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미있는 철학책이 나왔다. 술술 읽혀내려간다. 방대한 현대철학을 하나의 책으로 묶었다고 할까. 마르크스의 변증법에서 부터 프로이드 니체 아도르노, 푸코와 비트겐슈타인, 벤야민 등에 이르기까지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었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내려간다.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챕터는 니체와 푸코의 이야기이다. 일독을 추천한다.
간만에 재미있는 철학책이 나왔다. 술술 읽혀내려간다. 방대한 현대철학을 하나의 책으로 묶었다고 할까. 마르크스의 변증법에서 부터 프로이드 니체 아도르노, 푸코와 비트겐슈타인, 벤야민 등에 이르기까지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었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내려간다.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챕터는 니체와 푸코의 이야기이다. 일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