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다닐 시간적 여유가 없던 나에게 EBS는 유일한 탈출구였다. 그러나 그런 EBS조차도 놓치는 일이 다반사였고,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은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즈음, EBS 광고 중 발견한 책이 바로 ‘적토마’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나처럼 처음 토익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는 점이다. 각 파트의 구성이 4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하는 사람이 자신의 수준에 따라 공부를 할 수 있다. 특히 처음의 기초훈련이 상당히 잘 되어 있는데, 요령을 배우는 것이 아닌 정말 영어를 공부하도록 기본을 가르쳐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더군다나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공부를 할 수록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재미있어 영어공부에 흥미도 붙은 것 같다. |
|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나에겐~토익은!!정말..절대적인 것이다~ 하지만~그 절대적인 토익에 관한 아무런 정보나 요령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어..학원을 다닐까도 생각했지만..학원에는..거의 문제풀이 위주라서..1개월 다니고서 더이상 다닐 수가 없었다(토익을 처음 접하려는 나에게는..문제풀이 위주의 수업은..어렵워따!!).. 웹서핑을 하다가..EBS를 들어가서 발견하게 된~토익스타트방송~ 그 방송을 한 번 들어보고..홀딱 반해버려서..책을 바로 사게 됬다.. 책 또한..반해버렸다!! 적토마..나에게 필요한..기초적 문법..리스닝..토익 시험에 관한..정보들.. 너무 너무..고마운 책이다~열씨미 공부하고 있당!! 토익 공부하는 게 재밌어서~행복할 지경이다!!방송 및 교재 외적으로도~적토마 홈페이지나, 토익스타트 홈페이지상에서.. 윤석환 선생님의 자상함을 느낄 수도 있고~정말 정말 좋은 방송 좋은 교재인 듯 하다!! 적 토 마 ! ! ! 토익 그 이상의 감동!!!!!!!!!!!!!!!!! |
| 적토마 교재는 EBS 토익강좌를 듣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익을 시작하려니 막막해서 EBS 강좌를 들어 봤지요. 김대균 선생님 강좌는 저에게는 무지 어렵더군요. 그리고 윤석환 선생님 토익 스타트 강좌를 들어봤더니 음... 약간 들리더라구요. 책이 없어서 강좌만 들었죠 ^^* 쓰리라이프 출판사에서 교재를 구입해서 교재를 처음 본 순간, 약간은 부담스러웠고 또 약간은 만족스럽기도 했습니다. 지문이 빽빽해서 부담스러웠고 지문이 빽빽해서 상세한 설명이 있었거던요. ㅋㅋ 장점을 말하자면 처음 시작하는 저로서는 찍기식 토익문제 풀이 비법보다는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였는데, 딱~~ 이더군요. 기초-> 유형-> 비법-> 실전 등으로 훈련을 하는 것도 좋구요. 아직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어도 대충 감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기초가 탄탄해야 불안하지 않잖아요. ^^* 글구 EBS 방송을 들으면서 복습할 수 있으니 학원에 굳이 갈 필요가 없답니다. 시간 지켜서 못듣는 저는 MP3 로 도서관에서 공부하지요. 약간의 돈이 들지만, 그래도 학원비 보다는 싸죠. 선생님 목소리도 좋구요. 단점으로는 지문이 빽빽해서 약간은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공부하기 싫을 때는 진짜로 부담스럽거던요. 그치만 상세한 설명이라고 생각하고 꾹~~ 참는답니다. ^^* 이 정도면 <적토마 교재와 EBS 강좌>로 공부해볼만 하지요??? |
| 이익훈 이토익 베이직을 나름대로 완벽히 공부했다고 자부한 후에 공부한 다음에 적토마를 공부했어요. 근데 그리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정말 초보뿐 아니라 중급자도 볼만한 책입니다. 이토익 베이직보다는 내용이 더 많구요.. 이토익은 솔직히 비법이 너무 많아서 영어공부에 별 도움이 않되는거 같거든요. 적토마를 보다보면 '어라? 이런 것도 있었네? 이거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거잖아?' 이런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그만큼 든게 많아요. 또 예문은 회화에서 쓸만한 것도 많아요. 문장 뿐 아니라 표현도요. 영영사전으로 찾아보면 쓸만한 표현이더라구요. 하지만. 급하게 책을 만든건지 해석부분에 오타가 너무 많아요. 또 답이 잘못된 듯한 것도 참 많이 봤거든요. 같이 토익공부하는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이건 아니다~~ 그냥 이익훈이나 보지~~너무 고생하는거 아냐 란 말을 들을 정도니.. (책날개에 저자가 교재를 믿으라 했건만.. 이제는 다 의심스럽다) 뭐 저한테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거 같지만요. 왠만하면 영영사전으로 다 확인하다보니 실력이 쫌 는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빼빽하다고 하셨지만.. 저 같은 경우는 옆이랑 밑 여백을 활용해서 그리 좁진 않았어요. 비법위주의 토익공부가 싫은 분들~!! 적토마 필독하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