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석은 입술을 깨물며 집도 중인 송명진을 힐끔 응시했다. 공백이 생긴 자신과 달리 송명진은 일사천리로 수술을 지내행하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경험의 차이랄까, 내흉동맥을 이용한 수술이라면 스승에게 뒤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대으법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자신감과 자만심이 너무 많이 보이는게 아쉽다.
최기석은 입술을 깨물며 집도 중인 송명진을 힐끔 응시했다. 공백이 생긴 자신과 달리 송명진은 일사천리로 수술을 지내행하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경험의 차이랄까, 내흉동맥을 이용한 수술이라면 스승에게 뒤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대으법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