽었고 아직까지 나쁘진 않은데요 … 보석 주제인것도 스토리리인도요. 근데 작가님의 남주 여주 선호하는 성격이 있으신지 이번 작품도 남주 여주 성격이 노다메 남주어주 성격이 정도만 다르지 비슷한거같아요. 그래사 분명 이름고ㅡ 스토리가 다른데 익숙한 향기가 나는거같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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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여전히 일상 에피소드가 많다. 다양한 보석이 관런된 이야기들이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뭔가 조연들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깨달음을 얻는 것 같은 분위기로 계속 흘러가는데 좀 다른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드디어 수상쩍은 사람이 등장했는데 이제 아키사다의 과거의 비밀이 슬슬 밝혀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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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4권에서는 보석디자이너인 타카오미에게 주문제작 주얼리를 부탁하고픈 여성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시노부는 의뢰인이 가져온 보석에서 불온한 감정을 느낍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로 4권이 채워져있어요 재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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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은 마법사 같아요. 어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5권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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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는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노다메 칸타빌레 등을 그린 작가입니다. 전작들도 너무 재밌지만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도 그에 못지 않게 넘 재밌어요. 보석이라는 것에 대해서 되게 심층적으로 파고 드는데 보다 보면 보석에 대해서 궁금해져요. 가짜 다이아몬드라고 나오는 모이사나이트는 대체 어떨까? 진짜 구분이 되나 안되나 궁금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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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랑 남주 사이에 로맨스가 생기긴 할까..? 지금까지 봤을 땐 전혀 예상이 안 가는뎁숑 물론 귀여운 약혼 사이라는 게 있긴 한데 ㅋㅋ 남주 출생의 비밀? 이런 것도 아직 안 밝혀졌고 밝혀지려면 먼 것 같고 또 여주와의 관계도 생각보다 복잡해 보이고.. 둘이 언젠간 서로에게 스며들겠지.. 그렇겠지만ㅋㅋ 하 그게 상상이 되면서도 잘 안된다고 해야 하나 궁금해 죽겠어... 빨리 오래오래 연재해 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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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는 사실 크게 예쁘다는 생각을 못하고 특유의 모양도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파이어도 종류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푸른 보석이란게 정체성같지만 다양한 색이 있어 신기합니다. 예전에 조금씩 잠깐씩만 봤을때는 시노부네 아빠는 없는지 알았다가 갑자기 등장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딸바보 아빠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