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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명문 사립인 얼트사립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녀들의 성장소설입니다. 우정과 로맨스가 적절히 가미된 하이틴물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누군가 자신을 주목할까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론 아무도 자신을 발견해주지 않으면 서글퍼지는 복잡하고 혼란스러우며 미묘한 10대의 감수성을 예리하게 담은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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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아이들-커티스 시튼펠드 저 이름이 사립학교 아이들인 것부터 10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에 봤던 로맨스 소설이랑 내용이 좀 비슷한거 같아서 클리세를 많이 담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진짜 청춘을 엿본다는 책 소개가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외국의 학교 생활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구매했는데 킬링 타임으로 보기 좋습니다. 다만 책이 두껍다보니 중간에 집중력을 놓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